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9 수요2부
옮겨졌다
이는 또한 하나님의 현존 속으로 받아들여짐을 가리킨다고도 지적한다.
에녹은 죄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여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에녹은 하나님과 함께 걸었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히브리서 11장에서 “구름같이 허다한 증인들”(
성경 계보는 종종 일곱 번째 위치에 독특하게 중요한 사람들을 두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했다” (이트할레크 에트 - 하엘로힘) 는 것이 두 번 (22, 24절) 언급된다.
“함께 걷다”가 약간 더 친밀함이 암시되는 것 같다. “함께 걷다” (동행하다) 는 교제와 친교를 강조한다. 모두 왕과 그의 왕조에게 말하는 많은 구절에서 “하나님 앞에서 걷다” (개역개정 “행하다”) 는 예배나 교제보다는 순종과 복종을 강하게 시사한다 (
셋의 후손에 대한 두 목록 사이에 여호와 신앙고백의 기원에 대한 정보가 삽입된다 (4:26b). 자못 짧은 이 언급은 위치상 이 혈통이 세상에 중대하게 기여하는 점을 강조한다. 이들이 역사에 유산으로 남기는 것은 문화가 아니라 신학이다.
첫째,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려는 사람은 그가 계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간다는 개념이 히브리서에서 얼마나 핵심적인지는 이미 살펴보았다(4:16; 7:25; 10:1, 22).
따라서 이 진술은 에녹의 경험과 히브리서의 전체 목적을 연결시키는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하나님에 대한 단언으로 시작하는 편지에서(1:1)
둘째, 또 그런 예배자들은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이 진술의 의도는
매튜스는 “옮겨졌다”는 것은 누군가의 생명이 취해진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이는 또한 하나님의 현존 속으로 받아들여짐을 가리킨다고도 지적한다.
하나님의 존전으로 높이 올려지는 것이 오히려 더 명예로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