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5:9, 오늘의 말씀(21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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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25:9

마태복음 25:9 NKRV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 타슈켄트에서 오늘의 말씀(25.10.13)
(마태복음 25장 / 개역개정)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 메세지 : 
혼인 잔치를 기다리는 처녀들이 똑같이 신랑을 맞으러 나가고, 똑같이 기다리다 졸며 잡니다.
다만, 등만 가지고 나갔는가 기름도 같이 가지고 나갔는가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10절을 보면) 사서 준비할 능력이 있었음에도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신랑을 맞이할 때, 슬기로운 처녀들의 등도 꺼질까 하여 기름을 나누지도 못하니, 가서 사오라 할 뿐입니다.
이후 13절에서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니, 깨어있으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모든 것을 다하여 주님 맞을 준비를 하는 삶이 슬기로운 자입니다.
‘이 정도면 되겠지’ 라고 자기 생각으로 적당하게 준비하면 미련한 자입니다. 주님보다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똑같이 신앙생활하고 세상살이 한다고 해도, 내 생각과 판단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세상을, 하나님과 내 생각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습니다.
주님 맞을 준비하는 삶의 수준을 내 생각과 판단으로 적당하게 하면 안됩니다.
오로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함으로 충실하게 이루어가는 우리 되기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전심으로 주를 사랑함과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으로, 늘 깨어 준비하는 우리 되게 하여 주시기를,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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