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이기고 뒤에서 지는

매일성경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0 views
Notes
Transcript

Ephesians 3:16–21 NKRV
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찬송가: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2 Chronicles 25:1–13 NKRV
1 아마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2 아마샤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3 그의 나라가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하들을 죽였으나 4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각 사람은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5 아마샤가 유다 사람들을 모으고 그 여러 족속을 따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을 세우되 유다와 베냐민을 함께 그리하고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여 창과 방패를 잡고 능히 전장에 나갈 만한 자 삼십만 명을 얻고 6 또 은 백 달란트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큰 용사 십만 명을 고용하였더니 7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를 왕과 함께 가게 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곧 온 에브라임 자손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나니 8 왕이 만일 가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적군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하니 9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 어찌 할까 하나님의 사람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하니라 10 아마샤가 이에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온 군대를 나누어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니 그 무리가 유다 사람에게 심히 노하여 분연히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11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의 백성을 거느리고 소금 골짜기에 이르러 세일 자손 만 명을 죽이고 12 유다 자손이 또 만 명을 사로잡아 가지고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밀쳐 내려뜨려서 그들의 온 몸이 부서지게 하였더라 13 아마샤가 자기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고 돌려보낸 군사들이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들을 약탈하고 사람 삼천 명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
들어가는 말
아달랴 라는 유대의 여왕(7년치세)이 죽고 (여호야다의 개혁-요아스의 옹립)- 긴 개혁의 수고로움의 시간이 진행됨,(우상의 타파와 성전의 정비) -130세에 여호야다가 죽음
이스라엘 방백들이 왕에게 와서 말함 (요하스가 그들의 말을 들음)-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김 -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의 죽음-요하스의 멸망 (아람군대,반역에 죽음)
아마샤의 즉의 (25세-54세,29년 통치)
역대하의 기록은 바벨론 유수를 통해 다시 돌아온 유다 백성에게 역사속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보여주는 책이다.
역대하 25:1 “1 아마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열왕기와 역대기를 비교해서 읽어본다. 열왕기하 14장에 오늘 본문의 내용이 같이 나온다. (이스라엘왕 요아스-여로보암), 아마사의 죽음은 아비 요하스와 같은 종말을 맞이함
중심되는 말
오늘 본문을 통해 두가지 점을 살펴 보려고 합니다.
하나는 불의와 불경건의 문제 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시작을 잘못해서 돌이킬 때는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가? 입니다
하나님 앞에 인간의 모든 죄악은 불의(우상숭배)와 불경건(탐욕)두 분류에 속한다. 로마서 1:18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이것은 십계명의 제 1계명과 10계명입니다. 율법의 시작과 끝입니다.
우리는 역사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성경을 통해서 바라보고 해석해야 한다. 722년 이스라엘의 멸망, 586년 유다의 멸망.
고대 근동의 왕은 하나님의 대리자이다. 그들이 왕의 자리에 있는것은 (권세) 하나님의 은혜이고 그 통치의 근원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다. 유다(2지파)와 이스라엘(10지파)를 하나님이 구분 하신 것은 하나님의 주권의 실현이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구분은 불의의 문제 (하나님을 믿느냐?우상을 섬기는냐?)의 문제이고, 유다의 왕들중 선한 왕과 악한 왕은 불경건의 문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가?자신의 뜻을 따라 사는가?로 살펴볼 수가 있다.
아마샤는 어떻게 표현되는 왕인가요? 역대하25:2
2 Chronicles 25:2 NKRV
2 아마샤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저와 여러분은 생명책에 어떻게 표현되어 있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믿음안에 있었으나 그 마음이 하나님을 즐거워 하지 않고 세상 가운데 늘 있었다.’ 저는 이 2절 말씀을 읽으면서 이렇게 성경 말씀이 들리는것 같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와 여러분은 의롭게 되었음을 믿습니다. 우리는 용서받은 의인이 되었습니다. 로마서 8:1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러면 이제 우리는 불의는 해결되었고 불경건은 해결이 아직 안되었나요? 저는 이 문제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아마샤를 보면 오늘 본문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 그 아비 요하스와 같은 운명을 걷습니다. 처음은 잘 시작했다가 끝에가서 망합니다.처음에 그는 말씀에 순종하여(율법) 연좌제를 폐지합니다. 그러나 내일 본문이지만 결국 우상숭배를 하다가 그 아비와 같이 신하들의 손에 죽습니다. 갈라디아서 3:3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우리가 잘 알듯이 이스라엘의 왕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지 않아요! 그런데 유다의 왕들은 다윗의 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길을 걷습니다. 여로보암의 길을 따르는 이스라엘은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그들은 언급의 가치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그들의 세계는 불의의 세계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은혜 가운데 있는 유다의 왕들도 문제입니다. 처음과 끝이 일관된 왕이 없어요~~~~! 솔모몬이 그렇고 열왕기서나 역대서를 보면 모든 왕들이 그렇습니다. 이 기록들이 보여 주는 것은 이렇습니다. 하나님 앞에 의롭다 설 육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했습니다.
로마서 3:10–18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이러므로 예수님이 이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것입니다. 역사서는 우리에게 모든 인간이 누구도 예외없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주구장창 보여줍니다. 로마서 3:20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로마서 3:24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그렇다면 불의는 해결되었는데 불경건의 문제는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까? 과거의 죄는 용서받아서 의인이 되었는데 이제 우리는 죄를 짓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경건함을 이루고 살아야 하고 그렇지 못할때는 우리가 책임을 지어야 하는가요? 현재와 미래의 우리가 범할 수 있는 불경건에 대한 것들의 책임은 이제 우리가 지어야 하는가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예1!그렇습니다. 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믿는다면 말이죠!
그러나 우리가 기억할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9:30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인류를 죄에 구원하는 하나님의 구속 사역과 선지자들의 예언들의 성취를 선포하신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꼐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것은 우리의 속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불경건의 문제까지도 해결하신 것입니다.
다만 이 불경건의 문제가 온전히 처리되는 것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불의와 불경건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불완전함과 연약함과 범죄함에도 우리의 어떠함을 따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시고 성취하신 일로 말미암아 우리를 온전하게 하십니다. 오늘 아마샤의 본문을 통해 불완전하고 시작과 끝이 결국은 망할 수 밖에 없는 전적으로 타락한 인간을 구원해 주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우리가 잘못했을때 그것을 돌이키는 일에는 댓가가 지불 되는가요?
오늘 본문에서 아마샤가 에돔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에게 묻지 않고 이스라엘 용병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고용했다가 이름 모르는 하나님의 사람의 충고들 듣고 지불한 비용을 포기하고 돌려보내는 결단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7절-10절 입니다. 그런데 이 비용의 손실외에도 특이한 점은 13절에 보면 이 용병들이 무주공산의 유다 성읍들을 약탈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조금 우리를 당황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충고를 듣고 손해를 각오하고 잘못을 바로 잡았으면 칭찬을 받아야 하지 않나요? 실제로 에돔과의 승리를 통해서 자신의 실수를 돌이키는 아마샤의 용기와 행동들이 정당함을 입증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뒷통수는 무엇인가요?
여기에서 우리는 중요한 영적 원리를 배웁니다. 갈라디아서 6:7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우리의 선택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구원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온전히 믿음으로 얻는 것이라는 사실과 우리가 행한 일에 대한 결과를 혼동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온전하게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결과를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우리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선택하는 결과에(잘못된 행위에 대한 결과) 대한 책임은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본문 13절에 나오는 교훈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율법주의도 아니지만 율법페기주의도 아닌 것입니다. 따라서 신앙의 본질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꼐 죽고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정리하는 말
역대기서를 보면서 우리는 여러 왕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그 교훈을 생각합니다. 복음으로 시작했다가 율법으로 마칠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불의뿐만 아니라 불경건함 또한 십자가 위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처리되었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것의 결과가 우리가 어떻게 선택하고 대처하는가에 달려 있지 않다는 사실에 하나님꼐 감사 드리고 찬양 드립니다. 오직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속량이 우리에게 이루어 졌습니다. 과거의 우리 죄 뿐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죄 까지도 모두 그리스도꼐서 지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그 은혜에 어떻게 반응하고 살아야 하겠습니까? 요한1서 4:11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그리고 반드시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맙시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심는대로 거둔다는 것은 우리의 행동의 열매를 우리가 먹는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누구도 뺴앗을 수가 없지만 죄를 짓고 그 열매로 인해 고난 당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기도 하시겠습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