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8:18-19, 오늘의 말씀(21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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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18:18-19
본문 마18:18-19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 타슈켄트에서 오늘의 말씀(25.10.10)
(마태복음 18장 / 개역개정)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 메세지 :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우리의 구하는 것을 이루게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마18장 중에 오늘 본문 앞부분 1-14절 까지는, 천국에서 누가 크냐는 제자들의 질문에 ,
-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자가 큰 자이고, 어린아이를 영접하는 것이 곧 주께 하는 것이며,
- 길 잃은 양 한마리 찾는 것을 더 기뻐하시듯 작은자 중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나님 뜻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곧이어 15-17절은, 내게 죄를 범한 형제에게 권고하여 그가 들으면 형제를 얻은 것이 되는데, 안되면 두세 증인과 함께, 그래도 안되면 교회와 함게 권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으면 이방인과 세리처럼 여기라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곧바로 오늘의 본문이 나옵니다.
혼자서만 알고 구함이 아니라, ‘합십하여’ 구하면 이루게 하신다고 하십니다.
또,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주께서도 우리 가운데 있다고 하십니다. (20절)
주 안에서 연합한 우리가, 무엇을 매고 풀까요? 두 사람이 합심하여 무엇을 구할까요?
또한, 바로 이어지는 다음 구절에서, 내게 죄를 지은 형제를 일곱번까지 용서할까요 하는 베드로에게, 일곱번씩 일흔번까지 하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가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우리에게 그처럼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작은 자들 영접하고 실족치 않도록, 나에게 잘못한 형제들을 용서하여 형제되게 하고 주께 돌아오도록… 주님의 것을 하나도 잃지 않도록…
매고 풀고 합심 간구로 주의 뜻 이루시게 하는 일들을, 함께계신 주님 바라보는 우리를 통해 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작은자를 업신여기지 않고 주를 영접하듯 하는 우리 되기를,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기를, 주님 뜻대로 매고풀며 주와 함께 간구하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와 같이 우리에게 이루실것을 감사함으로 믿고 기도합니다. 아멘.
[신학적 코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