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6-8, 오늘의 말씀(21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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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 1:6-8

창세기 1:6–8 NKRV
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 타슈켄트에서 오늘의 말씀(25.10.24)
(창세기 1장 / 개역개정)
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 메세지 : 
시간과 공간이 온전히 주의 주권아래 있습니다.
둘째 날에도 주님은 말씀하시고 뜻대로 이루십니다.
첫날, 시작하시고 빛을 있게 하시며 뜻에 따라 구별하셨습니다. 그것으로 낮과 밤이라 부르시어 저녁과 아침이 지금까지 있게 되니, 그렇게 시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오늘 둘째 날에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구별하시어 이름대로 부르시며 주님 뜻 나타내게 하십니다.
말씀으로 궁창을 만드시고 물과 물로 나뉘게 하심으로 공간을 있게 하셨습니다. 만물을 나타나게 할 자리를 만드셨으니, 우리를 두신 모든 공간, 우리가 처한 모든 자리가 주님의 주권아래 있습니다.
우리를 두신 가정과 교회와 살아가는 터의 모든 곳에서, 즐거운 자리에 있거나 고난받는 처지의 모든 자리에서 우리를 그곳에 두신 주님의 뜻을 이루어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평안한 자리에 있던지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자리에 있던지,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주님께 묻고, 말씀대로 깨달아 알며, 주 뜻대로 이루어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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