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자(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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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죄가 왜 나의 죄인가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에게는 창조하신 목적이 있다.
그래서…..우리는 존재하는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게 무엇이냐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세상을 다스리고 통치하는 것이다.
사람은요… 이렇게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대리통치자로 부름을 받은 것이다.
엄청난 권한을 받은 것인데요…
그런데 대치통치자는….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다스리는 독재자가 아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권한을 가지고 다스리면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하신지 헤아리고 알아서…
왕이신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는 것처럼 다스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때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우리의 만족은 채워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다스리며 살면서도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시는지 알고…
그래서 하나님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어서….
누리면서… 선택하고 행동하며 살아야.. 우리는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집에서 운동할 수 있는….런닝머신도 있고…. 실내용자전거도 있지요?
이것들이 만들어진 목적은 뭔가요?
사용하는 사람 누군가의 건강…. 근육강화… 이러한 것들이 목적이다.
그런데요… 런닝머신이… 아주 기발하게 사용되어진다.
바로…. 옷걸이인데요…… 이불 널때도 아주 좋아요.
귀찮으니까… 대충 이렇게 얹어 놓고 살면… 참 편하고 쉽고 좋거든요….
그런데요… 런닝머신은요… 행복이 채워질 수 없다.
그리고 런닝머신을 개발한 사람도 기쁜 것이 아니라… 슬프다.
그럴꺼였으면… 뭐하려고 연구하고 힘들게 개발해서 런닝머신을 만드나요…
그냥… 옷걸이를 만들었으면 되는거였지요….
우리도 똑같이 만찬가지인데요…
사람은요… 창조주 하나님이 주신 목적이 있다.
그런데 그 목적을 다 잃어버리고… 그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서…
엉뚱하게 전혀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고 만족을 얻으면서 살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요… 우리는 절대로 행복할 수 없고…
창조주도 슬프게 하는 일이 되어 버린다.
창조주가….. “너… 왜 그러고 사니… “ 하시니까요…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이 부여하신 인생의 목적을 알고…
그 목적을 추구하고 살아야 진짜로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요…. 문제는 하나님이 목적하신대로… 그렇게 살아갈…. 관계가 아닌 것이다.
다시 말해...하나님과 관계가 좋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행복하지 않은 것인데요....
반대로~~~하나님하고 관계가 좋아지면… 그러면 우리는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하고 관계가 깨어져 버린 죄를 찾으러 가면 되는 것이다.
인간의…. 죄를 좀 찾아보러 가보자.
———-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죄가 무엇인가요?
도대체… 죄가 뭐기에… 하나님하고 나와 사이를 갈라놓아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 지경이 된 것일까요?
우선.… 죄의 개념부터 살펴 볼께요…
어디를 가야..… 하나님하고 깨져버린 죄를 좀 찾을 수 있을까요?
범죄 현장에서……범인은.. 반드시 그 현장에 나타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잠복을 하면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마찬가지로… 우리도… 죄가 자주 출몰하는 곳이 있다.
그곳이 어디냐면… 바로… “행동” 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죄는요….
어떤 규범이나.. 어떤 법칙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그래서 도둑질… 사기… 살인… 뺑소니… 같은..
정해진 규범들을 벗어난 행동을 죄라고 하는 것인데요…..
그런데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도 같아요….
하나님이 정하신 법을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행동을 하는 것을 죄라고 한다.
로마서에는 21가지의 죄가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로마서 1:28-31
28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불의, 추악(도덕적으로 타락한 행동),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 수군수군
비방, 하나님을 미워함, 능욕(타인을 멸시 모욕), 교만,
자랑, 악을도모(악한 일을 계획), 부모거역(불순종), 우매(도덕적 무감각),
배약(약속이나 의무를 저버림), 무정(무관심), 무자비
그러면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행동을 하는 것이 죄라고 했는데….
21가지 죄의 목록 중에서 나에게 해당하는 죄가 있으신가요?
내 삶에서 이러한 행동들이 발견이 된다면…
아… 내가 죄를 범한 죄인이구나….
그래서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깨어졌구나…. 아실 수 있으시겠지요?
28절을 보면..… (다시 읽음)
21가지의 행동들은.. 죄의 결과라는 것이다.
죄의 증상들이라는 것이지요….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내버려 두심으로…
이러한 행동들이 결과로 증상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러면…. 죄는 행동이잖아요…. 결과고… 증상인것이고....
그러면 이러한 죄들을 해결하려면….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불순종을 없애면…. 해결이 되겠지요...
이것이 근본적인 문제이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근본적인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죄의 증상은 우리의 행동으로 계속 드러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한 결과가… 죄로 나타나니까요…
그러면.… 죄가 나타난… 인류최초의 현장으로 가보면요….
거기서 실마리를 풀어야 하니까요…
창세기 2:9 ,16-17
9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선악과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신 것일까요?
먹지 말라고 한…. 과일 좀 따서 먹었다고…사람이 죽어야 하는 건가요….
그러면.. 왜.. 굳이 그렇게 인간이 죄를 짓게 되는….위험한 과일은 만드셔서요…….
일단… 선악과는 생명나무랑 함께 에덴동산의 한 가운데 있었다.
일부러 한 가운데 심으신 것인데요….
어디서든 잘 보이라고… 늘 발견하라고 하나님은 한 가운데 심으신 것이다.
그리고…. 이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죠…
그래서… 에덴동산 한 가운데 있는 나무를 볼 때마다…
명령하신 하나님이 떠오르는 것이다.
하나님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고 명령하시면서…
사람들 간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듯이요…..
하나님과 인간의 사이에…. 선을 그으신 것이다.
무슨 선을 그으신 건가요?
나는 창조주고…. 너는 내가 창조한 피조물이야…
이 선을 그으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이 관계가 아름답게… 잘 유지되려면…
하나님이 넘지 말라고 하신 그 선을 넘으면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 명령을 어기고 먹으면… 죽는다…
뭘 이렇게까지 하나님은 선을 만드시는가….. 싶으실 수 있는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다스리고 통치하라고 하신… 대리통치자인 인간이요...
“선”이 없으면…. 대리는…. 떼어 버리고 통치자가 되고 싶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선을 그어두시고는….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놓으신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요… 어디에서든 선악과 나무를 보면서
하나님과 사람의 위치… 관계를 계속적으로 확인을 했고…
선악과 옆에 있는 생명나무를 보면서….
생명과 행복은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고 또 알은 것이다.
그러면… 그 많은 나무들 중에.. 왜 하필 선악과 열매일까요?
선악과는 줄임말이고…….
정식 명칭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인데요….
그러면 동산 중앙에서 역할이….뭐하는 나무냐?
모든 것을 창조하셔서 주인이시기에….
선과 악의 기준이 되시는 하나님을 떠오르게 하는 나무였던 것이다.
그래서… 이 나무 열매를 먹는다는 것은요…
“나는 이제 당신을 왕으로..
창조주로 인정하지 못하겠습니다!!” 하는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뱀이 와서 이 열매를 먹으라고 어느날 유혹을 했는데요…
과일이 너무 먹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내가 통치자가 되고… 내가 왕이 되는 것이… 너무 탐스러웠던 것이다.
그래서… 오늘… 선을 넘어 버리고…
내가 왕이 되고 통치자가 되어서…. 내 뜻대로.. 내 생각대로 모든것을 결정하고 살면..
내가 훨씬 더 행복해 질 거란… 생각이 든 것이다.
그래서 결국… 사람은요… 하나님을 흉내내면서….
선악과 열매를 먹고는….스스로 내가 왕이라고 선포해 버린 것이다.
완전 선을 넘어가 버린 것이다.
이때부터.… 하나님과 사람의 사이가 갈라져 버린 것이다.
그러면….. 선악과 사건에서 모든 상황들과 단서를 찾아 보면…
죄의 본질이 뭔가요?
바로.. 창조주 하나님의 왕 되심을 거부하고…
내가 왕이 되어서…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하려는 태도이다.
그 태도가 바로 죄의 본질이다.
하나님이 왕이시기에.… 마땅히 왕이신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아야 하는데..
내 중심… 자기 중심성으로 살려는 마음의 태도…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본질이다.
그러니까…. 결국 죄인이 한 마디로 무엇이냐?
죄인은요…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사람이다.
자기가 결정하는 대로 사는 것이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요….
죄 :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으로 살려는 마음의 태도
죄인 :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사람
사사기17:6
6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
자~ 그러면… 범죄 현장이 있듯이요……
우리가 죄를 짓는 현장은 어디일까요?
우리의 범죄 현장은… 외면에도 있지만…본질적으로는 내면에 있다.
그래서 우리는요… 마음의 중심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내 마음의 태도를 살펴야 한다.
왜 내 마음의 태도를 살펴야 할까요?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더라도…죄일일 수 있기 때문이다.
[1]
나무에….열매가 잔뜩 열렸어요……
가까이 가서 무슨 열매인지 보니까… 사과에요..
그러면 이 나무는 무슨 나무인가요? =>사과나무
[2]
그러면!!! 이 나무는 무슨 나무 일까요?
그림으로반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없어요… 열매가 없어서요….
그런데 사과농장 주인은 열매가 없어도 알 수 있죠...
잎사귀만 봐도요…..
어쨋든 이 나무는 사과나무이다.
사과가 없다고 해서… 이 나무가 사과나무가 아닌 것은 아니다.
[3]
겨울이 되어서… 잎사귀가 다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은 이 나무는 무슨 나무일까요?
정말 알기 어려운데요….
그럼에도…. 이 나무는 여전히.. 사과나무이다.
[4]
이제 마지막으로요…. 이 나무는 무슨 나무일까요?
밑동밖에 남지 않은 이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없을 것이다.
겉으로 드러나 있는데…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 나무는 아무리 밑동이 잘렸어도…. 사과 나무인 것은 변하지 않는다.
죄인도 마찬가지다!!!!!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별로 없고… 심지어 하나도 드러나는 것이 없어도…
사과나무인것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죄의 행동이 없더라도...
그 사람 역시… 죄인인것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인가요?
바로.. 원죄 때문인데요…
사람들은 원죄때문에 오해를 하고 억울해 하는데요…
아담과 하와자 지은 최초의 죄된 행동이…. 원죄거든요…
그런데… 엄밀하게 말하면 원죄는 선악과 먹은 행동… 이런것이 아니다.
원죄는요…. 마음에 자기 중심성이 자리 잡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원죄는 어떤 죄를 지은 행위가 아니다.
죄의 행위가… 흘러나오게 하는.. 죄의 본성이다.
우리의 본성이 죄를 범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다.
원래요… 죄를 범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 아니었다.
그런데요… 타락한 수에 인간의 본성이 변한 것이다.
그래서… 원죄로 인해서.. 우리는 타락하고 부패한 본성을 지니게 된 것이다.
성경에서는… 이것을 죄 가운데 태어났다고 말하는 것이다.
인간은 죄 아래 있구요....
본질적으로 우리는 그래서 진노의 자녀들이다.
우리는 죄 없는 상태로 태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첫 사람인 아담이 범죄해서 죄가 들어왔구요…
아담에게서 태어난 모든 사람은요… 예외 없이 원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로마서 5:12
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우리가요.. 거짓말을 하고 싶어서 할까요?
도둑질을.. 미워하기를… 하고 싶어서 할까요?
물론 내가 그렇게 해야 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을 수는 있다.
그러면..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는 어디서 온 것일까요?
왜… 그렇게 해야겠다는 의지를 노력을 막 사용해서 떠오르게 하나요?
그건 아니다.
내가 누구를 미워하는데…
그 사람을 미워하시고 결심을 하고… 오늘 부터 미워할꺼야… 작정을 하나요?
그건 아니죠….
미움은요.. 어느 순간에.. 내 안에 자리를 잡은 감정이고…
그 감정때문에 미워하겠다는 의지가 생기고…
그 다음은 실제 행동으로 나타난다.
그러면.. 미워하는 최초의 생각이 든 … 근원이 어디인가요?
우리는요… 모른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알려주는데요….
우리 속에… 저 깊은 곳에… 우리도 알지 못하는 …
근원적인 곳이 오염이 되었다는 것이다.
본질상 죄인이라는 말은요….
우리의 영혼이 오염이 되서요… 영혼에서 비롯되는 생각도,
생각에서 비롯되는 의지도, 의지로 인해 나타나는 행동도…
다~~~ 오염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요… 겉으로 보이는 죄가 없어도…
우리는요… 다 똑같은 본질상 죄인인 상태이구요…
단 한 명도 본질상 죄인이 아닌 사람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마음 역시….
속에서 일어난 것도… 다 죄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영혼의 오염-> 생각의 오염-> 의지의 오염-> 행동도 오염)
마태복음 5:27–28
27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자~~ 그러면… 나는 죄랑은 상관없어…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아… 나 역시 죄인이구나… 내 안에도 원죄가 있구나…
“아니 내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바로 내가 본질상 죄인이라서… 내 근본에서 부터 그런 생각이 나온것이구나….
그런데도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고….용서받기를 원하지도 않고
뻔뻔하게 내가 주인으로 살려고 한 것이구나…..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죄인인 것이다.
그러면…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죄인은 어떻게 될 것인지…
하나님은 사람이 선악과를 먹어서 선을 넘으면….
그 결과 어떻게 될 것인지…. 미리 경고를 해 주셨다.
창세기 2:17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반드시 죽는다는… 형량을 정해주셨고….
그래서 죄인인 우리들은 하나님께 사형 선고를 받은 사형수가 되었다.
지금 너무하시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선악과를 따서 먹은 것은요…. 동산을 지나가다가.. 맛있어 보이는 과일을…
한 개 나무에서 따 먹은… 과일 서리한 정도가 아니다.
선악과를 따서 먹은 것은…
하나님이 왕이심을 인정하지 않는 것을 넘어서….
내가 스스로 왕이라고…. 주장하는 반역이다.
왕정시대로 예를 들어 설명해 드리면...
16세기… 이럴 때… 만약에 왕 앞으로 나가서…
“당신은 왕의 자격이 없소. 이제 부터는 내가 왕을 할 것이요.”
자~~ 여러분… 그러면요.. 당장에 반역으로 사형이다.
한 나라의 왕에게 이렇게 해도… 당장에 목이 달아나는데….
온 세상… 온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는 창조주에게 이러면….어찌 됩니까?
이렇게 하면…. 이것은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죄가 되는 것이다.
첫 사람인.. 아담 이래로…. 모든 사람은요…
원죄의 상태로 태어났기 때문에요… 스스로 왕이 되어서.. 왕 행세를 하면서 살아간다.
그래서 사형선고를 받은… 진노의 자녀가 된 것인데…
뒤늦게… “저는 몰랐어요… 아무것도 몰랐어요.”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사는데… 왜 저한테만 그러세요…
이렇게 넘어갈 일이 아닌 것이다.
몰랐다는 핑계도 될 일이 아니다.
그렇게 핑계를 하도 대니까… 말씀에 이미 다 있는데요…
로마서 1:18–20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모든 사람에게는 사형이 선고되었다.
저도… 여러분도… 전부 다 마찬가지다.
[육신의 죽음]
사형선고를 받아서.. 사람은 죽는다.
죄인이… 언제 죽을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죽게 된다.
태어난 날 부터…. 날마다 죽음이랑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요… 그래서 점점.. 흰머리도 생기고…. 주름이 생기고…
육신은 점점 노쇠해 지는 것이다.
성경에서 분명하게 말해 줍니다.
하나님 앞에서 쫓겨나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이 막혔기 때문이다.
창세기 3:24
24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말은요…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에게서 끊어졌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생명을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의 죽음]
그러면…. 죽음이 단지… 육신의 죽음만 있을까요?
사람은요…. 육신이 있지만…. 영도 있기 때문에… 영도 죽는다.
죄인에게 선고된 사형은요… 육신 뿐만 아니라 영도 포함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의 영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영이 죽으면요….
그 사람은… 하나님을 발견할 수도 없고..하나님을 인식할 수도 없게 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생령을 불어 넣으셔서…
사람을 영으로 창조하신 이유는….
하나님과 사람이 소통을 하고 교제하며 사랑하시기 위함이었다.
그래서요… 사람은요… 영으로 하나님을 인식하고…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다.
그런데요… 영이 죽으면요… 하나님을 인식하지도..
교제하지도 못하게 단절이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나님을 인식을… 아예 못하느냐…
예를 들면…. 우리가 치통의 고통을 느끼는 것은요….
치아 안에 신경이 있기 때문에 아픔을 느끼는데요….
그런데 치과에서 신경치료라는 것을 받잖아요…
신경치교가 뭐냐면…. 치아의 신경을 제거해 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그 치아는요… 아무런것도 느낄 수 없게 된다.
아무리… 그 치아가 충치로 썩어들어가도 .. 그 어떤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요… 영이 죽으면요….
하나님을 느끼지 못한다. 하나님을 살면서 인식하지를 못하는 것이다.
선과 악의 기준이신 하나님을 잃어버리니까….
죄에 대한 감각도 사라져서요….. 뭐가 죄인지 깨닫지도 못한다.
결국은… 아무런 영문도 하나도 모르는거에요… 치아의 신경이 죽은것 처럼이요…
내가 왜 이런지…. 행복이 뭔지…. 기쁨이 뭔지….죄가 뭔지….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괴로우니까… 한탄만 하고 사는 것이다.
그러니… 끝이 없는 공허함… 불안감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무화과 나뭇잎으로 자기들 몸을 가렸잖아요….
인생이 한탄스러워서요… 인생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요…..
그런데도 영이 죽었으니....
고작 해결해 본다는 것이…
조금 있으면.. 다 말라비틀어질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린 것이다.
그냥… 이런 내 존재를… 얼른 덮을 수 있는 뭔가를 찾느라..
끊임없이… 찾고 찾으면서 해매는 것이다.
그렇게 살아가는 존재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이것이 바로… 죄로 인해서…. 영이 죽은 결과이다.
육신의 죽음… 영의 죽음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요…영과 육의 죽음에 대해서…. 이런 반응들을 하는 사람도 있다.
죄로 인해서 죽음이라는 형벌을 받았다고요? 하면서요…
“몸이 죽는거요?”…. 어차피 모든 사람은 다~~ 살다가 죽는 것이고…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다 그렇게 되는 거잖아요…
“영의 죽음이요?”
영이 죽어서.…
기쁨이 없고 공허하고 불안함으로…뭐 그렇게 참된 행복이 뭔지도 모르고 산다구요……
영이 죽은 상태에서도… 지금까지… 불안하고 뭐… 공허하고 외롭고 그래도…
그냥저냥…. 그럭저럭 다 살았어요…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을래요…..
한 번 사는 인생인데… 내 마음대로 .. 내가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살다가 죽을래요…
이러는 사람들이… 반드시 꼭!! 있거든요…
그런데요…. 육과 영의 죽음 말고도… 또 있다.
바로 영원한 죽음인데요…
[영원한 죽음]
육신의 죽음과.. 영의 죽음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임한 죄의 결과이고 형벌이면요….
공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의 최종 심판은…
아직 열리지 않은 것이다.
최종심판은요… 하나님이 정하신 마지막 때에… 불시에 열리는데요….
히브리서 9:27
27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때… 이 심판 앞에 서야….
그때서야 모든 사람은 알게 될 것이다.
어떻게 알아요…..
“아… 죽는다고 다 끝이 아니었구나…”
여러분… 죽으면 끝난다는 말이…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영원히…. 라는 말이 우리는 주목해야 할 말이다.
그러면… 우리가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숙제는요….
바로 죄를 해결하는 것이다.
그런데요… 문제가 있다.
죄를 해결하는데….. 하나님은요… 우리가 이 땅에서 얼마나 착하게 살았는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살았는지...
이런것이랑은… 죄를 해결하는 것이랑은 그닥 상관이 없다.
아무리 착하게 살았어도….
그 모든 생각과 행동의 근본적인…. 마음 깊은 곳에는요… 죄로 오염되어 있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반역한 죄인이다.
이러한 원죄.… 근본적인… 죄를 해결하지 못하면요…
그 사람은 반드시 영원한 죽음의 심판을 받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원죄를 해결해야 하는데요…
그런데… 원죄는… 손으로 끄집어 낼 수도 없는….
나도 나를 모르겠는…
내가 왜 이러는지…모르겠는…내 마음 속 에서도 가장 깊은 곳에 오염이 되어서...
우리가 어떻게 손을 써 볼 방법이 없는 것이 문제다.
그런데다가… 우리는 시간도 별로 없다.
이제…. 죄가 얼마나 문제인지… 깨달아서…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데…
문제는 시간이 없다.
주어진 시간이래봐야…. 우리의 생명이 이 땅에서 있는 동안이다.
그런데 또.. 뭐가 문제냐….
이 땅에서 사는 날이 정해져 있지를 않아서...
도대체 우리 생명이 언제까지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것이.. 문제다.
당장에 오늘도 죽을 수도 있구요…
한달 후… 5년 후… 20년 후… 알 수가 없다.
하나님은 마지막 심판의 날이.. 도둑이 들어오는 것처럼…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닥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 시간이 있네… 하고 미룰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다음… 또 문제는요….
많은 사람들이요.. 대부분… 자기의 영이 죽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도대체 어떤 상태인지를 파악하지를 못한다.
도무지 자기 상태를 모르니까….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하고요…
아직은 괜찮다고 하구요… 그러면서 여전히 행복해서 별 문제 없다고 한다.
현재 괴로우면서도요…
인간이 다 그 정도는 괴로운거라고 하면서.. 당연하게 여기구요…
앞으로 다가올 영원한 심판 같은 것은…. 취급도 하지 않고 살아간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기 때문에….복음을… 들어야 한다.
그래서 이러한 복음의 비밀을 아는 사람들은… 어서 복음을 전해야 할 이유이구요…
그래서…. 지금 이러면 안된다고… 지금 그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제발… 귀를 기울이고… 눈을 뜨고 보라고… 외치고 또 외치는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러한 상태에서.. 상관이 없는 사람이십니까?
시간이 많으십니까? 아니면.. 그냥 이렇게 살다가 … 다.. 가는 것입니까?
죄의 문제 같은 건.… 별로 중요하지도 않습니까?
사람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인데…
창조하시고… 얼마나 기뻐하시며 사랑스러워한… 내가 그런 사람인데…
그렇게 부름받아 태어난 내가… 행복하지 못하다면….
내 영이 행복하지 못하다면요……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면서….
주님만이 나의 왕이십니다를…
고백을 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살도록 창조되었는데…
오로지… 내 중심.. 내 생각.. 내 계획들에… 모든 것에 내가 왕이 되어서 살기에…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과 모든 관계가 깨어진 결과…..
“나는 하나님 때문에… 너무 행복해요” 하고 살 수 없는 결과가 인한 것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죄도 없고.… 그렇게 나쁘게 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오늘 이 시간… 나는 정말 죄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죄인인 나에게…. 몸과 영의 죽음뿐만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으로 영원한 죽음까지도 임한… 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한 분 만이..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구원하시는 분이심을..
믿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다 같이 주여 한 번 외치고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