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께 없는 영광

고린도전서 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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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6–31 NKRV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1.교회는 잘난사람들에 모임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1:26–27 NKRV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실때 지금것 제가 성도에대하여 말씀 드린 대로 우리가 대단 하거나 멋져서 부른것이 아닙니다. 그럴만한 자격이 있어서 부른것이 아닙니다.
제가 어렸을때 이제막 성인이 되었을때 교회가 좋아하는 사람은 학벌이 좋고 잘난자들 이었습니다. 아니면 봉사를 많이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에 자랑은 서울대 몇명 다니냐와 같은 저사람 삼성 다닌데 LG다닌데 가 자랑 이었습니다
저는 학벌이나 좋은 직업이 아니었기에 열심히 봉사해서 교회에 적응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교회에 살다시피 했습니다. 교사 부터 찬양팀 모든행사란 행사에 참여해서 양선호라는 사람에 존재를 나타낼수 있었습니다. 그런식으로 인정받고 사랑받다 보니 매번 뭘해야 할것 같은겁니다. 사람에게 인정받이 위해 기를 쓰게 됬습니다.
교회는 그런곳이 아닙니다. 명문대 몇명 다니고 변호사가 있고 의사가 있고 화이트 칼라가 의 직업을 가진것이 교회의 자랑이 아닙니다. 교회의 자랑은 십자가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십자가가 무엇입니까?? 이 앞절들을 이야기하며 말했이듯이 너무도 초라한 것입니다. 세상적 기준으로 보면 실패이며 말도안되는 것이죠 .… 그것이 하나님이 능력이듯이 우리의 연약한 삶이 하나님이 능력 입니다.
고린도후서 12:9–10 NKRV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하나님의 일을 위해 높은자리에 올라가야 되며 위정자가 되야 하며 기독교인이 기득권을 잡아야 하는게 아닙니다. 낮은위치에만 있자가 아니라 십자가의 능력을 모르면 어떤 위치에 있던 신앙이 뭔지 삶이 뭔지 이해하지 못한 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4:17 NKRV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無 에서 有

없는것을 있는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 다시말해 죽음에서 부활을 만드시는 하나님 태가 이미 닫힌 사라에게 태를 열어 이삭을 낳게 하신 하나님 동정녀 에게서 예수님이 탄생하도록 하신하나님 우리의 못남과 죄악에서 하나님의 상속자로 만드시는 하나님
동정녀 이야기가 나왔으니 조금만 말씀드리며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예수님이 탄생한것은 우리에게는 신비 이며 놀라운 것이지만 당시에 마리아에게는 말할수 없는 해명거리요 곤란 그리고 수치입니다. 사람들이 손가락질 할것이기 때문입니다. 내배에 메시아가 있어요 라고 할수도 없고 나는 남자와 관계를 갖지 않았다고 해도 믿을사람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입니다. 이수치가 이 곤란함이 일을 하는 겁니다. 태에 예수님을 품고 있는 내내 곤란 했을 것입니다. 그 시간이 일을 하여 예수님을 낳았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끝까지 자랑할 수 없었을 겁니다.
앞절말씀 들 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의 생각과 는 다라다는 이야기 입니다.

2.하나님의 방법

고린도전서 1:28–29 NKRV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 본문 28절에 천한것 멸시 받는 것 없는 것 으로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신다 라는 것은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아브라함의 집안여호수아 24:2을 보면 이방신을 섬기는 집안이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스스로 갖을수 없는 환경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야곱은 제멋대로 세상의 방법과 방식으로 꾀를 내고 악착같이 살아냅니다. 그리고 그이름의 걸맞게 뺴았고 속이는 자였습니다. 그런그가 야곱이라는 이름 에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자
모세는 40세의 호기로움을 가지고 민족을 구하려 일어났으나 광야로 도망을 치게 되었고 80세에 할아버지가 되어서야 하나님께서 부르십니다.
요셉은 어떻습니까 팔려가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시편 105:18 NKRV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여러분 요셉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자세히 분석하면 이렇게 해석이 됩니다. 혼이 뚫렸다 넋이 나갔다 입니다.
성경의 인물들이 대단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신겁니다.
그리고 오늘 28절의 내용과 방법의 절정이 십자가인것 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자랑할것이 없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내 안에 있는 근거로 일하신것이 아닙니다. 내안에 있는것은 세상의 가치와 사상과 이론에 물드어있기에 하나님은 당신의 방법으로 일하십니다.
내안에 없는것들을 하나님께서 일으키십니다. 내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이 일으키십니다. 그리고 나에게 있는 것들을 폐하십니다. 세상의 방법
야 멍청아 그때는 이렇게 해야지 차사고 나면 뒷목 부터 잡고 내려 야 사과 부터 하지마 깐히 본다니까 그런 사람은 상대하는게 아니야 피해 니가 중요하지 다른사람이 중요하냐?? 이러한 세상이 정해놓은 나를 위한 기준들 이 폐하여 지는겁니다.
왼뺨을 때리면 오른 뺨도 대는자리 오리를 가자거든 십리를 가는 자리까지 나아가 그것을 할수 있는 자로 만드십니다. 없는것들을 택하여 있는것들을 폐하십니다.
그렇기에 성도인 우리는 교회에서의 자랑함이 십자가 밖에는 없습니다. 그것은 교회밖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고린도전서 1:29 NKRV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도의 자랑 교만 비교=내가 기준인 세상

그러니 교회에 말하자면 이런것들은 없는겁니다. 니가 기도를 안해서 그래 그래서 안풀리는 거야 기도가 나의 자랑과 우월감이 되서는 안됩니다.
내가 저사람 보다는 낫지 나는 성경도 매일 읽고 주일성수도 안빠지고 우리의 신앙 생활이 스스로를 증명하는 자랑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신앙 우월감과 자랑이 있는 신앙은 내가기준이며 그렇기에 내가 잘못하면 하나님이 벌을 주신다는 생각이 함께 뒤따라 오기에 주일예배 빠지면 무슨일이 일어날것만 같고 헌금안내면 재정에 문제가 생길것 같은 불안에 쌓이게 됩니다. 이러한 신앙은 스스로가 공포와 폭력적인 신앙으로 만들어 가는 겁니다.

3.주안에서의 자랑

고린도전서 1:30–31 NKRV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은 하나님이 다하셨다 입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에게 속하게 된것은 우리의 죄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하여 진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끌어 안으심이다 라는 겁니다.
주안에서 자랑하라
주안에서 자랑하라를 오해해서는 안됩니다. 봐라 기도했더니 응답됬다 이것이 자랑이 아닙니다. 응답되지 않는 기도가 훨씬 많습니다.
잘되는것 멋진것을 자랑하는게 아닙니다. 주안에서 자랑하라는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믿지 않는 조롱하는 십자가가 나에게는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안에서 자랑하려다 보니 자연스레 나에것을 자랑할것이 없어 지는겁니다. 나의죄때문에 죽으셨는데 나를 자랑 할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니 내가 높아진들 내가 위대해 진들 하나님이 영광 받는것이 아닙니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영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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