성도 ‘같은’ 삶을 뛰어 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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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Christian-ish란, 반쯤 마음만 담고 있는 신앙으로, 예수님을 참되게 따르진 않으면서 겉으로만 ‘기독교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우리가 미지근한 신앙, 즉 ‘Christian-ish’ 상태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1) ‘하나님께 인정받기’보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더 갈망한다.
2) 죄를 대수롭지 않게 합리화한다.
3) 예수님을 거의 전하지 않는다(복음을 나누지 않는다).
4) 필요할 때만 하나님께 매달린다.
5)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어떻게 “Christian-ish” 상태, 즉 미지근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매일 믿음이 필요한 일을 한 가지씩 하십시오.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