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정체성1 - 구원받은 자녀
황장하 전도사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24 views- 우리는 삼위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선물로 받았다 - 구원을 받은 우리 청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Notes
Transcript
Handout
Handout
(함께) [여러분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속한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상속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믿는 사람들인 우리에게 강한 힘으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엄청나게 큰지를, 여러분이 알기 바랍니다.
서론 - 나에게 구원은 어떤 가치인가?
서론 - 나에게 구원은 어떤 가치인가?
A. 천국은 마치 찬양 / 반주자 악보 / PPT 준비 3️⃣ 밝게
A. 천국은 마치 찬양 / 반주자 악보 / PPT 준비 3️⃣ 밝게
(셀초 분주함 이해 언급)
여러분, ‘천국은 마치’라는 찬양 아시나요? 우리 함께 불러볼까요?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 땅 속에 묻힌 아무도 모르는 보석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 땅 속에 묻힌 아무도 모르는 보석이라네
그 보석 발견한 사람은 기뻐 뛰며 집에 돌아가 / 집 팔고 땅 팔고 냉장고 팔아 기어이 그 밭을 사고 말거야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 땅 속에 묻힌 아무도 모르는 보석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 땅 속에 묻힌 아무도 모르는 보석이라네
B. 나는 구원을 기뻐하고 있는가? 2️⃣ 느리게
B. 나는 구원을 기뻐하고 있는가? 2️⃣ 느리게
우리는 함께 이 찬양을 불렀어요. 몇 분 빼고는 이 찬양을 다 아시는 것 같아요. 몇몇 분들은 이 찬양의 율동도 알고 계시겠죠.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질문을 드릴게요. ♦️여러분은 정말 이 찬양의 가사처럼 천국을 밭에 감추인 보화라고 생각하시나요? (pause)
다시 한 번 질문할게요 여러분은 (p) 정말 (p) 이 찬양의 가사처럼 (p) 천국을 밭에 감추인 보화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에게 천국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구원은 어떤 가치가 있나요?
기뻐 뛰며 집에 돌아가 집도 팔고 땅도 팔고 냉장고도 팔아서, 나의 모든 소중한 것을 다 팔아서 살 만큼 구원이 여러분에게 가치가 있나요?
C. 설교 개요 소개 (1) - 세 번의 설교 개요 3️⃣-4️⃣ 또박또박
C. 설교 개요 소개 (1) - 세 번의 설교 개요 3️⃣-4️⃣ 또박또박
♦️저는 여러분에게 에베소서 전체를 세 번의 설교에 걸쳐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전하려고 해요.
첫 번째 키워드는 구원 - 구원받은 자녀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두 번째는 사랑 - 사랑받는 자녀 - 나와 교회 안에서 형제 자매와의 관계
세 번째는 빛 - 빛의 자녀 - 나와 세상과의 관계 에 대해서 말할거예요.
첫 번째 시간, 오늘의 키워드는 구원이에요. ♦️오늘 말씀 제목을 함께 읽어볼까요? “자녀의 정체성1 - 구원받은 자녀”
이 시간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확실히 깨닫는 시간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이 얼마나 큰지를 설명하는 내용이예요. ♦️오늘 본문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가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기를 바라고,
성도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상속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되기를 바라고,
성도들에게 강한 힘으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엄청나게 큰지를 알게 되기를 바라는 바울의 마음이 잘 담겨 있어요.
바울의 그 마음은 여러분에게 지금 말씀을 전하는 저의 마음이기도 해요 여러분이 이 시간을 통해서 모든 짐을 내려놓고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기대가 얼마나 큰지,
여러분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상속이 얼마나 풍성한지,
여러분에게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엄청나게 큰지를 알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D. 설교 개요 소개 (2) - 오늘의 설교 개요 3️⃣ 확신있게
D. 설교 개요 소개 (2) - 오늘의 설교 개요 3️⃣ 확신있게
이제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첫째로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 어떤 상태였는지,
둘째로 우리의 구원이 확실하다는 복음,
그리고 셋째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에 대해서 말할거예요.
제가, 첫 설교의 본문을 이 본문으로 선택한 이유는 먼저 우리의 구원부터 확실히 하고 가자 이거예요.
우리가, 뭐는 해야 된다, 뭐는 안된다. 감사해야 한다, 불평하면 안된다 이런 것들을 듣기 이전에 본질적으로, 우리가 왜 그래야 하는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인 복음을 전하고 싶은 거예요.
제가 제자들교회에 온 지 딱 두달 됐거든요, 여러분과 개인적으로 만나보면서, 당행을 가르치면서 여러분이 얼마나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길 원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여러분 (진지하게)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이 우리 신앙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예요
우리가 만약에, 이 구원을 기뻐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신앙은 모래 위에 세워진 것일 수 밖에 없어요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언제든지 흔들릴 수 있는.
이 말씀을 듣고 우리 함께 구원의 투구를 써 보자구요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을 갖자구요.
지금부터 저는 여러분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복음을 말할거예요 집중해서 따라오실 수 있겠습니까?
질문 1.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S1 - 구원받기 전 우리의 상태 (2:1-3) / 우리는 죄로 죽었던 아무런 소망이 없는 존재였다
S1 - 구원받기 전 우리의 상태 (2:1-3) / 우리는 죄로 죽었던 아무런 소망이 없는 존재였다
A.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 3️⃣
A.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 3️⃣
우리는 평소에, 구원의 소중함을 잊고 살 때가 많아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구원은 우리가 죽어야만 가는 미래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우리의 현실에서 구원은 아무런 가치가 없어 보여요.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구원은 우리의 존재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예요.
♦️“구원은 우리의 존재를 변화시킨다” 이 명제가 오늘 말씀의 핵심이예요.
구원받기 전의 우리의 상태는 어땠나요? (p)
성경에서는 구원받기 전의 우리를 한마디로 이렇게 말해요 (p) ‘죽었다’
(함께) 여러분도 전에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이해되나요? 우리 지금 살아있잖아요! 숨도 쉬고, 밥도 먹고, 인스타도 하고, 넷플릭스도 보는데 왜 성경은 우리를 죽었었다고 할까요?
B. 아담과 하와 Story / 태초의 죄 3️⃣
B. 아담과 하와 Story / 태초의 죄 3️⃣
이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의 첫 부분으로 가야 해요.
하나님은 6일 동안 온 세상을 지으셨어요, 그리고 그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셔서 세상에 두셨어요 그리고 말씀하셨어요 “참 보기 좋다!”
(함께)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모든 것을 허락하셨지만 하나의 제한만 두셨어요.
(함께)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모든 것들을 다스렸어요 하나님의 권능을 힘입어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아담과 하와에게 순종했어요.
아담과 하와는 가끔 착각하지 않았을까요? 나 사실 능력이 있을지도?
그런데 아담과 하와의 교만을 억제하는 억제기가 동산 중앙에 있었어요.
아담과 하와는 동산 중앙에 있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보고 생각했을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 있지’, ‘아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지’, ‘하나님 없이 나는 아무 것도 아니지’
그런데 우리가 모두 알듯이 사람은 결국 사탄의 꾀임에 넘어가 하나님을 자신의 인생에서 몰아내고 하나님처럼 되려 했어요.
그들은 그렇게 죄를 짓고 하나님과 분리되는 ‘죽음’을 경험했어요.
C. 우리에게 이어진 죄 3️⃣
C. 우리에게 이어진 죄 3️⃣
(함께)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또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온 것과 같이,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역사적으로, 대표와 언약을 맺음으로 이 세상을 통치해 가셨어요.
아담과 맺었던 창조언약, 아브라함과 맺었던 아브라함 언약, 모세와 맺은 모세 언약, 다윗과 맺은 다윗 언약, 예수님과 맺은 새 언약 등으로요.
이 언약의 특징은 언약의 대표가 타락하면 그 아래 모든 사람은 타락한 상태가 되는 거예요.
이 말씀에서 한 사람은 아담을 가리켜요 아담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죄가 우리 모두에게 이르게 되었어요 아담에게 속해 죄를 지은 우리도 아담과 함께 죄의 결과인 죽음을 향해 나아가게 된 거예요.
그런데 죄의 결과가 너무 비참해요 그것을 잘 보여주는 말씀이 있어요.
D. 죄의 결과 - 아무런 소망이 없는 상태 3️⃣
D. 죄의 결과 - 아무런 소망이 없는 상태 3️⃣
(함께)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다.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며, 밝음을 바라나, 암흑 속을 걸을 뿐이다.
우리는 앞을 못 보는 사람처럼 담을 더듬고, 눈먼 사람처럼 더듬고 다닌다. 대낮에도 우리가 밤길을 걸을 때처럼 넘어지니, 몸이 건강하다고 하나 죽은 사람과 다를 바 없다.
우리 모두가 곰처럼 부르짖고,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지만 공평이 없고, 구원을 바라지만 그 구원이 우리에게서 멀다.
이 말씀에서 보여주듯이, 아담과 하와 이래로 모든 사람은 아무런 소망이 없이 살아가게 되었어요.
빛을 바라지만 어둠에서 죽을 때까지 벗어날 수 없어요. 밝음을 바라지만 한 줄기의 빛도 없이 암흑 속을 걷다가 죽을 수 밖에 없어요 우리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남아있지 않게 되었어요.
스스로 하나님을 볼 수도, 알 수도 깨달을 수도 없는 희망의 부재 상태 (pause) 아무런 희망이 없는 상태. (pause)
이 때의 우리의 상태를 신학적으로 이렇게 말해요♦️ ‘non Posse non Peccare’(죄를 짓지 않을 수 없는 상태, 곧 죄 지을수밖에 없는 상태)
우리는 관성적으로 계속해서 죄를 지을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고 말았어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예외인가요? (pause)
우리에게는 아무런 희망도 없는 것처럼 보여요. 우리는 마치, 늪에 빠져서 허우적거리지만 그럴수록 더욱 깊이 빠져만 가다 죽어가는 존재와 같아요. 이런 우리에게 희망이 있을까요? (pause)
질문 2. 늙고 병들어 홀로 병원에 누워 있는 모습을 상상해봅시다. 그 때 나는 무엇에 소망을 둘 수 있을까요?
S2 - 구원의 확실함 (2:4) /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은혜로 우리는 구원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확실하다
S2 - 구원의 확실함 (2:4) /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은혜로 우리는 구원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확실하다
A. 그러나, / 넘치는 자비와 그 크신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반전시키신 하나님의 사랑 5️⃣
A. 그러나, / 넘치는 자비와 그 크신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반전시키신 하나님의 사랑 5️⃣
그렇지만 희망이 있어요 왜요? 그러나 하나님은!
(함께)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가 넘치는 분이셔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범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모든 것이 반전되었어요.
우리는 멸망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였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셨어요.
(함께) 그러니 한 사람의 범죄 행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유죄판결을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의 의로운 행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아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죄의 종에서 벗어날 수 없던 우리가, 우리의 죄를 예수님께 전가하고 예수님의 의로움이 우리에게 전가되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요.
이것이 바로 우리 존재의 변화예요. 죄에 빠져 죽어가는 상태에서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상태.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된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구원을 베푸셨나요? 우리가 잘나서? 우리가 잘해서? 그렇다면 우리가 잘못할 때는 구원이 흔들리고 취소되나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의 구원은 확실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을 베푸신 동기가 우리의 행동에 있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의 넘치는 자비, 그 크신 사랑에서 나오기 때문이예요.
B. 하나님의 구원은 흔들리지 않는다 4️⃣ 확신있게
B. 하나님의 구원은 흔들리지 않는다 4️⃣ 확신있게
1.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을 창세 전부터 예정하셨기 때문에
1.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을 창세 전부터 예정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한 마음으로 힘쓰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흔들리지 않아요
첫째로,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을 창세 전부터 예정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흔들리지 않아요
(함께) 하나님은 세상 창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사랑해 주셔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예정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나기도 전에, 아니 세상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기로 계획하셨어요
2.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을 이루셨기 때문에
2.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을 이루셨기 때문에
둘째로,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을 실제적으로 이루셨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흔들리지 않아요
(함께) 우리는 이 아들 안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의 피로 구속 곧 죄 용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해결하셨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부활하셔서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셨어요.
이제 우리는 아담의 주머니에서 예수님의 주머니로 옮겨졌어요.
3. 성령님이 약속의 날까지 우리의 구원을 확증하신다.
3. 성령님이 약속의 날까지 우리의 구원을 확증하신다.
셋째로, 성령님이 구원의 완성까지 우리의 구원을 확증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흔들리지 않아요.
(함께)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의 말씀 곧 여러분을 구원하는 복음을 듣고서 그리스도를 믿었으므로, 약속하신 성령의 날인을 받았습니다.
이 성령은, 하나님의 소유인 우리가 완전히 구원받을 때까지 우리의 상속의 담보이시며,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너는 하나님 거야”라고 약속해 주셨어요 이 도장은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 순간부터 마지막 날까지 우리를 붙드시고, 우리의 구원의 담보가 되어 주세요.
여기에서,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려 해요. 3️⃣
제가 어릴 적에, 저희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거든요 엄마, 아빠, 저와, 동생은 한 방에서 같이 살았는데 밤마다 저는 부모님이 싸우시는 소리에 잠을 깨서 밤새도록 잠에 들지 못했어요.
자연스럽게 저는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나는 언제 버려질지 몰라’ ‘그러니까 나는 잘 해야돼’ 저는 사람들의 눈치를 보는 아이가 되고 말았어요.
그런데, (p) 이 습관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이어지더라구요.
내가 잘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나를 버리실거야. 하나님도 나를 미워하실거야.
혹시 여러분 중에도 이런 생각 해보신 분이 계신가요?
내가 기도를 많이 안해서, 내가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는 것은 아닐까? 다른 사람들만큼 내가 잘하는 것이 없어서 하나님이 실망하시지는 않으실까?
나는 수없이 죄를 짓는데, 그래도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실까? (pause)
우리는 기억해야 해요 우리의 구원의 동기는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1️⃣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은 절대 흔들리지 않고, 전혀 빈틈이 없이 100퍼센트 확실하다. 2️⃣
구원의 동기가 하나님의 넘치는 자비와 그 크신 사랑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이 한 마음으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며 이루신 것이기 때문에, 4️⃣
하나님이 섬세하게 계획하시고, 예수님이 실제적으로 구원을 이루셨고, 성령님이 구원을 확증하시고 구원의 완성까지 우리를 붙들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요. 3️⃣
그것을 신뢰함으로 날마다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질문 3. ‘나는 구원받지 못할 것 같아’라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S3 - 구원의 목적 (2:7-10) /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려 하심이다
S3 - 구원의 목적 (2:7-10) /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려 하심이다
A.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기 위해
A.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기 위해
1.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을 드러내는 삶 3️⃣
1.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을 드러내는 삶 3️⃣
그렇다면 셋째로, 하나님은 왜 우리를 구원하셨을까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무엇일까요?
여기에서 복습을 하자면 첫째는 우리가 구원 받기 전의 상태 - 허물과 죄로 죽었던 상태, 하나님을 알 수도, 볼 수도, 깨달을 수도 없는 희망이 없는 상태였다는 것을 말했고,
둘째는 하나님의 구원은 확실하다는 것 - 구원의 동기가 우리의 행동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한없는 자비와 그 크신 사랑에서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한 마음으로 이루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확실하다는 것을 말했어요.
셋째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
퀴즈입니다 손들고 맞추시는 분께 기프티콘을 드릴게요.
♦️이 말씀 세 구절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은혜를 찬미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 맨 먼저 소망을 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이 성령은, 하나님의 소유인 우리가 완전히 구원받을 때까지 우리의 상속의 담보이시며,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십니다.
맞아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셨어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삶을 사는 거예요.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삶은 ♦️하나님께서 (p)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p) 우리에게, 자비로 베풀어주신 그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를, 모든 사람들에게 드러내는 삶이예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로 베풀어주신 그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를 장차 올 모든 세대에게 드러내 보이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모두 죄로 죽어 하나님께 갈 수 없는 존재였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크신 사랑과 넘치는 자비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것을 자랑하는 삶을 사는 거예요.
2.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삶 3️⃣
2.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삶 3️⃣
(함께)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것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다시 만드셨어요.
♦️복습해볼까요? 구원은, 우리의 존재를 변화시킨다.
여기서, 만드셨다라는 단어는 ♦️원어로 크티조예요 이 단어가 무슨 뜻일까요? 바로 창조하다라는 뜻이예요.
우리는 단순히 죄에서 건짐받은 존재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지어진, 창조된 존재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셔서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을 회복시키셨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 기억하시나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개인적인 구원의 감격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인,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가야 해요.
우리 청년들 각자가, 언제나 어디에서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B. 우리의 정체성 /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받은 사람
B. 우리의 정체성 /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받은 사람
1. 사역자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받았다 3️⃣
1. 사역자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받았다 3️⃣
저는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너무나도 기뻐요. 여러분도 기쁘시죠?
저는,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받은 사역자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평생토록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거예요.
2. 우리 모두도 마찬가지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받았다 1️⃣ - 3️⃣
2. 우리 모두도 마찬가지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받았다 1️⃣ - 3️⃣
그런데, (pause) 여러분도 마찬가지인거 아시나요? 여러분도, (p)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받은 사람이예요. 알고 계셨나요? 그렇게 사셨나요?
여러분의 직장에서, 여러분의 학교에서,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서 여러분이 받은 구원을 자랑할 수 있잖아요 아무런 조건 없이 주신 그 은혜를 자랑할 수 있잖아요. 그들에게, “너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어” 말할 수 있잖아요.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삶이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가는 삶이예요
3.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2️⃣
3.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2️⃣
♦️바울은 이렇게 말했어요 나는 빚을 진 사람이다.
나는 그리스 사람에게나 미개한 사람에게나, 지혜가 있는 사람에게나 어리석은 사람에게나, 다 빚을 진 사람입니다.
바울은 빚진 자의 마음으로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어요 우리도 바울과 같이 빚진 자이지 않나요? 구원을 은혜로, 선물로 받은 자이지 않나요?
우리는 허물과 죄로 죽어 멸망을 향해 꼼짝없이 나아가는 죄인들이었지만 하나님의 넘치는 자비와 그 크신 사랑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요.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는 사람. 이것이 우리의, 하나님의 자녀의 새로운 정체성이예요.
우리도 그 사랑의 빚을 갚으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질문 4. 내가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선한 일(하나님을 나타내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결론 -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자
결론 -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자
말씀을 마무리할게요 (반주자 전주 요청)
우리는 모두 죄로 죽었던 존재였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기 전까지 우리는 아무런 소망도 없는 존재였어요 죄를 지을수밖에 없는 상태. 관성적으로 죄를 향해 돌진하는 상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확실하다. /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한 마음으로 이루신 것이기 때문에
그러나 하나님의 그 크신 자비와 넘치는 사랑으로 우리는 구원을 선물로 받았어요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이 한 마음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셨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흔들리지 않아요.
여러분이 때로는 연약하고, 때로는 실패하고, 때로는 의심이 들어도 괜찮아요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행동이나 감정에 달려있지 않거든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와, 성령님의 보증에 달려있어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존재는 죄의 종, 진노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새롭게 창조되었어요.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하여. / 우리는 하나님을 전하기 위하여 새롭게 창조된 존재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기 위해서예요.
저는 사실 우리 청년들이 존경스러워요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교회에 와서도 서로 챙기고, 사랑하는 모습들이요.
그래서 더욱 여러분의 모든 행동의 동기가 하나님의 구원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인간적인 사랑과 애정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넘치는 자비와 한없는 자비에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VIP를 전도하고, 섬기는 이유도 거기에서 나와서 열심히 할 수록 메마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통로로서 우리가 더 풍성히 누렸으면 좋겠어요.
♦️구원은, 우리의 존재를 변화시킨다 ♦️4️⃣
담대히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녀임을 자랑하며 살아가세요 하나님의 형상답게 살아가세요.
이제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가 무엇인지,
나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상속이 얼마나 풍성한지,
나에게 강한 힘으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알기를 소망하고, 그 은혜에 반응하며 살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형상답게. 하나님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우리가 기도함으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대와 상속과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알면 알수록 여러분의 기쁨이 더욱 커갈 줄 믿어요 저는 여러분이 그 사랑에 감격해서 웃는 모습을 기대해요. 함께 웃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오늘 본문 다시 한 번 읽고 마치겠습니다.
(함께) [여러분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속한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상속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믿는 사람들인 우리에게 강한 힘으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엄청나게 큰지를, 여러분이 알기 바랍니다.
나의 하나님 / 반주자 악보, 진행 설명 / 예람워십 버전 C코드 / 자막 프프 요청
말씀을 마무리할게요 라는 말로 반주 시작
본문 다같이 읽고 나서 설교자 선창
“내가 왔노라” 까지 부르고 간주
“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을 기뻐하며, 여러분 자신을 축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누리겠습니다”
기도 - 아무런 소망이 없던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기를 결단하는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