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전,나의 지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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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2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6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찬송가: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2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 둘째 달 둘째 날 건축을 시작하였더라
3 솔로몬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놓은 지대는 이러하니 옛날에 쓰던 자로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며
4 그 성전 앞에 있는 낭실의 길이가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백이십 규빗이니 안에는 순금으로 입혔으며
5 그 대전 천장은 잣나무로 만들고 또 순금으로 입히고 그 위에 종려나무와 사슬 형상을 새겼고
6 또 보석으로 성전을 꾸며 화려하게 하였으니 그 금은 바르와임 금이며
7 또 금으로 성전과 그 들보와 문지방과 벽과 문짝에 입히고 벽에 그룹들을 아로새겼더라
8 또 지성소를 지었으니 성전 넓이대로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도 이십 규빗이라 순금 육백 달란트로 입혔으니
9 못 무게가 금 오십 세겔이요 다락들도 금으로 입혔더라
10 지성소 안에 두 그룹의 형상을 새겨 만들어 금으로 입혔으니
11 두 그룹의 날개 길이가 모두 이십 규빗이라 왼쪽 그룹의 한 날개는 다섯 규빗이니 성전 벽에 닿았고 그 다른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오른쪽 그룹의 날개에 닿았으며
12 오른쪽 그룹의 한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성전 벽에 닿았고 그 다른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왼쪽 그룹의 날개에 닿았으며
13 이 두 그룹이 편 날개가 모두 이십 규빗이라 그 얼굴을 내전으로 향하여 서 있으며
14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고운 베로 휘장문을 짓고 그 위에 그룹의 형상을 수놓았더라
15 성전 앞에 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높이가 삼십오 규빗이요 각 기둥 꼭대기의 머리가 다섯 규빗이라
16 성소 같이 사슬을 만들어 그 기둥 머리에 두르고 석류 백 개를 만들어 사슬에 달았으며
17 그 두 기둥을 성전 앞에 세웠으니 왼쪽에 하나요 오른쪽에 하나라 오른쪽 것은 야긴이라 부르고 왼쪽 것은 보아스라 불렀더라
들어가는 말
현관,성소,지성소,성전 앞 두기둥 (야긴/보아스)
성전의 중요성 ( 하나님의 임재, 포로기 이후 상실한 에배와 신앙의 회복)
예루살렘 (중앙성소), 모리아산(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침), 오르난의 타작마당( 다윗 인구조사의 범죄-회개함)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구약의 모든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성취된다. 구약성경의 모든 것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언약과 약속이 가리키는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장막에 거하던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거하는 시대가 솔로몬의 성전을 통해서 이루어 진다. 하나님의 임재는 장막이든 ,광야든, 사막이든, 어디든 가능하고 온 우주에 충만하시다. 다윗의 마음을 하나님이 받으셔서 다윗언약을 베푸셨고 그 언약의 증거로 성전을 허락 하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 가실때 지성소 (1년에 한번 대제사장이 대 속죄일에 들어가던 곳) 장막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져서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열렸다고 한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다윗 언약이 성취된 것을 말하며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 몸을 성전으로 삼으셔서 우리 마음에 함께 영원히 계시는 새언약을 주신것이다.
중심되는 말
성전을 주심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어제 살펴 보았다.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는것은 하나님이 은혜로 받으심이다. 하나님의 사역에 우리를 동참시켜 주시고 우리에게 상주심이다. 당연히 그래서 믿음은, 신앙은 100% 자발적이고 기꺼운 마음으로 참여해야 하는 것이다.
성전의 장소는 이미 결정 되었다. 역대상 22:1 “1 다윗이 이르되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하였더라” 예루살렘인 이유는 왕도가 성도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왕이시기 때문이다. 시편 122:4 “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그곳은 모리아 산이다. 창세기 22:2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그곳은 속죄의 장소이기 에 오르난의 타작마당 이어야 한다. 역대상 21:18 “18 여호와의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다윗은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성전 건축이 시작된 때는 솔로몬 4년부터 인데 그대가 안식년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7년동안 성전 건축을 했다고 한다.성전 건축을 마친해에도 안식년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성전의 치수 또한 다윗때부터 정해진 대로 행하였다. 전도서 3:14 “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성소와 지성소
야긴과 보아스 두 기둥 / 열왕기상 7:15 “15 그가 놋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그 높이는 각각 십팔 규빗이라 각각 십이 규빗 되는 줄을 두를 만하며” 규빗은 45cm 정도임 / 8m10cm ,높이임
정리하는 말
나의 성전, 나의 지성소는 어디입니까? 우리가 성소가 되고 있습니까? 성소와 성전은 하나님 계신 곳이기에 거룩한 곳입니다. 우리 마음을 성전 삼으시고 우리 안에 성령하나님의 영으로 임재 하시는 것은 우리가 거룩하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 때문입니다. 그 십자가를 사모하고 사랑하고 계십니까? 고린도전서 1:18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오늘날 복음은 현대 사람들에게 미워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죄인”이라는 말을 광적으로 싫어합니다. 그러나 믿는 우리에게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사탄을 우리를 속이고 죽이고 뺴앗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합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이 임재하신다는 것을 얼마나 의식하고 살고 있는지 스스로 자문해 보면 압니다. 오늘 말씀속에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합니다. 성전의 규격과 성소와 기둥을 시작으로 이스라엘의 소망을 현실로 이루어 갑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성전이듯이 오늘 우리의 삶가운데 여원히 함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과 나의 성소, 지성소인 마음을 지켜 나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복 드립니다. 잠언 4:23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