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25 ELEM 456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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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약할 때 강함되시는 하나님

본문 말씀: 사무엘상 17:45-47
사무엘상 17:45–47 ESV
Then David said to the Philistine, “You come to me with a sword and with a spear and with a javelin, but I come to you in the name of the Lord of hosts, the God of the armies of Israel, whom you have defied. This day the Lord will deliver you into my hand, and I will strike you down and cut off your head. And I will give the dead bodies of the host of the Philistines this day to the birds of the air and to the wild beasts of the earth, that all the earth may know that there is a God in Israel, and that all this assembly may know that the Lord saves not with sword and spear. For the battle is the Lord’s, and he will give you into our hand.”
서론
주제: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우리를 통하여 일하시며, 싸우시며, 승리케 하신다.
오늘 본문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가정 예화: I know MrBeast. Taylor Swift. Lebron James.
how would this affect? what does this mean?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 파급력과 영향력은 대단할 것이다.
하지만 이 세계를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이와 비교할수 없을 만큼 크나큰 파급력과 영향력을 지니고 사는 것이다.
본론: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인물과 그렇지 않은 인물 둘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인물은 다름 아닌 바로, 양치기 소년 다윗입니다. 소년 다윗은 우리가 아는 다윗 왕이기 전에 여러분과 같은 어린 소년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어린 소년 다윗의 큰 형 엘리압은 다윗은 그저 허드렛일을 하는 양치기 소년, 건방지고 고집이 쎄며, 전쟁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골치덩어리인 싸움 구경꾼, 다윗이였습니다. (사무엘상 17:28 David’s oldest brother Eliab listened as he spoke to the men, and he became angry with him. “Why did you come down here?” he asked. “Who did you leave those few sheep with in the wilderness? I know your arrogance and your evil heart—you came down to see the battle!” CSBA ) 게다가 다윗을 크게 사랑하던 사울마저도 다윗을 “블레셋 사람과 싸울수 없는 소년이라고 단정 짓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세상과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은 것들의 우리를 향한 판단과 시선입니다. (사무엘상 16:21 “And David came to Saul and entered his service. And Saul loved him greatly, and he became his armor-bearer.” 사무엘상 17:33 “And Saul said to David, “You are not able to go against this Philistine to fight with him, for you are but a youth, and he has been a man of war from his youth.”” )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아가지 않는 인물은 골리앗입니다. 골릿앗은 Philistines champion. (ESV 1Sam 17:4)입니다. 어려서부터 용사(사무엘상 17:33)입니다. 신체조건도 아주 뛰어납니다. Height: 6 cubits and a span (3m)
Equipment:
helmet of bronze, armed with a coat of mail (weight of 5000 shekels of bronze; 57kg, 126lbs)
bronze armor on his leg, a javelin of bronze slung between his shoulders | spear (weight of 600 shekels of iron; 6.84kg, 15lbs)
Shield-bearer in front of him for protection
의기양양, 담대함, 용기, 자신만만, 자존감: how do we know? Because he Solely STOOD AND SHOUT to the ranks of Israel. He said, “Why have you come out to draw up for battle? Am I not a Philistine, and are you not servants of Saul? Choose a man for yourselves, and let him come down to me.” - (ESV 1Sam 17:8) Plus, he mocked no “defy,”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반역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까지 포함. (내면적 태도 + 행동)
이처럼 외적으로도 건장하고 commen sense로만 봐도 골리앗은 훈련된 용사입니다. 전쟁에 능통한 자입니다.
(사진1(다윗과 골리앗 비유 도형))
이처럼 다윗과 골리앗을 비유적으로 나타내면 이러한 모습이에요. 그런데 골리앗이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며 다윗을 보고 업신 여기고 저주합니다. 이에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골리앗을 향해 거룩한 분노를 지닌 다윗은 골리앗과 싸우기를 자처합니다. 그리고 꾸준히 해온 양치기 때 양들을 보호하기 위해 달련해오고 실현해온 물매와 돌을 챙기고 막대기를 챙겨 골리앗 앞에 나갑니다. 다윗이 골리앗 앞에 나가기 이전에 사울이 다윗에게 자신의 옷과 장비를 입혔지만 익숙하지 않아 다윗은 벗어던집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힘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방법과 지혜를 따릦 않았습니다. 세상의 풍조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직 여호와 한분만을 의지하며 그는 무기가 아닌, 비천하고 약한 돌멩이로 나아갔습니다.
“He took not sword nor spear, but only stones; that by the very weakness of the weapons God’s power might be the more illustrious.” (John Calvin, Commentaries on the First Book of Samuel, on 1 Sam. 17:40)
그리고 그 이후로는 다윗은 골리앗을 향해 물맷돌을 던져 한방에 쓸어뜨리고 죽입니다. 하지만 이때 다윗에 손에는 칼이 없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세상은 우리를 연약하다고 능하지 못하다고 말합니다. 그 말도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은 내 앞에 있는 큰 골리앗과 같은 문제와 시련과 세상이 아닙니다. 기억해야할 것은 나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이 약한 돌을 들고 있는 다윗과 함께 하십니다. 세상과 맞써싸울 수 없는 상태의 저희 아무것도 없는 저희와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임마누엘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And behold, I am with you always, to the end of the age.”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has come up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 of the earth.”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 세상 끝날 까지.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들로써 살아갈수 있게 응원하십니다. 하지만 단순히 말로만 응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권능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믿는 여러분에게 동일하게 있습니다. 성령이 있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계속해서 굳게 믿습니다. 성령이 있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령이 있기에 우리는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회개합니다. 우리의 죄를 고백하게끔 인도하십니다. 성령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삶에 현실적이게 들어납니다. 오늘 우리 아이잭 선생님이랑 수잔 전도사님이랑 같이 찬양했잖아요? 그것이 바로 성령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령이 있다는 것은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과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다윗처럼 여러분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큰 골리앗을 쓸어뜨린 다윗이 의지한 하나님은 지금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동일합니다. 그 말도 안되는 일을 가능케 하신 능력의 하나님이 오늘 2025년 8월 31일 지금 우리 예배 시간에 주인 되시는 하나님과 동일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을 찬양하고 감사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우리 된 것 또한 다 예수님이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이런것들을 이루기 위해 우리를 위해, 우리를 사랑하셔서 죽지 않아도 되시는 분이, 죄가 없으신 분이, 가장 비참하고 치욕스러운 죽음을 맞이하셨습니다. 왜? 우리를 사랑하셔서. 여러분 때문에.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떳떳하게 살라고. 여러분의 능력으로 떳떳하라는 걸까요?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의 권능으로.
이번 한주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고 학교에서 배우고 가족들이랑 시간 보낼때 내 능력으로 고집부리면서 사는게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씀으로 살아가는 우리 초등부 여러분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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