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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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린도의 배경
1.고린도의 배경
고린도지역은 땅과 땅을 있는 주요한 도시이며 세개의 큰 항구로 무역이 활발해 부요한 도시 였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국적에 사람들이 모였고 그래서 인지 지식이 넘치는 곳이 었습니다.
지금까지 고린도 전서를 통해 성도가 무엇이며 침례가 무엇이며 왜 우리가 분열 되고 나뉘어 져서는 안되는지 이야기를 나누 었습니다. 침례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나는 것이며 침례는 나혼자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닌 교회안에 속하여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안에 서 죽고 함께 살아남을 의미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분파가 많은 교회입니다. 분열이 극심한 교회 입니다.
2.십자가의 도
2.십자가의 도
바울이 사도가 된것이 조건과 실력 능력 자격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으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도가 된것도 그런겁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우리의 실력과 자격과 조건으로는 될수 없는 자리 입니다. 침례라는 의식 안에 들어 있는 노아의 방주와 홍해사건도 인간의 능력과 실력으로 된것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일 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런 성도된 그들이 분쟁과 분열을 이어가고 있고 지금 자기들이 옳다 우리가 잘났다 하고 . 서로 지혜있다 라고 하고 있는 겁니다. 바울이 이제는 이 상황을 십자가로 반문 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전에 나눴던 내용들과 이어짐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의 미련함
-십자가의 미련함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랍니다. 미련하다 라는 것을 다시말하면 말이안된다 말도안된다 라는 겁니다.
십자가의 도가 무엇입니까?? 십자가의 길이 무엇입니까?? 역사적으로 보면 패배 입니다.
사람들이 죽음에 예수님을 넘기는것을 그대로 당하십니다. 십자가에 달립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우리는 자랑 스럽게 걸지만 당시 로마에서는 수치요 거리끼는 것이었습니다. 식사자리에서 만약 십자가 이야기를 꺼내면 어허 밥먹는데 밥맛 떨어지게 하고 있어 라는 말이 바로 나옵니다.
-십자가는 수치 패배 역겨움에 자리
-십자가는 수치 패배 역겨움에 자리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 그러나 예수님을 모르는 저들에게는 말도 안되는 거죠 십자가 저수치와 모욕과 심지어 역겨움 속에서 구원이?
제자들도 도망간 자리 입니다.
어떻게 십자가에 달린자가 메시아야 죽었는데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 우리는 입밖으로 꺼내는 것도 꺼리는 죽음이며 형벌인데 십자가로 구원을 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마라 이런겁니다.
멸망 하는 자는 사망이라는 결과를 기다리며 살아가는 자들을 말합니다.
이 십자가가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비참하고 수치스럽고 실패처럼 보이는 죽음이 능력이랍니다.
-십자가의 삶 과 세상으로 분리
-십자가의 삶 과 세상으로 분리
기독교인 이라 불리는 우리 와 세상 사람들과의 삶은 십자가를 기준으로 갈라집니다. 수치와 실패와 고통과 죽음이 일한 십자가를 따르는 우리와
어떻게 죽어서 생명을 만들어 어떻게 수치가 영광을 만들어 라고 말하는
눈에 보이는 것을 따르는 저들과 보이지않는 세계 내안에 이미 와있는 하나님의 통치 를 따르는 자의 삶이 십자가 앞에서 나뉘어 집니다. 십자가를 따르며 그 속에 속하는 것은 나의 고백으로 된것도 아니요 나의 조건과 실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구원이 다가온겁니다.
중보
그리고 세상의 저들에게는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가 함께 함으로 하나님의 통치가 그들에게 전달되며 하나님과 연결 되는 겁니다.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
-십자가의 지혜
-십자가의 지혜
그러니 너희가 서로 잘났다고 떠들수 없다는 겁니다. 너희가 나를 떠나 만든세상이 결국 사망뿐이어서 십자가로 하나님이 너희를 끌어 않으셨다 입니다.
지혜자들에 지혜는 세상의 지혜입니다. 지혜는 여기서 헬라어로 소피아 인데 소피아는 지식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맡습니다. 너희들이 말하는 생존 방식과 스스로 잘났다 떠드는 것이 십자가 앞에서 얼마나 보잘것 없는 것들인지 아느냐 입니다.
십자가의 지혜는 너희가 생각하는 방법 이세상의 승리조건, 삶에 방식이 아니다 너희가 스스로 이렇다 저렇다 하던 것을 하나님이 십자가로 잠잠케 하셨다.
십자가의 도 십자가 이것은 하나님의 지혜요 방법이라는 겁니다. 너희가 생각한 구원이 아니라 너희가 바란 메시아가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의 욕심과 바램이 만든 구원과 메시아가 아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말도 안된다고 저런방법이 어딨냐고 한들 일어난 역사이며 구원 이라는 겁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신이 우리를 구원한다함은 이세상에서 떵떵 거릴수 있는 구원일겁니다. 그래서 교회마저도 전도나 복음을 하나님을 소개할때 기도했더니 잘되더라로 설득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도 소용없네로 떠납니다. 바뀌는거 없더라
하나님은 내 삶을 세상의 조건과 기준에 맞게 바꾸시는게 아닙니다. 그게 목적이 아니십니다. 나에게 부와 명예를 가져다 주시려는 목적이 아니십니다. 하나님 믿었으니 내 소원 이뤄주세요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 가십니다. . 유한한 시간에 갇힌 인간을 무한한 시간으로 이끄시고 유한한 가치가 아닌 무한한 가치를 보이시는 겁니다.
세상의 방식이 아닙니다. 세상의 지혜가 아닙니다. 더뛰어나며 고귀 고결 한겁니다. 그러니 세상에 방식처럼 높은곳에 올라가 영향력을 끼쳐야 하나님의 일 십자가를 따르는 삶을 살수 있는 것이아닙니다. 그가 높은 곳에서 내려와 낮은 자리까지와 십자가를 완성 하셨듯이 우리는 삶이 어느자리에서나 하나님의 뜻을 나타낼수 있습니다.
바울은 오늘 본문을 통해 이렇게 말하고 싶은 겁니다.
세상의 지혜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지혜 방법인 십자가로 구원 받는 너희가 고작 세상에서 자신을 확인 하는 방법은 경쟁과 분열로 나아가느냐?? 이 얼마나 미련한것이냐 경쟁해서 자신을 확인 하는것으로 십자가를 안다 구원 받았다 하는 것이냐???
이미 벌어진 일이라는 겁니다. 말이안된다고 지울수 없다 하나님이 하신일이다.
3.전도의 미련함 십자가의 미련함
3.전도의 미련함 십자가의 미련함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경쟁해서 나뉘어서 자신을 확인 하는 것이 성도가 아니고 교회가아니며 구원받은자의 모습이 아니라는 겁니다. 나 잘났다 하는것으로 그래서 세상에 자신을 나타내는것 마치 교회가 세상에서 지휘와 명예를 가지는 것이 교회가 갖춰야할 목적과 내용 모습이 아니라는 겁니다.
세상이 미련하다 말하는 저 십자가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아 세상이 미련하다 말하는 삶을 사는것 다시말해 그리스도의 방법으로 사는것이 성도의 모습이라는 겁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살던 너희 저들과 다를것 없던 너희가 십자가 앞에 항복함으로 그 삶을 사는 너희를 통해 일하시겠답니다. 이게 전도입니다.
세상은 이해할수 없는 십자가의 삶을 너희가 살아내는 것으로 그들과 너희가 함께 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일하시기를 기뻐하신다. 라는 겁니다 너희가 십자가의 미련한 방법을 가지고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겠다 입니다.
4.하나님의 지혜와 강함
4.하나님의 지혜와 강함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이 분열과 분쟁 분파로 나뉘어진 고린도 교회에게 바울이 다시한 번 말하는 겁니다.
너희가 지금 교회로 성도로 모일수 있는것은 구원받은자라고 말할수 있는것은 십자가 때문이 아니냐 그 십자가가 너를 내세울 수 있는것이냐
우리는 사람들이 말도안된다고 그래서 우리가 말한들 믿지도 않을 것들을 전한고 있다. 세상과 충돌하는 가치를 전하고 있다.
이러한 것이 우리의 능력이다. 세상에 내세워 나를 증명하는 것이 아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뜻과 방법과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다.
십자가를 우리가 당당히 내세울수 있음은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하나님의 것이 더 고귀함을 아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것이 우리가 받고 싶어하는 것들과는 비교할수 없는 큰것입니다.
우리는 그 속에 있다 그 안에 있다 왜 서로 잘났다 말하며 왜 서로가 옳다 고 하며 서로 나뉘냐 너희가 하나님보다 지혜로우며 강하지않음을 알듯이 우리가 거저받은 이은혜 앞에 나뉠수없으며 분열할수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