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토)_ 데살로니가전서 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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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토)_ 데살로니가전서 5:12-28
제목 I 마지막 시기에 어울리는 삶
주제 I 종말의 때에 하나님 중심의 삶과 이웃 중심의 삶만이 우리를 거룩한 성도로 유지 시켜 준다.
핵심 질문 I 종말의 시대에 성도다움은 무엇인가?
〇 民라인
1. 도입
삶의 마지막 순간에 모든 것을 다 챙길 수 없다. 핵심을 붙잡고 있으면 나머지는 따라온다. 종말의 때에 그리 스도인들에게 중요한 것은 관점과 욕망이다. 오실 예 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과 나 중심의 삶에서 이타적 인 삶으로 욕망을 전환할 때, 나를 지킬 수 있다.
2. 본문
지도자를 향하여_
성도를 위해 수고하고 권하고 다스리 는 지도자를 잘 알과 사랑 안에서 귀히 여기라. 이는 인간에 대한 칭송이 아니라 그가 전하는 말씀에 대한 존중이다. 지도자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과 ‘사랑 안에서’ 귀히 여기는 것은 다르다. 지도자는 공동체의 사랑으로 만들어진다.
지체를 향하여_
연약한 지체가 공동체의 관심의 중심이 되게 하라. 삶이 무질서한 자를 징계하고,소심한 자를 격려하라. 믿음이 연약한 자를 붙들어 주고 나와 생각 이 다른 자를 참아 주고 기다려 주라. 이해가 충돌할 때 손해 보는 쪽을 택하고 악에 대해서도 선으로 맞서라.
고난을 향하여_
고난과 핍박에 대해 불평하거나 외면하 지 말라. 항상 기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 사하라. 하나님이 그 안에서 살아계시고 뜻하신 바 있 고 역사하신다고 믿어야 한다. 삶을 하늘의 시간에서 보고^ 영원의 시각에서 보과 하나님 중심으로 볼 때만 이렇게 살수 있다.
3. 결론
사도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생각할 때 감사가 넘친 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은고난중에 있다. 믿음의 시련 은 끝나지 않았다. 갈수록 도전은 거세질 것이다. 미쁘 신 하나님,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과 그분의 성품에 어 울리게,그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길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