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토)_스바냐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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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토)_스바냐 3:1-8
제목 | 나를 기다리라!
주제 I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질투하는 사랑이라서 감사하지만 동시에 두렵다.
핵심 질문 I 하나님의 질투하는 사랑은 어떻게 표현되는가?
아웃라인
1. 도입
“두고 보자”는 말,참 무섭다. 용서가 아니라 벼르는 말 이다. 그런데 맥락에 따라서는 기회를 주는 말이 되기 도 한다. 얼른 판단하지 말고 더 기대하자는 뜻이다. 하 나님도 지금 예루살렘을 향해 “두고 보겠다”고 하신 다. 나에게 그 말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2. 본문
지도자들이 가져온 부패_
성전의 도시가 패역하고 더럽 고 폭력이 난무하는 도시가 되었다. 사랑과 은혜가 아 니라,공의와 정의가 아니라 힘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 었다. 하나님이 무시당하고 약한 백성이 멸시당하는 곳이 되 었다. 탐욕과 경솔함과 간사함과 부정함의 도 시에 주님이 안보인다.
돌이키지 않는 완고함_
공의와 긍휼의 하나님 이 날마다 새톱게 기회를 주시며 돌아오라고 하셨지만 백성들은 응답하지 않는다. 이미 파괴가 시작되었는데도 인지하 지 못하과 수치를 주어도 부끄러워함 줄 모른다. 하나 님을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고 촉구했지만 더 부지런 히 행위를더럽힐 뿐이었다.
마침내 임할 심판_
자기 정당화의 신학으로 거짓 안전감 에 사로잡힌 자들에게 “나를 기다리라”고 하신다. 진 노의 날은 도둑같이 임할 것이다. 왕국들을 소집하여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하고 있 다. 하나님은 질투하는 사랑으로 기대하셨는데, 백성 은 외면했다.
3. 결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다리라고하시기 전에 너무오 래 우리를 기다리셨다. 자비를 베풀고 돌아오기를 바 라면서 기다리시다가 결국 우리가 매정하게, 염치없 이,배은망덕하게 그 기다림을 비웃으면,이제 하나님 은 심판의 날을 기다리게 하신다. 나는 어떤 기다림 중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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