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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1:12, 오늘의 말씀(21사역)
송두일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5 months ago
•
Presented
6 months ago
Matthew 11:12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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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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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본문
마11:12
마태복음 11:12 NKRV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 타슈켄트에서 오늘의 말씀(25.10.07)
(
마태복음 11장
/ 개역개정)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 메세지 :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주께로 돌이키라 외치며 주의 길을 예비하는 때부터,
살아있는 말씀이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신 지금까지,
아버지가 통치하시는 나라가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도, 택하신 우리에게 이루십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나라를 악한 대적에게 빼앗길 수 없습니다.
죄로 죽고 빼앗겨도 주가 도로 살리시고 다시 찾으십니다.
어떤 것도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그 어떤 미혹과 악한 원수의 공격에도 더이상 넘어지지 않고,
우리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주의 십자가 보혈에 의지하여,
믿음으로 쟁취하여 이루어가는 우리 되게 하시기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 우리 믿음 약함을 도우소서.
우리게 주신 말씀을 탈취하려는 대적과 싸울 힘을 주시고, 마침내 우리 안에 하나님의 통치하시는 나라가 나타나게 하여 주소서. 아멘.
[신학적 코멘트]
“침노하다-비아제타이(βιάζεται)” : 중간태(침노하다) / 수동태(침노 당하다)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이때문에 해석이 어렵기도 하고, 관점의 차이가 생기기도 한다.
ex) 침노하다 > 힘있게 온다는 긍정적 의미로, 신자가 천국을 적극적으로 취함
침노 당하다 > 부정적 의미로 악한 대적들이 천국을 빼앗으려는 것.
cf) 관주 :
누가복음 16:16
“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 오늘 메세지에서는 위 두 가지의 해석중 한쪽에 구애받지 않고, 두루 적용하여 묵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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