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승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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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혹에 관한 이야기를 좀…할게요.
여러분은 어떤 유혹이 참기가 어려운 유혹인가요?
예를 들어 주일 아침 잠자고 싶은 유혹?
시험칠 때 커닝하고 싶은 유혹?
아니면 거짓말 하려는 유혹?
우리는 살다보면…참 많은 유혹을 받으며 살아가요.
세상에 유혹을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우리는 이렇게 많은 유혹을 받으며 살아가는데…
어떨 때는 유혹을 이겨내기도 하지만 , 또 어떨 때는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유혹에 빠지기도 하죠.
특별히…어떤 유혹은 우리가 도저히 이기지 못할 만큼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특별히…우리가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 때…그 유혹은 더 크고 강하게 느껴져요.
그래서…우리는 유혹에 힘없이 넘어가 죄를 짓고 말죠.
오늘, 우리가 볼 말씀에는 예수님도 유혹을 받으신 이야기가 나와요.
특별히….예수님도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 때…유혹을 받으셨어요.
그런데, 여러분…. 예수님은 그 유혹을 이겨내셨을까요?
말씀을 한 번 찾아볼게요.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지난 주에 예수님이 세례 받으신 이야기를 했었죠…
여러분..예수님이 세례 받으실 때, 일어났던 일이 있었어요..
어떤 일이 일어났죠?
하늘이 열리고….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오는 일이 있었죠.
그리고, 하늘에서 음성이 들렸어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가 기뻐하는 자다”….라고요.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예수님께 성령이 임했어요.
그리고, 오늘 말씀을 보면….예수님은 그 성령에 이끌려서 광야로 가셨어요.
그곳에서…예수님은 사십 일을 금식하셨어요.
여러분…혹시…금식 해 봤나요?
목사님도 삼일 밖에 금식을 안해봤는데…
삼일을 금식하는 것도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삼일 째가 되니까….먹고 싶은 오만가지 음식이 다 떠오르더라고요…
그런데…예수님은 사십일나 금식을 하셨어요.
사십 일이나 굶었으니…예수님의 몸과 마음이 얼마나 지쳐 있는지 몰라요..
그런데….바로 그 때…예수님에게 유혹이 찾아왔어요.
어떤 유혹이죠?
3절 말씀을 보면…시험하는 자…라고 나오는데…이 시험하는 자가 바로 마귀예요.
마귀가 예수님께 와서는 뭐라고 유혹을 하나요?
“네가 하나님 아들이야…그러면…이 돌들을 명령해서 떡더이가 되게 해봐”
여러분…마귀는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지금…예수님이 가장 힘든게 뭐죠?
예수님이 40일을 아무것도 안 드셨으니…마귀는 먹는 걸로 예수님을 유혹한 거예요.
“아니…예수님…하나님 아들이니까…뭐든지 할 수 있잖아요?
지금…배 고플텐데….이 돌들을 떡으로 만들어서…먹으면 될 거 아니예요..
한 번 돌을 떡으로 만들어 봐요…”
마귀는 예수님이 자신의 능력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유혹한 거에요.
그런데…여러분…예수님은 이 유혹에 어떻게 하셨나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사람은 아무리 배가 고파도….떡으로 사는 존재가 아니라…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존재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마귀의 유혹을 이기신 거에요.
예수님의 능력은 함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의 능력도…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용해야 된다는 것을 예수님은 마귀에게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런데…여러분… 예수님이 하신 이 말씀은 구약에 있는 신명기에 나오는 말씀이예요.
예수님은 성경에 나오는 말씀으로 마귀의 유혹을 이겨내신 거예요.
그런데…여러분…마귀는 유혹을 여기서 그치지 않았어요.
마귀는 예수님을 또 유혹했어요.
예수님이 받으신 두 번째 유혹을 볼게요.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귀가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로 데려 갔어요.
그리고는 이렇게 유혹했어요.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마귀는 또 다시 예수님께 자신의 능력을 보이라고 유혹했어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매…그러면…뭐 든지 할 수 있잖아..
그러니까…여기서 한 번 뛰어 내려봐…그러면…천사들이 너를 도와서…발이 돌에도 부딪치지 않고
안전하게 착지 할 수 있을거야…”
자…예수님은 이 유혹에 어떻게 반응하셨나요?
예수님은 멋지게 번지 점프를 하면서…수퍼맨처럼….날아서 땅에 착지할 수 도 있었겠죠..
맞아요….예수님은 멋지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 줄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예수님은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라고 말씀하고..유혹을 이기셨어요.
아무리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지만…그런 하나님을 시험해서는 안 되요..
예수님은 그 사실을 마귀에게 가르쳐 주셨어요…
여러분....예수님이 하신 이 말씀”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는 말씀도….사실…신명기에 나오는 말씀이예요.
예수님은 두 번째 유혹도 성경에 나오는 말씀으로 이기셨어요.
자…그런데…여러분…마귀의 유혹은 여기서도 끝나지 않았어요.
마귀는 세 번째로 예수님을 유혹했어요.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마귀는 예수님을 아주 높은 산으로 데려 가…세상의 모든 영광을 보여 주었어요.
그리고는 이렇게 말했어요.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예수님이 세 번째로 받으신 유혹은..
세상의 모든 부귀와 영광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유혹이었어요..
자…예수님은 또 어떻게 이 유혹에 반응하셨나요?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예수님은 세 번째 유혹은 아주 단호하게 말씀하셨어요.
“사탄아 물러가라!”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예수님은 세상의 어떤 부귀와 영광 보다도…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것을 마귀에게 가르쳐 주셨어요.
그런데…여러분….이 말씀도…신명기에 나오는 말씀이예요.
예수님은 세 번째 유혹도 성경에 나오는 말씀으로 이기셨어요.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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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그림을 한 번 보세요.
길을 가는 이 친구를 붙잡는 손이 여러 개가 있죠?
이렇게 되면…어떻게 되나요?
이 사람이 길을 잘 갈 수 있나요?
없죠...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이 손들처럼…우리가 유혹에 붙잡혀 살면..
우리는 우리가 가야할 길을 가지 못하게 되요.
바로…마귀가 노리는 게 이거예요.
마귀는 우리를 유혹해서 우리가 갈 길을 가지 못하게 하죠.
여러분…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멋지고 아름다운 길이예요.
어디로 가는 길이죠?
천국으로 가는 길이죠….
그런데…마귀는 우리가 그 길을 가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래서...
마귀가 그 길을 가지 못하게 우리를 끊임 없이 유혹하는 거예요.
그런데...여러분…
오늘…예수님이 받으신 세 가지 유혹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놀라운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어떤 방법이요?
우리가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요…
우리가 우리의 길을 잘 갈 수 있는 방법이요..
그 방법이 뭐죠?
예수님이 유혹을 어떻게 이겨 내셨나요?
말씀으로 이겨내셨어요.
마찬가지로…우리도 유혹을 이기는 방법은
말씀으로 이겨내는 거예요.
여러분…이것이 말씀의 능력이예요.
말씀은 유혹을 이겨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절대로…유혹을 벗어날 수 없어요..
우리는 끊임없이 죄의 유혹을 받으며 살아야 해요.
그런데…그 유혹을 이겨낼 방법을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어요.
어떻게요…
말씀으로 이겨내는 거예요.
유혹이 올 때….말씀을 읽고…말씀을 외우고..말씀을 내 안에 새기면서...
또 말씀을 선포하면서…유혹을 이겨 내는 거예요.
그런데…여기서…우리가 또 기억할게 있어요.
말씀으로 유혹을 이겨 내려면..
우리가 말씀을 잘 알고…또 많이 알아야 해요.
말씀도 읽지 않고…말씀을 잘 모르는데…
유혹이 왔을때 그 말씀이 떠오르겠어요?
말씀은 군인이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는 무기와 같아요.
말씀을 잘 읽지 않고..말씀과 무관하게 사는 사람은
마치..군인이 무기도 없이 전쟁터에 나가 싸우는 것과 같은 거죠.
무기 없이는 전쟁에서 패하듯이..
우리는 말씀이 없이는 유혹에 넘어갈 수 밖에 없어요.
그러므로…우리는 평소에 말씀을 열심히 읽고…
또 외우면서…말씀과 친해져야만 해요.
그리고…말씀을 그냥 열심히 읽고 외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잘 알고 깨달아야 해요…
이 말씀이 이런 뜻이구나..
이해를 해야..그 말씀으로 유혹을 이겨낼 수 있어요.
그러러면….잘 모르는 말씀은 열심히 공부하고…
묻고…깨달아야 겠죠.
재스가 참 질문을 잘 하는데…
그거는 정말 좋은 태도예요.
말씀을 잘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많이 해야 하거든요.
자…이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