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여!낙심하지 말고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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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100:1–5 NKRV
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찬송가:342장 너 시험을 당해
2 Thessalonians 3:1–18 NKRV
1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2 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3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4 너희에 대하여는 우리가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5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6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7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지를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8 누구에게서든지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9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11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12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13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14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15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16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17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시로서 이렇게 쓰노라 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들어가는 말
데살로니가 후서를 오늘까지 살펴보면 전후서를 모두 살펴보게 됩니다. 살후는 디모데가 데살로니가 교회를 다녀와서 고린도에 있는 바울에게 교회의 상황을 전한 후에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몇가지 더 전해 주여야 할 필요성을 느껴서 보낸 편지입니다.
그 중심 주제는 심판의 날에 대한 지식입니다. 박해 받는 교회는 재림하시는 주님을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소망 하기를 원합니다. 문제는 그 때와 시는 하나님 아버지에게 놓여 있는데 그것을 분별하지 않고 임의로 해석하는데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이단들도 모두 이와 같은 형태를 가집니다. 말씀을 임의대로 해석하고 성도들의 욕망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거짓 가르침을 가르칩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이 준엄한 심판이 주어지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잘못된 가르침의 결과 방탕한 삶의 태도가 드러납니다. 바울이 게으름에 대하여 훈계하며 권면한 것은 실제 데살로니가 교회에 곧 임박할 심판에 대한 생각으로 그들이 현세적인 삶에 충실하게 살아가지 않는 모습이 교회에 있었고 이것이 심각했다는 것입니다. 게으름은 방탕한 것입니다.
달란트 비유에서도 주님이 한달란트 받은 종의 태도에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질책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루 하루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내일 일을 미리 걱정할 필요도 없지만 마6:34
Matthew 6:34 NKRV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내일을 생각하고 오늘의 일을 내려놓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잠19:24
Proverbs 19:24 NKRV
24 게으른 자는 자기의 손을 그릇에 넣고서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오늘 본문의 단락은 1-2절은 바울의 중보 기도 요청 입니다. 기도로 교회들이 바울의 복음 전하는 사역에 동침해 주기를 권면합니다. 이것은 바울의 겸손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는 일입니다. 3-5절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바울의 믿음과 획신의 표현을 통해 교회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영적 지도자의 격려와 믿음은 성도들에게 큰 힘과 의지가 됩니다. 이후 바울은 마지막 편지에거 6절-15절까지 게으름에 대한 긴 권면을 하고 16-18절 축복 기도로 편지를 마무리 합니다.
중심되는 말
오늘은 바울의 기도 편지를 통해서 바울을 조금 살펴보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바울은 목회자가 아니라 선교사 입니다. 그러나 그의 선교 사역의 기간은 1-3차 기간까지 합하여 10년 정도 입니다. 물론 4차 전도 여행을 이후로도 한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길게 보면 15년동안 사역을 했고 그 것으로 세계를 복음으로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바울은 하나님 앞에 기도를 통해서 성령하나님이 능력으로 함께해 주심이 복음 사역의 중심임을 알았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고 싶으시면 선교지로 가보라고 권합니다. 선교지에서는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매일 매일 보고 됩니다. 바울은 본인도 기도의 사람이었지만 교회도 함께 기도에 동참 하기를 권면하고 기도로 함께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한 사도입니다. 오늘 본문 1-2절은 보십시오! 살후3:1-2
2 Thessalonians 3:1–2 NKRV
1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2 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또한 바울은 기도하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지만 자신의 한계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할때만 우리가 알수 있는 사실입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믿음이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혜와 노력으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고전1:17
1 Corinthians 1:17 NKRV
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2. 바울은 위로의 사역자 입니다. 바울의 편지를 보면 항상 바울은 교회를 권면하고 치리하기 전에 그 교회를 향한 사랑과 위로의 권면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목회는 위로하는 것입니다. 성도를 낙심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으켜 세우는 것입니다. 죄를 드러내고 회개를 촉구하지만 그 죄책감으로 망하게 하거나 두려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로 이끄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믿음으로 성도들을 굳건하게 세웁니다. 바울의 관심은 자신의 권위나 도덕적 우위를 드러내기 위한 책망이 아니라 성도들을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없이 세우기 위한 사랑의 마음을 통한 권면입니다. 살후3:3
2 Thessalonians 3:3 NKRV
3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2 Thessalonians 3:13 NKRV
13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3. 바울은 성도들에게 자신을 본 받으라고 말하는 사도입니다. 바울은 자비량 선교사 였습니다. 교회에 부담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럴 권한이 없었을까요? 아닙니다. 어린 성도들이 그리고 가난하고 힘든 성도들이 그로 인하여 어려워 하거나 시험에 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살후3:9
2 Thessalonians 3:9 NKRV
9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질서 있게 행하고 게으르지 말고 일하기를 싫어하는 자는 먹지도 말라고 강력하게 권면합니다. 그런자들과는 상종하지도 말라고 합니다. 이것은 권면이라기 보다는 치리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치리의 목적은 성도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세우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14–15 “14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15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바울의 서신서를 보면 자신을 본 받는것이 인간적인 자신의 충성과 열심과 희생을 본받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은 삶을 살았고 성도들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고 본 받으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1:1 “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빌립보서 3:17 “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1 Corinthians 4:14–16 NKRV
14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예수님처럼~~바울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
정리하는 말
새벽기도에 나온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을 깨워 이 자리에 부르신 이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교회와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한 영혼을 위해, 그 한 영혼에게 그리스도의 사람이 전해지기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은 나는 다행히 구원 받아서 얼마나 감사한가? 라는 은혜를 받으라고 사도가 말한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 앞에 그 믿음이 , 그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간구하라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사도 바울이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바와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 말한 것을 기억하십시오! 저는 여러분이 위로하는 그리스도인인 되기를 강력하게 권면합니다. 여러분 안에 성령 하나님의 위로가 넘쳐 흐리기를 기도 합니다. 무례하고, 자신은 조금도 손해보지 않으려 하고, 남이 잘되는 모습은 보지 못하는 종교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겸손하고,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이루어 가실 하나님을 소망하며 간절히 이 마음으로 하나님앞에 기도하며 나아 가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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