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을 통한 회복을 꿈꾸다

Understandi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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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1) 오늘도 힘주시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성도님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온전히 치료하여 달라고
(2) 다음세대위해 기도합시다. 올한해 홀리몰리, 홀리아크, 홀리본 더 부흥되게 하시고,, 또 실기와 수능과 면접을 고3 재수, 3수친구들, 이번에 꼭 대학가서 청년부가서 신앙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3) 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4) 마지막으로 청년대학부를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 취업,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청년부 부흥을 위해서
주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영광위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 428장 내 영혼의 햇빛 비치니

본문

역대하 30:1–12 NKRV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3 이는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하였으므로 그 정한 때에 지킬수 없었음이라 4 왕과 온 회중이 이 일을 좋게 여기고 5 드디어 왕이 명령을 내려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공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6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왕의 명령을 따라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 남은 자 곧 앗수르 왕의 손에서 벗어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7 너희 조상들과 너희 형제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멸망하도록 버려 두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니라 8 그런즉 너희 조상들 같이 목을 곧게 하지 말고 여호와께 돌아와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전에 들어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 그의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나게 하라 9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들과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들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지라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의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10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읍으로 두루 다녀서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그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11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손한 마음으로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12 하나님의 손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그들에게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한 마음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1️⃣ 히스기야와 방백들처럼, 담임목사님의 영적 회복 비전을 함께 세워야 한다 2️⃣ 보발꾼처럼, 회복이 필요한 자들을 예배의 자리로 초청해야 한다

📖 설교 제목

“유월절을 통한 회복을 꿈꾸다” (역대하 30:1–12)

1. 서론 – 무너진 예배의 회복은 어디서 시작되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히스기야 왕의 시대는 어둠의 시대였습니다. 성전의 문이 닫히고, 제사장이 직무를 잃었으며, 하나님의 백성은 예배의 중심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 히스기야가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이러한 영적으로 무너진 시대, 특별히 유월절 통해 회복을 꿈꿧던 히스기야
역대하 30:5 NKRV
5 드디어 왕이 명령을 내려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공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2. 본론 ① – 히스기야와 방백들: 영적 회복의 청사진을 펼친 자들

히스기야는 혼자 개혁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2절을 보면,
역대하 30:2 NKRV
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계획을 세우고, 방백들과 함께 논의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교훈을 봅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한 사람의 독주가 아니라, 말씀 안에서의 연합으로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히스기야는 담임목사님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의 방향과 회복의 비전을 가장 먼저 목회자에게 주십니다. 그 비전이 교회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방백들 곧 교역자들과 직분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순한 순응이 아닙니다. 말씀 안에서 함께 논의하고, 함께 순종하고, 함께 섬기는 것입니다. 비전을 반대하거나 의심하기보다, 하나님이 주신 방향이라면 믿음으로 돕는 조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3. 본론 ② – 보발꾼들: 회복을 전하는 복음의 전령들

역대하 30:6 NKRV
6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왕의 명령을 따라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 남은 자 곧 앗수르 왕의 손에서 벗어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이 보발꾼들은 왕의 명령을 대신 전했습니다. “돌아오라! 여호와께 돌아오라!” 그들의 사명은 영적으로 무너진 자들, 하나님과 관계가 멀어져서 고통받고 있는 자들을 향한 회복의 초청이었습니다.
오늘날 보발꾼은 누구입니까? 우리 각 교회의 셀리더, 교사, 섬김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담임목사님의 비전을 들고, 영적으로 침체된 이들을 예배 자리로 이끌어야 합니다.
(절기 예배..특별새벽기도회)
청소년들에게는 수련회가 바로 그 ‘예루살렘의 유월절’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회복의 은혜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순히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복음의 초청자로 서야 합니다.
보발꾼의 사명은 바로 그 초청입니다. 말씀으로 멀어진 자, 예배를 떠난 자, 냉소한 자들에게 다시 예배 자리로, 다시 교제의 자리로 초대하는 것입니다.

적용

-보발꾼이 되자! : 하나님과 멀어진 사람들, 하나님과 멀어져서 영적 빈곤함이 찾아온 사람들에게 예배에 자리에 나오라고 권면하자.
우리 신앙의 문제, 거의 대부분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생기는 문제가 많다.
우리 주변의 그런 성도들이 있다면, 예배에 더 자주 나오고, 예배를 회복하라고 권면해야 할 것이다. 예배 회복은 그저 예배당에 몸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전심으로 다시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 세대 친구들도 믿음이 약해지다가도, 수련회 (약간 유월절 같은 절기 같은건데) 어떻게든 참석시키는게 뭐냐면, 그때 다시 신앙을 다잡고, 죄에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거든요.

4. 본론 ③ – 서로 다른 반응 속에서도 하나님은 남은 자를 일으키신다

그러나 10절을 보십시오.
역대하 30:10 NKRV
10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읍으로 두루 다녀서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그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조롱하고 비웃었던 이유 : 우리 이미 유월절 안지켜도 신앙생활 잘하고있는데 귀찮게 왜그래?? ->스스로 속이고 마음이 강퍅해진거죠. 사실 그들의 예배는 하나님과 자기 욕망을 섬기는 혼합주의 예배, 온전한 신앙이 아닌데..
->교만이죠 자기 신앙이 괜찮다고
예를 들어
담임목사님이랑 안수집사님이 하나됨의 차원에서 체육대회 준비하고있는데, 아 10시 45분에 예배오는것도 힘든데, 10시까지 가야해? 체육대회한다고 뭐 한마음이 되나 이렇게 삐딱하게 보는 사람이 우리 교회없겠지만..있다면 10절과 같은 경우겠죠. 이런 사람들은 은혜를 절대못받습니다.
그러나 11절처럼
역대하 30:11 NKRV
11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손한 마음으로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겸손하게 유월절에 온 몇몇사람이 있었어요. 그래 맞아. 히스기야 왕이 괜히 유월절 제대로 지키자하겠어? 그래 이참에 우리도 가서 다시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회복하자 이런 사람도 있었다는거죠.
하나님은 언제나 겸손히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를 이루십니다. 그들은 북왕국의 타락 속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였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담임목사님과 당회를 중심으로 영적 갱신 운동, 부흥의 운동을 할때
모두가 다 반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겸손히 순종하는 한 사람, 한 리더, 한 성도를 통해 하나님은 여전히 회복의 불을 붙이십니다.
좋은 교회 특징 : 이런 영적 갱신운동을 교회에서도할떄 (특새나, 체육대회, 전교인 수련회, 뭐 생가날, 리딩지저스 기도책자..) 겸손하게 참여하는자가 은혜를 받지 삐딱하게 “그거 한다고 뭐 달라지겠어?” 내 신앙 지금도 괜찮은데 하면..은혜를 받지 못할 뿐더러 사람이 교만해지고 강퍅해져서 교회를 힘들게 하는 자들이 된다.

5. 결론

12절은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역대하 30:12 NKRV
12 하나님의 손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그들에게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한 마음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히스기야와 지도자들 중심으로 유월절은 통한 영적 갱신 운동을, 예배회복 운동 한 마음으로 하게 된다
->그 뒤에 내일 본문인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과 치유의 역사가 어마어마하게 부어짐을 알수있음.
결론적으로,
교회가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영적 갱신 운동, 예배 회복운동, 프로그램할때 ‘겸손하게’ 참여하시고, 또 보발꾼(전령)이 되어 셀원이나 믿음이 떨어진 영혼들이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런자에게 하나님의 특별하고 어마어마한 은혜가 히스기야 시대 겸손히 순종했던 백성들처럼 부어질줄 믿습니다.

V. 기도문

하나님 우리가 교회에서 거짓된 가르침을 경계하게 하시고, 또 잘못된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자가 되지 않게하시고 오직 참된 복음을 겸손히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채워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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