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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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혜와 훈계가 필요합니다. 잠언1:1-9 ㅜㅜ
오늘도 지혜와 훈계가 필요합니다. 잠언1:1-9 ㅜㅜ
D. 결론
마소라 사본의 신뢰성에 대한 일반적 증거와 대조 본문과 역본의 증거는 잘 알려진 고대 근동의 지혜 문헌에 대한 보수적 전수를 통해 확인된다. 열왕기상 4장 29–31절 (히브리어 성경 5:9–11) 은 솔로몬 시대에 지혜자와 그들의 글이 존경을 받은 사실을 보여 준다. 그들의
III 구조
A. 서론
잠언의 머릿말 (또는 표제어) 은 이 책을 7개의 단원으로 나눈다 (1:1; 10:1; 22:17; 24:23; 25:1; 30:1; 31:1). 22장 17절에는 편집자의 서문이 명확히 나타나지 않지만,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이라는 언급, 명확한 형식, 22장 17–21절과의 완전한 조화와 22장 20절 (수정된 자료) 의 “서른 가지 말씀”에 대한 언급은 확실히 이 본문을 서른 가지 말씀의 첫 번째로 구별한다. 이어지는 새로운 편집자의 표제어, “이것도 지혜로운 자들의 말씀이라” (24:23) 는 22장 17절에서 24장 22절이 세 번째 단원임을 보여 준다. 이것은 합리적 의심의 여지를 넘어서는 사실이다.
B. 컬렉션 I: 제목과 서문(1:1–7), 프롤로그(1:8–8:36), 에필로그(9:1–18)
첫 번째 잠언 묶음은 제목 (1:1) 과 서문 (1:2–7), 프롤로그 (1:8–8:36) 와 에필로그 (9:1–18) 의 세 부분으로 나뉜다. 프롤로그는 열두 개 단락으로 구성되며, 따라서 총 열네 개의 문학적 단위가 컬렉션 I을 형성한다. 잠언의 최종적 형태에서 컬렉션 I은 컬렉션 II (솔로몬 1집, 10:1–22:16) 와 두 개의 부록, “지혜자의 서른 가지 말씀” (컬렉션 III; 22:17–24:22) 과 “계속되는 지혜자의 말씀” (컬렉션 IV; 24:23–34) 에만 해당되는 배경이 아니라 이어지는 모든 컬렉션 (10:1–31:31) 의 배경이 된다. 컬렉션 II의 짧은 경구와 대조적으로, 컬렉션 I은 산문 제목을 제외하면 모두 지혜를 칭송하는 시로 구성된다. 따라서 최종 편집자는 지혜 있는 자와 어리석은 자에게 잠언의 최종 형태에 담긴 일곱 개 컬렉션에 나오는 모든 지혜를 받아들이라고 촉구한다.
1. 제목과 서문(1:1–7)
전체 제목은 문학적 장르 (“잠언”) 와 저자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 에 대해 규명한다. 서문은 문법적으로 제목을 수식하며, 이 책의 목적에 대해 진술하고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1:2–6]) 기초를 세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1:7]). 한 마디로, 잠언의 첫 번째 단원은 이 책의 제목과 목적과 근본적 원리를 제시하는 세 부분으로 형성된다.
2. 프롤로그와 에필로그(1:8–9:18)
a. 프롤로그(1:8–8:36)
프롤로그는 열두 개의 시로 구성된다. 열 개는 아버지의 입에서 나온 강화로, “내 아들아”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1:8–19; 2:1–22; 3:1–12, 13–35; 4:1–9, 10–19, 20–27; 5:1–23; 6:1–19; 6:20–35; 7:1–27). 막간에 해당하는 두 개의 시는 솔로몬의 지혜를 의인화한 지혜 여인이 어리석은 청년을 대상으로 진술한다 (1:20–33; 8:1–36). 두 시는 열 개의 강화와 마찬가지로 서론과 청중을 부르는 것으로 시작하며, 강화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일 것을 촉구하고 동기 부여를 위한 약속과 함께 충고를 구체화한다. 이 교훈은 전형적으로 가르침을 칭송하고 (또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순종을 촉구하며, (또는) 이스라엘의 지혜에 반하는 세계관을 가진 악인 (탐욕스러운 남자) 이나 음녀 (방탕한 여자) 의 말에 속지 말라고 경고한다. 이 교훈은 전형적으로 요약적 결론으로 끝난다.
V 저자
각 컬렉션의 서두는 다섯 명의 저자를 제시한다. 솔로몬 (컬렉션 I와 II; 1:1; 10:1), 솔로몬의 잠언을 모아서 편집한 “히스기야의 신하들” (컬렉션 V; 25:1), 아굴 (컬렉션 VI; 30:1) 과 르무엘 (컬렉션 VII; 31:1).
A. 시
편집적 표제를 제외한 모든 행 (또는 절)은 성경 시의 특징인 제약적 요소, 즉 간결함, 이미지와 평행에 따라 작성된다. 산문은 영화처럼 계속해서 이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이 세 가지 요소를 사용하는 시의 절은 슬라이드 쇼처럼 “찰칵”하는 소리와 함께 끝나는 경향이 있다.
잠언서는 모든 가르침을 인간에게 두지 않고 “여호와를 경외함”에 둔다 (156–157쪽).
D. 잠언의 장르
1. “잠언”의 정의
잠언서의 서두는 자신의 장르를 ‘미슐레이’ (‘마샬’의 복수), 즉 잠언으로 제시한다. 잠언은 시 (잠언) 나 산문 (전도서), 또는 시와 산문을 결합한 형식 (욥기) 으로 구성된 이스라엘의 지혜 문학의 한 부류다. 영어로 “잠언” (proverbs) 의 의미는 잠언서에 사용된 용어와 다르다. 확실히 영어 잠언은 시적 평행이라는 형식으로 기록되지 않았으며, 성경 내러티브의 형식으로 기록되지 않았다 (삼상 10:12). 더욱 중요한 것은 영어의 잠언은 짧고 요약적인 대중적 경구를 가리키지만 ‘마샬’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 가운데 회자되는 경구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허버트의 말처럼, 잠언은 “짧고 요약적인 문장, 생생하고 두드러진 언어와 신속하게 도출된 묘사다……잠언은 명확히 인식할 수 있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즉 자신이 바라는 세계나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인 세계와 다른 현실에 대한 자각과 통찰력을 가지게 하는 것과, 청중이나 독자에게 자신과 자신의 상황과 행위에 대한 바른 판단을 형성하게 하는 것이다.”
2. 잠언과 말씀
잠언의 내용은 “잠언”과 “지혜 있는 자의 말[씀]” (1:6) 이라는 두 가지 형식으로 구별된다.
“지혜 있는 자의 말씀” 역시 잠언을 포함하며, 따라서 두 용어는 일반적으로 상호 교환이 가능하다. 요약하면, “잠언”과 “말씀” 사이에는 일정한 구분이 없다는 것이다.
1. 저작 배경
솔로몬과 지혜 있는 자가 잠언과 말씀의 저자라는 것은 잠언과 말씀의 작성이 왕실을 배경으로 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지혜 있는 자”는 아굴이나 르무엘 왕처럼 이름이 언급되는 순간 실제적인 사람을 지칭하게 된다. 우리는 고대 근동의 잘 알려진 지혜자들로부터, 22장 17절과 24장 23절에 언급된 지혜자가 날카로운 관찰력, 설득력 있는 사색과 지혜로운 답변으로 왕의 귀를 사로잡은 신하나 왕을 가리킬 것이라는 가정을 할 수 있다 (105–106쪽 참고). 선지자나 제사장과 마찬가지로, “지혜 있는 자”는 의로운 다윗에게 충성한 후새처럼 선한 자일 수도 있고, 다윗을 배반한 아히도벨처럼 (삼하 16:20–17:14) 악한 자일 수도 있다 (참고, 사 19:11–12; 29:14; 렘 8:8–9; 9:23[22]; 18:18; 50:35). 잠언의 지혜 있는 자는 의로운 자가 분명하다. 솔로몬이 저자라는 잠언 자체의 주장을 무시한 양식 비평가들은 이 책의 말씀이 작성된 장소에 대한 공감대를 도출하지 못했다.
1. 잠언의 신학과 성경신학
잠언과 고대의 범동양적 지혜 문학의 유사성을 보여 주는 데 성공한 동양학자들과 달리, 구약 성경학자들은 잠언을 성경의 나머지 부분과 조화시키는 데 애를 먹고 있다. 게제 (Hartmut Gese) 는 “지혜 문학이 구약 성경과는 이질적인 본문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고 불평한다.
그러나 잠언과 나머지 구약 성경의 통합이 부족하다는 외견적 관찰은 실제적이라기보다 피상적이다. 카이저는 “여호와를 경외함”이라는 공통적 호소가 그들을 하나로 묶는다는 바른 관찰을 제시한다 (참고, 신 6:5; 수 24:14; 잠 1:7; 사 29:13[=“나를 경외함”, NIV]). 여호와는 이스라엘에 대한 택하심과 그들과의 언약과 관련하여 제시된 하나님의 인격적 이름이다 (창 12:8; 출 3:15; 6:2–8). 그를 경외한다는 것은 모세를 통해서든 솔로몬을 통해서든 그의 계시된 뜻에 순종하라는 의미이다 (1:7). 모세와 솔로몬은 이스라엘과의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법도를 자신의 방식대로 세워 나간다. 또한 잠언의 신학은 모세와 선지자들의 통일성 있는 신학을 보충한다. 골딩게이는 지혜가 “역사보다 일상, 독특한 것보다 일반적인 것, 국가보다 개인 (사회적 관계를 벗어난 것은 아니지만) 에 초점을 맞춘다고 주장한다. 키드네는 그의 『잠언』 (The Proverbs) 주석을 이렇게 시작한다. “잠언에는 율법의 그물망과 선지자의 맹렬한 비난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만큼 작지만 지극히 개인적이고 인격적인 영역에 대한 세밀한 묘사가 있다. 잠언은 이 영역으로 이동하며, 산다는 것은 무엇이며, 주어진 과업과 시간과 자신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묻는다.”
브루스 월트키, 잠언 I, ed. & trans. by 김한나, NICOT 시리즈 (서울특별시: 서울, 2020), 116–117.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근본,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지혜와 훈계를 깨닫게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복 된 삶입니다.
역대하 6-7장에서 솔로몬의 기도를 보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우리를 보살펴 달라는 솔로몬의 국가적 차원의 간구가 나온다.
그리고 분명,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기도를 들으시고, 너희가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응답할 것이라고 약속 하셨다.
그렇다면, 오늘 시편 1편 28절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1장의 “지혜”는 28절에서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불러도 내가 대답하지 않겠다. 부지런히 나를 찾아도 만나주지 않겠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찾으라고 하셨는데 여기서는 찾아도 만나주지 않는다고 말한다.
언듯보기에 28절은 매우 매정해 보인다. 하나님 앞에 용납되지 못 할 것 같은 불안감을 가져오는 것 처럼 느껴진다. 그런나 이 본문은 냉혈한 하나님이 우리를 외면한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초청을 거절하고, 하나님의 선물을 거부한 것에 대한 결과이다.
지혜는 거리와 광장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외쳤다. 광장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 지혜 여인이 외치는 소리를 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귀에 지혜 여인의 외침은 닿았으나 듣지는 않았다.
나이들 수록 왜? 성격이 이상해 질까?
훈육이 멈췄기 때문입니다.
지혜와 훈계가 필요한 시기
청개구리
오늘도 지혜와 훈계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