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화)- 데살로니가후서 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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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화)- 데살로니가후서 3:1-18
제목 I 종말의 시대에 거룩한삶이란?
주제 I 일상에 충실하면서 시대의 상식을 거스르는 것이 거룩한삶이다.
핵심 질문 I 데살로니가에서 거룩한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아웃라인
1. 도입
혁명은 가치를 뒤집고 뒤엎는 일이다. 시대의 상식에 이의를 제기하고 새로운 가치를 살아 내는 일에서 시 작한다. 마게도냐의 행정도시 데살로니가에서 거룩한 삶을 산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는 것을 의미 하는가?
2. 본문
질서 있게 살라_
수고하고 애써 자신의 생계를 스스로 꾸리는 것은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잠시 머무는 동안 가르쳐 준 전통,성도다운 삶의 방식이었다. 세상의 인 습이 그 갈은 삶을 정당화하더라도 그리스도인들은 그 것을 ‘무질서’로 여겨야 한다.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 을보여 주어야 한다.
수고하며 일하라_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들의 후원을 얻 어 사는 제도가 있었다. 정치하는 부자들의 도움을 받 은 자들이 후견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후견인을 지지 하는 발언을 공적인 자리에서 하여 ‘일만 만드는’ 경우 가 종종 있었다. 이는 참된 후견인이신 그리스도의 품 위를 손상하는 악이다.
인내하며 선을 행하라_
놀고먹는 이들이 있다고 하여 아 예 구제하는 일(선) 자체를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무 위도식하는 형제들을 떠날 뿐 아니라 사점을 중단하여 부끄럼을 느끼게 하라고 한다. 하지만 이는 회개하도 록 하기 위함이며,여전히 그는 우리의 형제임을 잊어 서는 안된다.
3. 결론
세상이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며 권장하는 일들이 우리 에게 불편하게 다가올 때,우리는 복음에 더 가까이 다 가가는 것이며,거룩하신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가는 것이다. 그것이 선이다. 시대가 악이라고 규정하기도 하겠지만,그 선이 악을 이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