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16-4:6 (오후/2025.8.31. 우리의 수치를 면하게 하소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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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16–4:6 NKRV
16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으로 다니며 아기작거려 걸으며 발로는 쟁쟁한 소리를 낸다 하시도다 17 그러므로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하체가 드러나게 하시리라 18 주께서 그 날에 그들이 장식한 발목 고리와 머리의 망사와 반달 장식과 19 귀 고리와 팔목 고리와 얼굴 가리개와 20 화관과 발목 사슬과 띠와 향합과 호신부와 21 반지와 코 고리와 22 예복과 겉옷과 목도리와 손 주머니와 23 손 거울과 세마포 옷과 머리 수건과 너울을 제하시리니 24 그 때에 썩은 냄새가 향기를 대신하고 노끈이 띠를 대신하고 대머리가 숱한 머리털을 대신하고 굵은 베 옷이 화려한 옷을 대신하고 수치스러운 흔적이 아름다움을 대신할 것이며 25 너희의 장정은 칼에, 너희의 용사는 전란에 망할 것이며 26 그 성문은 슬퍼하며 곡할 것이요 시온은 황폐하여 땅에 앉으리라 1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다만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부르게 하여 우리가 수치를 면하게 하라 하리라 2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3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4 이는 주께서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기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하게 하실 때가 됨이라 5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온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덮개를 두시며 6 또 초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
주일(8월 31일) 오후 예배에 / 나오신 성도님들 /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이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무더운 여름 잘 지내셨습니까? / 네/
내일이면 9월이고, 계절이 바뀌는 시기인데요.
환절기에 모두 건강 잘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1.서론
오늘은 이사야 3-4장 말씀으로/
“우리의 수치를 면하게 하소서” 라는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이사야서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1)이사야서는 단지 그 당시 유다 백성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고요.
2)약 700년 후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예언하고 있으며, +
3)그 예수님을 믿게 될 성도들의 삶이
어떻게 회복이 되는지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사야서를 볼때에는?
이 말씀이 누구를 향하고 있는지?
유심히 보면서 읽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가 오늘 이사야 3-4장을 같이 볼텐데요.
1)3장은 ? - 남 유다 백성들을 향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2)그리고 4장은? - 예수님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고요.
성령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성령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어떻게 회복되는 지?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이사야3-4장)을 함께 보면서,
1)성경이 말하는 “인간의 수치(부끄러움)는 무엇인가?”
2)그리고 그 인간의 수치(부끄러움이)가
어떻게 사라질 수 있는가?를 살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들이 부족한 것이 있을때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1)공부를 많이 못 하신 분들은/
학교 이야기만 나오면 괜히 움추려 들고요.
2)돈을 많이 못 벌면은/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3)또 어떤 분들은 외모 때문에 /
열등감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But, 성경에서는?
이런 것들이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인간의 부끄러움은?
1)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 자기 힘(다른 사람의 힘)을 의지하고 사는 것
2)죄를 죄로 여기지 않으며 (죄에 대하여 무감각)+
3)그래서, 교만하게 사는 것 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1장을 먼저 잠시 살펴보면요.
이사야 1장은
유다 백성들의 상태 (인간의 실상)를 보여줌으로써
모든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
구원을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1장에서 강조하는 것은?
인간이 그의 창조자 하나님을 버리고
살고 있다는 것 입니다.
1장 4절 말씀 보시면요.
이사야 1:4 NKRV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죄악된 인간에 대하여 어떻게 묘사하고 있습니까?
범죄한 나라,
허물진 백성 = a people laden with iniquity (죄악으로 가득한 백성)
행악의 종자,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다.
이렇게 4번씩이나 같은 말을 하면서,
인간의 죄악된 상태를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이사야)에서/ 유다 백성들을 대상으로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인간의 죄악된 상태를 말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이것을 로마서 3장 23절에서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로마서 3:23 NKRV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결국, 인간의 죄는?
창조자 되시는 “여호와 (the Lord)”를 버린 죄입니다.
—————————
그러면 인간은 창조자 되시는 여호와(the Lord)를 버리고?
무엇을 붙잡고 산다는 것 입니까?
다른 것들을 의지하고 산다는 것 입니다.
3장절을 보시면,
이사야 3:1 NKRV
1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가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 곧 그가 의지하는 모든 양식과 그가 의지하는 모든 물과
1절을 보시면,
남 유다 백성들이 자기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
“빵(양식)과 물”을 의지하고 살고 있습니다.
“빵과 물을 의지한다”는 표현은?
쉽게 이야기하면?
1)돈을 의지한다는 것이고요.
2)또 돈을 버는 자기 능력,
자기 힘을 의지한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2-3절 보시면,
이사야 3:2–3 NKRV
2 용사와 전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복술자와 장로와 3 오십부장과 귀인과 모사와 정교한 장인과 능란한 요술자를 그리하실 것이며
용사, 전사, 재판관, 오십부장, 귀인.… 같은 사람들이 나열이 되어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자기 보다 능력이 있는/
다른 사람들을 의지하고 산다는 것 입니다.
이사야 3장 1-3절을 정리해보면,
모든 인간은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1) “자기 힘을 의지하거나”
2) “다른 사람들의 힘을 의지”하고 산다는 것 입니다.
성경에서는 이런한 모습을 /
인간의 수치라고 말합니다.
수치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חֶרְפָּה) (헤르파)인데요.
이 말이 성경 여러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예레미야 2장 13절을 보면요.
예레미야 2:13 NKRV
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
자기 힘을 의지하고 사는 인간의 모습을 보고
예레미야서에서/ 수치스럽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2. 그리고/두번째로/ 인간의 부끄러움은?
죄가 죄인지 모르는 것 (죄에 대한 무지)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것 입니다 (죄에 대한 무감각)
죄를 짓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
(죄에 대한 무감각)
이것이 진짜 부끄러운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3장 8-9절을 보시면요,
우리말 성경인데요.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이사야 3:8–9 DKV
8 그렇구나. 예루살렘이 휘청거리고 유다가 쓰러지는구나. 이것은 그들이 말과 행동으로 여호와께 반항하고 그분의 영광스러운 눈길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9 그들의 얼굴 표정이 스스로 대답해 주는구나. 그들은 소돔처럼 자기들의 죄를 숨기지도 않고 떠벌리고 다니는구나. 아! 그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화를 입어도 마땅하다.
남 유다 백성들이 이렇게 살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들의 삶의 모습이?
굉장히 강팍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그들의 말과 그들의 행동이 어떻다고 말하고 있습니까?
마치 여호와 하나님이 없는 것 처럼 /
말하고 행동하였다는 것 입니다. (8절 설명)
심지어는 어떻습니까? (9절 설명)
자기들이 죄를 저질러 놓고도/
뻔뻔스럽게 그 죄를 떠벌리고 다닌다는 것 입니다.
요즘에도 우리는 이런 모습을 볼 수 가 있습니다.
ex) 유럽에 가면 소매치기가 진짜 많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같은데 보면,
소매치기 조심하라고 많이 나와있습니다 .
그런데 어떤 유튜브는 소매치기를 잡아서,
이렇게 소매치기범을 보여주는 영상도 있는데요.
제가 이런 영상들을 보면서 느낀 것은?
이 소매치기 범들이 잡혀도 /
대개 뻔뻔하다는 것 입니다.
이런것을 볼때에?
우리는 진짜 어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요.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볼때 어떨까요?
성경에서는?
우리 인간이 이렇게 죄를 저질러 놓고도/
뻔뻔하게 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이렇게 죄에 대하여 무지하고 +
죄에 대하여 무감각한 것이 = 인간의 수치입니다.
3. 그러면, 우리가 어떤 죄하여 “무감각”할까요?
바로 자기 자신을 높이는 “교만”입니다.
16절, 우리말 성경으로 보시면요.
이사야 3:16 DKV
16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시온의 딸들이 얼마나 거만한지 목을 길게 뽑고 다니면서 눈으로 추파를 던지고 종종걸음으로 걸어 다니면서 발 장신구를 차고 딸랑거리는구나.
시온의 딸들이 거만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용된 단어가 “거만하다, 교만하다”인데요.
영어로 haughty 라는 단어가 사용이 되었는데요.
인간의 교만은?
자기 자신을 높이고 +
다른 사람들을 아래로 내려다보는 마음과 태도를 말하는 것 입니다.
여기서 인간의 교만을 드러내기 위해서 사용된 단어가?
목과 눈과 발인데요.
1)목은 길게 한 번 빼보십시요.
-그러면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2)눈으로 추파를 던진다는 것은?
-눈으로 다른 사람을 유혹한다는 것인데요?
-왜 다른 사람을 유혹하겠습니까?
- 자기 욕심을 이루기 위해서 유혹하는 것 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기 위해서 유혹하는 것 입니다.
3)발로 딸랑거리면서 걷는 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자기가 드러나려고 이렇게 걷는다는 것 입니다.
결국 인간의 교만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이 제일 위에 있고요.
다른 사람들을 다 자기 아래에 두는 것 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내 욕심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여기는 마음과 행동이 교만이라는 것 입니다.
(적용)한번 우리가 자신을 샆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많이 겸손해 졌습니다.
저 또한 많이 겸손해 졌습니다.
But, 우리는 틈만 나면 또 높아져 있습니다.
어느새, 내가 또 왕이 되어 있고,
내 말 안들으면? 난리가 납니다.
교만이라는 것은 ?
단지 내 마음속에 있는 죄가 아닙니다.
나와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여실히 드러나는 큰 죄라는 것 입니다.
남 유다 백성들이?
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망했습니까?
오늘 이사야 3장에서는 남 유다 백성들의 교만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교만이라는 죄를
잘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구약 성경을 보면 여러 인물들이 나옵니다.
특히나 다윗을 보면?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자기 욕심을 채우는 수단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아들 “암논”도 자기 동생 “다말”을/
자기 욕심을 채우는 수단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다윗은 이런 죄를 저질러 놓고도
무슨 죄를 저질렀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나단 선지자가 그의 죄를 지적할때에서야/
비로서 “아 내가 잘못했구나”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인간의 교만과 자기 중심성은/
성경이 아니었다면?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인간은 이러한 마음과 행동들이 죄인줄 모르고 사는 것 입니다.
마치 남의 지갑을 춤쳐놓고도/
뻔뻔하게 행동하는 소매치기와 같은
모습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 입니다.
—————————————
저는 여기까지/ 이사야서를 가지고?
인간의 수치(부끄러움)가 무엇인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1)창조자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
자기힘과 다른 사람의 힘을 의지하고 사는 것 입니다.
2) 그리고 죄에 대한 무지와 죄에 대한 무감각 = 인간의 수치이고요.
3) 마음이 높아져서 남을 무시하고 + 교만하게 사는 것 = 인간의 수치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부끄러운 모습들을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까요?
여호와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으로
참된 인간의 형상으로회복시키겠다는 말씀이
이사야 4장 말씀입니다.
—————————————-
이사야 4장 1절을 보면요.
이사야 4:1 NKRV
1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다만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부르게 하여 우리가 수치를 면하게 하라 하리라
그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하는 말이?
“우리의 수치를 면하게 해 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그날에?
-이사야 문맥 속에서 여호와의 심판의 날을 의미합니다.
2)일곱 여자?
이사야 문맥에서 “시온의 딸들 = 남 유다 백성들” 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3)역사속에서 남 유다 백성들은 주전 586년,
바벨론에 의해서 망하였습니다.
이들이 왜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까?
바로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내용들 때문에 /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런 이들의 수치(부끄러움)때문에/
이들은 정말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
정말로 “부끄러움”을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부끄러움속에 있는 자신들을 구원해 달라고
지금 부르짖고 있습니다. (1절)
————————-
이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는 내용이 이사야 4장 2-6절까지 입니다.
2절 보시면요.
이사야 4:2 NKRV
2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그날에 여호와의 싹 (צֶמַח) (체마흐)나타날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예레미야 23장 5절에서는,
예레미야 23:5 NKRV
5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다스리며 세상에서 정의와 공의를 행할 것이며
예레미야서에서/
다윗의 후손으로 의로운 가지가 나서/
그가 왕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이사야서나/ 예레미야서나/
여호와의 가지 = 메시야
=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입혀서
그들의 수치를 없애준 하나님께서/
이제는 그의 아들(예수 그리스도)을 보내주셔서/
우리의 수치를 없애주겠다고 약속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이 말씀대로 /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수치(부끄러움)을 짊어 지시고/
십자가에서 자신이 수치를 당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2장을 보면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부끄러움을 당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2:2 NKRV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이사야 4장 2절의 말씀을
그대로 예수님께서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그 땅의 열매들로 인하여/
성도들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2절 후반절)
예수님인한 구원의 열매들이
풍성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말씀대로/ 우리는 예수님의 십가가로
생명의 열매들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주님으로 인한 기쁨이 넘치고,
우리 안에 주님이 주시는 사랑이 넘치고,
우리 안에 주님의 은혜가 넘칩니다.
그리고 영원한 부활의 소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Q)일곱 여자들이 “우리의 수치를 면하게 해 주십시요!!!”
라고 간절히 소망하고 있을때에...
A)여호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의 수치를 완전히 멸하여 주시겠다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 입니다.
——————-
그리고 3절 보시면요,
이사야 4:3 NKRV
3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시온에 남은 자들 =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
= 성도들을 이야기 합니다.
성도”들이 거룩하다”고 불려질 것이다. 라고 예언합니다.
로마서에서는,
우리가 =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았다라고 말합니다.
로마서 1:7 NKRV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성도)가 거룩하게 된다는 말이 무슨뜻인가요?
우리가 완전히 죄를 짓지 않다는다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예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오신다는 것 입니다.
예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가 구별된 존재가 된다는 것 입니다.
그리하여서/ 우리에게 남아 있는 수치가?
이 성령으로 인하여 없어진다는 것 입니다.
그 예수님의 영이
우리를 날마다 깨끗하게 하신다는 것 입니다.
4절 보시면요,
이사야 4:4 NKRV
4 이는 주께서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기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하게 하실 때가 됨이라
심판하는 영으로/ 소멸하는 영으로/
우리들의 더러움(죄)을 씻어낼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더러움 ?=
우리가 앞에서 살펴보았던 우리들의 부끄러움(수치)를 말하는 것 입니다.
1)심판하는 영은 무엇입니까?
성령으로 우리의 죄를 드러내시는 것 입니다.
아까 다윗이 자기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을때에/
나단 선지자가 가서 일깨워 주었지 않습니까?
성령이 우리에게 오셔야/
우리가 “내가 진짜 부끄러운 죄인이구나”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2)소멸하는 영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드러난 죄를 / 없애는 것 입니다.
불을 태워서 없애듯이/
우리의 부끄러운 것들을 없애는 것 입니다.
우리가 돈을 의지하고 살고 있을때에?
우리가 남을 무시하고 살거나?
우리가 교만하게 살거나?
죄에 대하여 무감각하게 살고 있으면?
성령이 일하신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징계를 통하여 /
때로는 마음의 감동을 통하여/
우리를 깨닫게 하십니다.
점점 우리가 이러한 부끄러운 죄에서 멀어지도록
계속해서 성령이 일하십니다.
이렇게, 이사야서 4장 4절에서,
성령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죄를 드러내시고/
그 죄를 씻어주실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5-6절 보시면요.
주님의 임재와 보호하심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4:5–6 NKRV
5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온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덮개를 두시며 6 또 초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
여기에 사용된 단어들
(구름 기둥, 불기둥, 초막)을 보십시요.
출애굽 세대들을 인도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를 다시 말하고 있습니다.
이 당시에 이 말씀을 받고 있는 남 유다 백성들은?
이제 바벨론 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말씀을 받고, 약 120년 뒤에 남 유다는 망합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 성령을 받은 사람들에게?
다시 여호와 하나님은?
이들에게 주님의 임재와 보호하심을 약속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백성들과는 다른 것이 있습니다 .
구약의 백성들은 실제로 역사 가운데에서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들이 경험하는 주님의 임재는 ?
우리 안에 성령이 임재하시고/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것 입니다.
우리를 보호하시는데요? 어떻게 보호하십니까?
우리를 악에서 보호하십니다.
우리를 죄에서 보호하십니다.
우리가 구분을 잘 하셔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과 눈은 항상 세상을 향하여 있습니다 .
그래서 성경을 볼때에도?
자기 욕심을 채우는 수단으로 본다는 것 입니다 .
그래서 구약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은 내 인생을 어떤 어려움도 없이
좋은 곳으로만 인도하실 것이야?
이런 식으로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는 것 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하나님을 약속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님이 우리 안에 임재하시고/
우리를 보호하시는 것은?
우리의 죄(우리의 수치)를
정결하게 하시기 위한 것 입니다.
그래서 분명히 4절에서,
우리의 죄를 심판하는 영으로, 우리의 죄를 소멸하는 영으로
오시겠다고 말씀하는 것 입니다.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오늘 이사야 말씀을 통하여
1)우리 인간의 죄악된 상태 +
2)이런 우리를 어떻게 회복시키 시는지를 보았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부끄럼움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기억합시다.
사람들이 항상 목말라 있는 세상 것들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 좀 못하고/ 돈 좀 못벌고/ 좀 못났으면
어떻습니까?
진정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들은?
1)예수님을 붙잡지 않는 것 입니다.
예수님을 붙잡지 않고 + 내 힘을 의지하는 것 입니다.
2)죄에 대하여 무감각한 것이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3)그리고 자신을 높이고 +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이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이 진리를 배웠습니다.
이제 우리가 할 것은 ?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
날마다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것 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죄를 드러내실때에
회개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죄를 제거하실때에
기쁨으로 감사하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성도로서?
우리의 기도 제목이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
밤에는 불기둥으로?
세상 성공을 향해서 달려가면서/
나를 보호해달라고 기도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성경어디에도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날마다 성령의 충만함 주셔서?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 우리의 죄악을 드러내다랄고 기도하시고요.
우리가 그 죄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늘 우리는 다른 힘을 의지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늘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늘 우리는 마음이 높아져서 살고 있습니다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살게 하여 주옵소소.
내 이웃을 있는 그대로 섬기고 사랑하면서 살게 하옵소서.
항상 낮은자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성령의 역사에 반응하며,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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