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혁 청년 심방예배
Notes
Transcript
찬송가 292장 주없이 살 수 없네
찬송가 292장 주없이 살 수 없네
주 없이 살 수 없네 죄인의 구주여 그 귀한 보배피로 날 구속하소서
구주의 사랑으로 흘리신 보혈이 내 소망 나의 위로 내 영광 됩니다
주 없이 살 수 없네 나 혼자 못 서리 힘 없고 부족하며 지혜도 없도다
내 주는 나의 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주는 아신다 내 영의 깊은 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밖에 나의 맘을 뉘 알아주리요 내 맘을 위로하사 평온케 하시네
주 없이 살 수 없네 세월이 흐르고 이 깊은 고독 속에 내 생명 끝나도
사나운 풍랑 일 때 날 지켜 주시니 내 곁에 계신 주님 늘 힘이 됩니다
아멘
기도 권사님
기도 권사님
사람은 왜 방황하고 갈망하는가?
사람은 왜 방황하고 갈망하는가?
SNS를 보거나 주변에 사람들을 보면 참 행복하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막상 속깊은 대화를 해보면 겉모양만큼 행복하지 않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사람의 근본적인 고민은 대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무엇이 맞는지? 무엇이 아닌지? 모른다.
자기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모른다.
그래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살아간다.
젊어서는 괜찮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 깊이 고민하기 마련이다.
이런것도 채워보고, 저런 것도 채워보는데
나이가 들수록 허전함이 더 커지기 마련이다.
이것에 관한 답을 찾지 못하고 덮어두고 사는 사람들이 참 많다.
창조와 죄
창조와 죄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는가?
그것을 믿고 있는가?
죄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태초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알 수 없는데 세상은 극도로 훼손되었다.
그 상태를 ‘혼돈’과 ‘공허’로 표현했다.
모든 것이 뒤섞이고, 있어야 할 것들이 없어진 상태였다.
하나님은 이것을 바로 잡으셨는데
처음 3일은 ‘혼란’한 것을 바로 잡으시고,
나중 3일은 ‘공허’한 것을 채우셨습니다.
빛과 어둠, 윗물과 아래물, 그리고 땅과 바다를 나누십니다.
이제야 비로소 혼란이 그쳤습니다. ‘질서’가 바로 세워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땅은 황폐하고 황량하며 바다는 텅 비었습니다.
‘공허’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기에 무엇이 있어야 할 지 정확하게 아시고 채우기 시작하십니다.
하늘에 새, 바다에 물고기, 땅에 식물과 동물들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모든 것이 온전해졌습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후에 사람이 뱀의 유혹으로 ‘죄’를 짓게 되는데
이 ‘죄’로 인하여 세상이 다시 ‘혼란’하고, ‘공허’해졌습니다.
하나님이 바로 세우신 질서를 사람들이 어지럽히고,
하나님이 있어야 할 자리에 안계심으로 인해 극도의 공허를 경험합니다.
이런 상태가 계속됨으로 인해 사람들은 2절과 같은 혼돈과 공허를 맛보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끊기 위해 사람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사람 중에 누가 욕받이를 하고 누명을 쓰고 사형 당하기를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사람들이 다시 온전하게 되는 방법이었기에 기꺼이 그 길을 가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다시 삶 가운데 혼돈과 공허가 사라지고 기쁨과 감사로 채워지는 삶을 경험하게 됩니다.
나의 간증
나의 간증
극도의 혼란과 공허함 가운데 방황하던 시기.
예수님을 믿고 질서가 생기고 안정되며 평안한 하루하루를 보냄.
우혁 청년도 우리와 같이 삶이 변화되고 회복되며
예수님 안에서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