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복음,전한 복음

매일성경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8 views
Notes
Transcript

Psalm 143:7–9 NKRV
7 여호와여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이 피곤하니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을까 두려워하나이다 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9 여호와여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건지소서 내가 주께 피하여 숨었나이다
찬송가 :183장 빈들에 마른풀 같이
1 Thessalonians 2:17–3:13 NKRV
17 형제들아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 18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1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생각하고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6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8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9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10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 11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갈 수 있게 하시오며 12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13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들어가는 말
어제는 복음의 일꾼으로서 바울의 변증을 전했습니다. 즉 그리스도인 이라면 고난을 인내하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두가지 모양 같으나 하나의 모양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대한 믿음의 역사,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로 인한 사랑의 수고, 영생에 대한 소망으로 인한 인내를 통해서만이 우리는 삶의 고난을 인내하고 사람을 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2:17-20절까지 바울의 변증이 이어서 나옵니다. 데살로니가를 그렇게 떠나온 것은 너희에 대한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마음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에게 가기를 항상 바라고 노력했으나 사탄의 방해로 쉽지 않았지만 너희가 우리의 기쁨과 자랑인 사실은 변함이 없다.
이후 3:1-5절은 우리가 참다가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는데 이는 환난중에 있는 너희를 위로하고 그 가운데 너희가 우리가 가르친 믿음과 소망을 잘 붙들고 있는지 확인하려는 것이다고 말합니다.
3:6-8절은 그런데 너희에게 다녀온 디모데를 통하여 듣기로는 너희가 믿음과 사랑안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과 복음을 잘 붙들고 있다고 하니 우리가 비록 궁핍과 환난 가운데 있으나 너희로 인하여 큰 위로를 받았다.
3장 9-13은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너희를 위하여 간구와 감사로 기도를 드린다. 그 내용을 보면 너희가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 과 같이 피차간에 서로 사랑하고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날 거룩함으로 성화되어져 가기를 기도한다.
중심되는 말
우리는 과연 복음을 전해서 낳은 자녀가 있는가? 그 자녀와 아직도 교류하고 있는가? 그를 볼 때 어떤 마음이 드는가? 바울이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 간절한 사랑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가? 복음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우리는 그 능력으로 변화되고 그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변화되면 우리안에 있는 복음은 반드시 우리 안에서 밖으로 운동하게 된다. 로마서 1:16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오늘 본문에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하여 세워진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한 간절한 사랑과 진실한 마음을 볼수 있다.어제 우리가 본 본문에서 바울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2:7 “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데살로니가전서 2:11 “11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
우리 가슴에 복음에 대한 뜨거운 마음이 있다면 그 복음은 반드시 자녀를 낳는다.
1 Corinthians 9:16 NKRV
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고 복음을 듣는가? 그리스도인은 모두 말씀을 전하는 자이고 말씀을 듣는자이다. 비록강단에서 회중앞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부분은 훈련받은 말씀사역자들의 사명이지만 모든 그리스도인은 삶의 자리에서 때를 얻듣지 못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자의 사명을 지닌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복음을 듣는지 모르겠다. 복음은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 복음은 우리가 도덕적이고 선하게 살아가는 지침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을 송두리채 요구하시는 하나님에게 우리가 응답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손에 닿는 곳에 위치해 놓으려고 하고 단지 우리가 필요할 때만 우리 삶에 관여하시도록 하려고 하지만 결코 하나님은 그런 대접을 받으시는 분이 아니시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 앞엑드릴 수 있을때까지 하나님이 훈련하시고 지어 가시는 것을 결코 간과 해서는 안된다. 살전 3:7
1 Thessalonians 3:7 NKRV
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리스도인은 서로 교통 한다. 그리고 복음을 주고 받으면서 서로를 충만하게 한다. 사도신경에 우리의 믿는 도리를 고백하는 말에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을 믿사오며는 무슨 말인가? 우리는 한 성령 안에서 서로 교통하는 공동체라는 것이다. 성도들은 서로가 서로를 세워나가고 위로한다. 서로가 서로를 강하게도 하고 약하게도 한다. 교통은 오고가는 것을 말한다. 사랑도 교통하지만 복음의 말씀도 교통한다. 우리가 다락방 안에서 서로 말씀을 보고 은혜를 나누는 것은 매우 성경적인 것이다. 공예배만 나와서는 우리의 믿음이 성장할 수 없다. 바울이 디모데를 통해 데살로니가 교회에 전한 복음과 디모데가 고린도의 바울에게로 가져온 복음을 통해서 교회 공동체는 서로 든든히 세워자 가는 것이다. 우리는 복음을 더 전하고 더 들어야 한다. 우리는 믿음으로 은혜로 신앙 생활을 모두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내가 복음은 다 알고 잘 안다고 생각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령의 깨닫게 하심에 문을 닫아 버릴때 냉랭한 종교인이 되어 버린다.
우리가 종교인이 되어 버리는 순간 윤리적이고 도덕적이고 종교적인 나의 모습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 앞으로 나오지 않는다. 세상이 하나님을 싫어하는 것은 당신의 종교 때문이다. 종교적 기독교는 친절하지도 정직하지도,겸손하지도 사랑하지도 못한다.
Galatians 3:3 NKRV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적용하는 말
3가지를 스스로 점검 했으면 한다. 첫째, 우리 주변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둘째, 나는 복음을 충분히 듣고 충만한가? (하나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마지막은 나는 윤리와 도덕을 앞세우는 종교인은 아닌가? 만약 복음을 전하고 있지 않다면 오늘 사도 바울의 마음을 묵상하고 우리 주변에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들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내 안에 복음이 은혜가 흘러 넘치지 않아서라면 그 복음을 사모 하고 하나님 은혜와 사랑으로 충만해 지기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좋은 것을 우리에게 인색하게 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눅6:38
Luke 6:38 NKRV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마지막은 우리가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칠수는 없습니다. 내가 종교인이라면 다식금 첫사랑을 회복하시는 자리, 예수님의 십자가 그 사랑의 자리로 돌아가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회복을 긍휼하신 하나님 앞에 간구 합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는 교회를 향한 바울의 간절한 마음과 기도를 보았는데 이 마음이 우리에게도 부어진 바 되어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이루는데 작은 밀알이라도 우리가 사용될 수 있기를 소망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