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적 순종은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1 viewsNotes
Transcript
4:59-5:00-함께 찬송가 214장 찬양하심으로 10월 26일 365 새벽무릎기도회로 하나님께 나아가겠습니다.
5:04-5:05-올 한해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함께 암송하시겠습니다.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5:05-5:12-(해당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읽으실 하나님의 말씀은 열왕기하 14장 입니다. 제가 가진 성경으로 구약성경 585면에 있습니다.(오늘 본문은 유다의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를 기록하고 있으며 부분적 순종의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1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제이년에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된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4 오직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5 나라가 그의 손에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6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7 아마샤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이고 또 전쟁을 하여 셀라를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
8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9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유다의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0 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왕궁에나 네 집으로 돌아가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11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그와 유다의 왕 아마샤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1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1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14 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 은과 모든 기명을 탈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고서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15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의 업적과 또 유다의 왕 아마샤와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6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사마리아에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7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간을 생존하였더라
18 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9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그를 반역한 고로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반역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 그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20 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하니라
21 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를 그의 아버지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으니 그 때에 그의 나이가 십육 세라
22 아마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잔 후에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복귀시켰더라
23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제십오년에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일 년간 다스렸으며
24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2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영토를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26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
27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천하에서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28 여로보암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과 싸운 업적과 다메섹을 회복한 일과 이전에 유다에 속하였던 하맛을 이스라엘에 돌린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9 여로보암이 그의 조상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자고 그의 아들 스가랴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설교 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은혜받으실 말씀은 열왕기하 14장 3절 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3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5:12-5:22-약 10분간 설교
-명료하고 선명한 기도제목을 던져주는 식으로 설교
저는 오늘 "부분적 순종"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려 합니다.
어느 부유한 주인이 건축가에게 집을 지어 달라고 했습니다. 주인은 건축가를 신뢰했고, 그에게 중요한 일을 맡긴 것입니다.
건축가는 처음에는 성실히 집을 지어나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꾀를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재료를 하나둘 빼돌리기 시작했고, 뿐만 아니라 들어가야 할 자재들도 저품질로 교체하여 시공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정도는 빼돌려도 모를 거야. 이런 자재를 사용한다고 집이 무너지겠어?' 하는 마음으로 지은 것입니다.
완성된 집을 본 주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수고했네. 그 집은 바로 내가 자네에게 주는 선물이야."
그제야 건축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정직하게 짓지 않은 그 집에서 살아야 한다니…."
이 예화는 우리에게 무엇을 깨닫게 합니까? 시작이 좋았으면 끝도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부분적인 순종은 진정한 순종이 아니며, 자신의 인생을 무너뜨리는 일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대충 순종하면, 그 결과는 결국 내가 감당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아마샤라는 인물을 통하여 우리의 신앙생활을 점검하게 합니다.
아마샤는 어떤 왕이었습니까? 열왕기하 14장 3절을 보겠습니다.
열왕기하 14:3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아마샤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한 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온전한 순종을 보인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여호와를 경외하고 율법을 지켰지만, 산당을 없애지 않았으며 하나님과 우상숭배를 함께 했습니다.
분명 그는 존중할 만한 일도 많이 행한 왕입니다. 그에게 돋보였던 것은 정직함이었습니다. 이 세상은 정직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보니, 정직함이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덕목으로 여겨집니다. 그는 자신의 일에 충실했고, 왕으로서 해야 할 일을 감당했습니다.
왕으로서 해야 할 일은 신명기를 보면 명확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14:6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율법을 지키고 준행하며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묵상하고 성경을 근거로 하여 하나님의 뜻을 잘 펼치는 왕이어야 했습니다. 아마샤는 그러한 왕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전쟁에도 능한 왕이었습니다. 왕의 또 다른 주요 덕목은 나라를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살펴보면 그의 군사적 능력이 나타나는데, 그는 에돔 지역을 정복하고 셀라라는 곳을 점령했습니다.
열왕기하 14:7 "아마샤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이고 또 전쟁하여 셀라를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
"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이라는 노래처럼, 아마샤는 용맹하여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이고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현재 페트라라고 불리는 지역을 점령하기까지 했습니다.
어떻습니까? 왕으로서는 흠잡을 데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작은 불순종, 완전하지 않았던 순종은 결국 그를 무너뜨리고 병들게 합니다. 부분적인 순종을 했던 사람이 이제는 완전히 불순종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에돔을 정복한 후 그는 교만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역대하 25장을 보면, 아마샤는 에돔의 신들을 가져다 섬겼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역대하 25:14 "아마샤가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보내어 그를 책망하셨지만, 그는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백성들의 반역으로 라기스로 도망쳤다가 살해되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정리해보면, 그는 시작은 하나님과 함께한 자였습니다. 하지만 그 끝은 하나님을 떠난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경건하고 율법을 지켰지만, 작은 죄, 작은 불순종이 그의 모든 좋은 모습을 삼켜버렸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산당을 제거하지 않은 것이 결국 큰 파급력으로 다가온 것입니다.
오늘날을 사는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여러 부분에서 순종하며 하나님을 따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떤 영역에서는 자신만의 공간을 두고, 그 부분만큼은 양보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잘하겠다고 결단했지만, 결국 마지막은 좋지 못한 결과로 끝나는 것도 목격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어떠해야 합니까? 항상 시작과 마지막이 동일한 모습으로 나타나야 할 줄 믿습니다. 또한 나의 어떤 조건이나 상황이 있더라도, 그 어떤 일보다도 하나님의 일을 귀히 여기며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부분적인 순종에서 벗어나 완전한 순종을 향해 힘쓰며, 내 신앙을 점검하고 나아가는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부분적 순종은 결국 불순종으로 귀결됩니다.
오늘날은 세상과 타협하기 쉬운 시대입니다. 두 주인을 섬기기에 너무나도 좋은 환경이고, 그렇게 우리를 만들어가는 세상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나타나야 할 줄 믿습니다.
처음에 다짐했던 그대로 끝까지 행하고,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아름답고 건강하게 세우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우리는 특별히 최근 여러 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니엘 기도회, 릴레이 기도회, 결석 없는 주일, 양 끌러 새생명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관심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온전히 이루어지고, 몸 된 교회가 굳건히 서 나가기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좋은 자재가 되어 교회를 완성하는 귀한 재료가 되고, 맡은 부분에서 온전한 모습으로 섬길 때, 교회가 온전한 모습으로 세워질 줄 믿습니다.
5:22-5:25- 결단찬양 214장
5:25-5:28- 결단기도 및 헌금기도(광고있을시 결단기도전에 전달)
5:28-5:30- 주기도문
- “말씀을 기억하며, 또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주일예배를 위해, 다가오는 행사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특별히 양끌러 새생명축제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새가족 1차 223명의 성도님들이 705명의 태신자를 작정하셨습니다. 많은 결실있게 하옵소서. 작정한대로 결실하는 저희교회 되게하옵소서
장년, 청년, 부서에 이르기까지 부흥하고 넘치는 부흥 허락하여 주시라고, 주여 삼창 외치고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