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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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빈대 일화
책상 - 다리에 세숫대야 물 - 천장 자유낙하
빈대도 살려고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살려고 저렇게 열심히 연구하는데
강태공 - 재능을 이기는 것은 성실
재능은 초반에 두각을 드러낸다. 그러나 계속하느 사람이 이기게 된다
재능이 복이 될 수 있지만 재능만을 믿었을 때는 화가 될 수 있는 것
성실에 의해서 인생이 판가름 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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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0:4에는 게으른 자의 결과는 가난하게 된다 말합니다.
잠언 10:4 NKRV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가난해진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그러나 또 하나의 결과가 잠언10:26에 있는데,
그것은 다른 게을러진 결과 사람의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 게으른 자의 특징은 다른 사람의 구속 받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싫어하는 구속을 게을러진 결과 받게된다는 것이죠.

게으름1: 생각과 행동 사이에 간격이 길다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제초 생각 행동 x
성공적인 생각이 성공 선물 x,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지 ~
게으른 사람일수록 생각을 많이합니다.게으른 사람일수록 결단을 많이 합니다. 게으른 사람일수록 계획을 더 많이 합니다
게으른 사람과 일하면 속이 터지는 겁니다. 뭐라고 하면 바로 응 하면 돼죠 그러나 아직 시간이 있자나요~ 초읽기 시간이 있자나요~
점검할 시간이 없으니깐 허점 투성이가 되고 맙니다.
그러나 성실한 사람은 바로 실천합니다. 그 실천으로 말미암아 뭐가 남습니까? 시간이 남는거에요 , 그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합니까? 점검을 하는거에
게으른 사람은 점검할 시간이 없고 성실한 사람은 점검하기에 결과물에 미세한 차이가 인생을 결정하게 되는 것이죠.
게으른 자는 내가 생각하건대 내가 생각하건대 라는 생각만 하는 것이죠
맞아 나는 게으르다고 생각해 (게으름도 생각을 해요), 조금만 빨랐다면 좋았을걸 나는 왜이렇게 게으를까? 라면서 그걸로 끝난다는 겁니다. 게으른 자신을 채근하면서 더 좋게 바꿀 행동은 하지 않고 그냥 인정만 합니다.
그래 나 게을러 그래 나 잠 많아. 인정만 하고 끝나는 것이 그의 비극이라는 것입니다.
기도하기로 했습니까? 바로
전도하기로 했습니까? 바로
놀러가기로 했습니까? 바로

게으름2: 변명이 심하면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내가 침대에 박혀있는 이유는 밖에 화가 있을 것 같다
오늘 꿈자리가 안 좋았다.
잠언 26:16 NKRV
게으른 자는 사리에 맞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게으른 자는 똥고집이 있다. 남들은 분명히 게으름으로 보는데 자기는 그것을 스케쥴이라고 말합니다. 남들은 분명히 게으름으로 보는데 자기는 그것을 나만의 스타일 이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세상 물정을 몰라서 그래 내가 살다보니까 이렇게 해야해. 자기의 똥고집을 내세우면서 지혜롭다 지혜롭다 합니다. 분명히 놀고있는 것인데 아니야 나는 사색하고 있는거야 입만 살아있습니다.
어떤 이는 교회에 안 나와요. 있는 예배도 안 나와요. 그런데 말합니다. 내가 아는 부흥하는 교회는 이런 예배가 있고 훈련 있어, 이런 프로그램 있어 이런 부분을 집중해야해 라고 얘기 합니다. 기존에 있던 것들은 소홀히 여기면서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이런 부분을 집중해야해 얘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육적 게으름이요 영적 게으름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게으름은 내가 평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 사람이 평가하는 것이죠. 그런데 게으른 자는 그 평가를 수용하지 못하고 나는 너희들이 걱정할만큼 바보가 아니다. 탓탓탓합니다. 남의 탓이다. 시간이 촉박한 탓이다. 과중한 탓이다. 그 어떤 것도 자기의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 없습니다.
내가 부잣집에서 태어났다면 서울대 정도는 갔다 합니다. 누군가 나를 도와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라에서는 국제 정서 탓에 경제가 어렵기 때문이다. 나도 돈만 받쳐주면 성공할 수 있다. 그런데 돈이 받쳐 주지 않아서 그렇게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 탓탓탓 하면서 내 자신의 성실과 최선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아니하고 환경과 사람과 도움의 탓만 하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습니다.
변명의 횟수와 게으름의 지수는 정비례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변명이 많으면 그 사람은 게으름이 심히 큰 것입니다.
변명이 많다는 것은 그 사람이 이뤄놓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책임추궁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아 내가 게을러졌구나 이렇게 생각하십쇼. 아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왜 나한테만 이래 이러면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내가 먼가 열심히 일하지 않았구나 내가 먼가 마무리가 부족했구나 그러면서 자기를 채근하는 기회로 삼아야할 줄 믿습니다 .

게으름3: 무가치한 것에 시간을 쏟으면

온종일 빈둥대며 tv - 고장 - 수리를 위해 벌떡 - 서비스센터 전화 - 센터 찾아
이 사람이 부지런한가요? 저는 이 사람을 게으른 사람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tv 고치는 일은 인생에 썩 중요한게 아니기 때문이에요. 인생에 있어 내 인생을 결정할 부분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게으른 사람이 아무일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쇼, 게으른 사람이 시체라고 생각하지 마십쇼,
게으른 사람도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그런데 어떤 일에 부지런히 움직인다고요? 헛된 일에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하지 않아도 되는 일, 누가 봐도 시간 낭비라고 생각되는 것에 자기 여력을 집중할 때에 그것을 게으름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죠.
제가 커피 내리는 것을 어떻게 더 맛있는 커피를 내릴 수 있을까 연구를 하루 5시간 하고 있다면 저는 게으른 것이죠. 내가 바리스타가 될 것도 아닌데, 대회 나갈 것도 아닌데, 그런데 내가 거기 3시간 4시간을 허비한다면 나는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죠. 목사는 성경과 기도에 5시간 6시간을 투자해야죠 자기의 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에 시간을 집중하는 사람을 성실하다 부지런하다 말하는 것이죠.
디모데전서 5:13 NKRV
또 그들은 게으름을 익혀 집집으로 돌아 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쓸데없는 말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게으른 자는 뭐래요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하지 말아야될 말을 하고 다닌다는 거에요. 게으른 사람이 집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열심히 돌아다니는지요. 아줌마 쌍커풀~ 집사님 사고~하지 않아야될 말을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한다는거에요. 성경은 이런 자를 뭐라그래요? 게으른 자다.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만드는 일에 부지런한 것이죠.
무가치한 것은 그럼 무엇입니까? 몇 가지를 꼽았습니다.
사명이 아닌 거 -
이웃에게 도움이 안 되는 것
지금 내가 하는 일과 무관하면 - 프로게이머 게임, 회사원이 게임
떳떳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은 - 당신 지금 뭐해
돈벌이 안 되는 것 - 생존에 집중하지 않으면 무가치, 부모로서 먹고 사는 일에 더 투자하지 않고 있다면 무가치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길 원합니다. 내가 오늘 하루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길 원합니다.
톨스토이 게으른 자의 머릿속에는 악마가 살기 좋은 곳이다.
~~
예수님 달란트 “악하고 게으른 종아”
~~
“그 사람 심성은 착한데 조금 게을러”
~~아니에요 게으름 자체가 악한거에요.
게으른 사람은 연체가 쌓이고 부지런한 사람은 이자가 쌓인다고 하죠
우리 영적으로 부지런하기를 원합니다. 기도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바로 기도의 자리에 나오십쇼. 예배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바로 나오십쇼. 말씀 읽기로 마음 먹었으면 바로 읽어보십시오.
결단과 실행 사이에 간극이 줄어드는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육적으로도 부지런한 사람 되기를 원합니다.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십쇼. 생명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사십쇼. 그래서 우리가 연체 쌓이는 인생 아니라 이자 쌓이는 인생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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