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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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주제는 성전 재건이 예표 하고 미래의 메시아에 의해서 완성될 시온으 ㅣ구원과 회복 / 이방 민족의 멸망이 시온 회복의 조건 중의 하나.
요약하자면, 학개는 '왜 지금 성전을 짓지 않는가?'라고 물으며 백성들의 발등에 불을 붙여 당장의 건축을 시작하게 했다면, 스가랴는 '성전을 지으면 어떤 영광스러운 미래가 오는가?'를 보여주며 영적인 비전을 제시하여 백성들이 좌절하지 않고 끈기 있게 작업을 지속하도록 독려했습니다. 두 선지자의 서로 다른 메시지는 백성들에게 필요한 동기를 완벽하게 제공했습니다.
스가랴 4:6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9장에9-10절 구원을 베풀 왕 - 예수 마21:5 (평화의 왕에 대한 예언)
12:10-14 온 예루살렘이 고난당한 왕을 위해 애통한다는 본문은 요19:37 찌른 자가 보리라 인용.
가장 긴 책. 9-14장은 에스겔서와 더불어 신약의 계시록의 내용과 깊은 연관. 그리스도의 수난 기사에 인용/ 묵시 형식의 예언들은 해석하기 매우 어려운 부분.
학개보다 몇 달 늦은 / 주전 520년 10-11부터 518년 12월(1-8장)까지.. 학개처럼 주로 성전 건축을 걱려 - 영광스러운 미래 = 여긴 조금더 빠르게 /
9-14장은 훨씬 늦은 시기 주전 480? 추측(아닥사스다 초기?) = 먼 미래의 시온의 온전한 회복을 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