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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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나의 하나님
임마누엘 나의 하나님
25.1.12
본문) 사41:10
제목) 나의 하나님
중주) 임마누엘 나의 하나님
하은1)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은2) 나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하율)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않는 것입니다
설목)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고 나의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 하심을 알고 두려워하거나 놀라운 대신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운데 하나님을 누리는 삶을 살게 한다
본문) 사41:10
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서론)
사람은 겉으로 보면 강한 존재 같아도,
참으로 약한 존재입니다.
작은 가시 하나만 손에 박혀도 우리는 아파서 힘들어합니다.
혈관 하나만 막혀도 사람은 죽습니다.
요즘AI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마치 영화처럼 AI가 인간을 지배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두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인간의 역사를 보면,
사람들이 상상했던 일들은 결국 다 이루어져 왔습니다.
정말 대단한 능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우리가 또다시 2025년 새해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 2025년 한해를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질문이 생깁니다.
‘어떻게 하면 이 한 해를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살 수 있을까?’
우리의 이 고민에 하나님은 은혜의 말씀으로 응답하십니다.
이사야 41장 10절에서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제기) 무슨 약속의 말씀입니까?
본론)==============
하은1) 먼저는 하나님 나의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본문) 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
해석)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추상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에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대부분 자신의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마22:32).
첫째, 하나님은 개인적인 관계를 맺으시는 분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단지 멀리 계신 창조주가 아니라,
나를 깊이 아시고 나와 교제하시며 나를 사랑하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이름으로 부르시며,
나의 기도와 마음의 소리를 들으시는 분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하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를 막론하고 하나님은 변함없이 우리 곁에 계십니다.
이것은 우리가 외로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셋째, 하나님은 나의 보호자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시며,
우리가 어려움에 처할 때 지켜주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시는
신실하신 분임을 보여줍니다.
넷째, 하나님은 나의 인도자가 되십니다.
우리 각자의 삶에 가장 선한 길을 아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갈 길을 밝히시고,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은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십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된 상태였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희생하시며,
우리의 영혼을 온전하게 하시는 분임을 의미합니다.
비유)
유치원에 다니는 한 어린아이가 있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아이에게는 자신의 친 아빠가 있습니다.
진짜 자기 아빠입니다.
그렇다면, 이 어린아이에게 자기 아빠는 어떤 존재입니까?
아빠는 아이에게 모든 것입니다.
아이는 자기 아빠를 무엇이든 가능한 신처럼 생각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해줄 수 있는 전능한 존재처럼 보입니다.
또한,
아빠는 어떤 위험에서도 아이를 지켜주는 완벽한 보호자입니다.
아빠는 아이를 너무나 사랑해서 모든 것을 공급해주는 사람입니다.
사실, 이 아이의 아빠는 아이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그래서 아빠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아이를 위해 해주고 싶어 합니다.
심지어 아빠는 아이를 위해
자신의 생명조차 아낌없이 줄 수 있는 존재입니다.
이렇게 아빠는 아이에게 가장 사랑하고
의지할 수 있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해석) 그렇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아이에게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입니다.
아빠는 아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는 전능한 존재처럼 보이고,
어떤 위험에서도 지켜주는 보호자이며,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는 사랑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아빠는 아이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
심지어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줄 수 있는 존재로,
아이에게 절대적인 신뢰와 사랑의 대상입니다.
이와 같이
아이에게 아빠의 존재 처럼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이 되어 주신다는 뜻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어,
자신의 모든 것 심지어 생명과 자신까지도
아낌없이 주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아는 것은
우리의 삶에 깊이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고 살아갈 때,
이는 우리 삶의 태도와 자세를 완전히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아버지가 절대적인 힘과
권력을 가진 황제라면 어떨까요?
막강한 권세와 힘을 가진 황제 아버지가 여러분의 든든한 배경이라면,
그 지원 아래에서 얼마나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가 바로 그런 왕의 자녀라면,
왕자나 공주로서 아버지의 모든 것을 지원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아버지와 같은 권세와 풍요를 누리며,
왕과 같은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처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다는 사실은
단순한 신학적 개념이 아니라,
우리의 실제 삶에서 크나큰 힘과 소망의 원천이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채우시고,
우리를 위해 일하시며,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함께하신다는 확신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담대하게 만들어 주는 이유입니다.
관주) 출20:1-2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해석)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장면으로,
그분이 누구신지를 먼저 밝히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이라고 소개하십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우주의 창조자이시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삶에 깊이 개입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관주) 사46:3-4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 집에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 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해석)
이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을 얼마나 오래도록,
변함없이 돌보시는 지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단지 한때의 구원자로 머무르시는 것이 아니라
평생의 하나님이 되어 주심을 나타냅니다.
인용) <A. 크러든〉
하나님은 영원하시며 무한하시며 이해할 수 없는 존재시오
그는 전능하신 능력과 지혜로 모든 것을 보호하시고
다스리시는 만물의 창조주시다
해석)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무한하셔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그 신비로움이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게 만듭니다.
그분은 전능하시고 지혜로우셔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다스리십니다.
우리의 삶을 보호하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이끄시는 분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하늘과 땅,
그리고 모든 생명을 창조하신 창조주로,
자연과 우주의 모든 것에 그분의 영광이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은 크고 놀라운 분이시지만,
동시에 우리를 사랑으로 돌보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찬양할 수 있습니다.
인용) 미상
하나님의 은혜는 측량할 수 없고 그의 자비는 고갈될 수 없다
해석)
하나님이 무한한 사랑과 자비를 지니신 분임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은혜를 제한하지 않으시며,
우리의 부족함이나 실패에도 불구하고 끝없는 용서를 베푸십니다.
그의 자비는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아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늘 새롭게 우리를 회복시키고 위로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은 그의 완전한 사랑과 충만한 능력에서 비롯되며,
이는 변함없고 영원한 하나님 되심을 증거합니다.
성예)
구약에서 가장 장엄한 하나님을 우리는 엘리야의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을 까요?
먼저, 엘리야의 하나님은 3년 6개월 동안의 대 가뭄 속에서도
엘리야를 먹이고 살리신 하나님이십니다.
요단강 근처의 그릿 시냇가에서 시냇물이 마를 때까지
아침과 저녁으로 까마귀를 통해 떡과 고기를 주셨습니다.
시냇물이 마른 후에는 시돈 땅 사렙다에 사는 한 과부의 집에서
그 가뭄 동안 엘리야를 돌보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과부의 기름병에서
마르지 않는 샘처럼 기름을 공급하셨고,
가루통에서는 끝없이 가루가 쏟아져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엘리야와 과부의 가족은
하나님의 기적으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3년6개월 후,
갈멜산에서는 더욱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엘리야가 기도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제단 위의 제물을 태우셨습니다.
이 장엄한 기적 앞에 아합 왕과 모든 백성은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엘리야가 비가 오기를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억수같은 비를 내려주셨습니다.
이로써 오랜 가뭄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이세벨의 위협을 피해 남 유다로 도망치게 됩니다.
광야에서 로뎀나무 아래 쓰러져
차라리 죽여달라고 호소할 정도로 그는 지쳐 있었습니다.
이때 엘리야의 하나님은 또다시 놀라운 은혜를 베푸십니다.
천사를 보내어 숯불에 구운 떡과 물을 먹이셨고,
엘리야는 그 힘으로 40일 밤낮을 걸어
하나님의 산, 호렙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친히 엘리야를 만나 주셨고,
새로운 사명감을 주시며 선지자의 역할을 다시 감당할 힘을 주셨습니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모든 순간에 함께하시며 공급하시고,
기적과 은혜로 그의 백성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해석)
사랑하는 여러분.
엘리야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엘리야의 삶을 책임지신 하나님은 우리의 삶도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의 삶을 인도하십니다. 아멘!
일예) 어떤 신앙인의 간증 내용입니다.
아침에 눈을 뜬 뒤,
평소처럼 씻으러 가지 않고 침대에 앉아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조용히 주님을 부르며 집중하고 있는데,
머리가 흔들리는 듯한 감각과 함께 희미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나는 네 하나님이다.”
오랜만에 듣는 주님의 음성이었지만,
기대했던 위로나 문제 해결의 약속이 아니라
단순히 “내가 너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이라니,
솔직히 감동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주님께 여쭸습니다.
“네, 주님은 제 하나님 맞으세요.
그런데 다른 말씀은 없으신가요?”
하지만 아무 응답이 없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다시 누웠다가 출근 준비를 했습니다.
출근길에 마음속으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오늘 유튜브 첫 화면에 뜨는 영상을
제가 주님이 주시는 메시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유튜브를 열자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가 보였습니다.
제목은 **“강하고 담대할 수 있는 이유(이사야 41:10)”**였습니다.
영상을 클릭하니, 목사님이 본문을 낭독하셨습니다.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이 구절을 듣는 순간,
아침에 들었던 주님의 음성이 떠올랐습니다.
목사님은 이어서 설교를 통해,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심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설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이 이방인인 나의 하나님이 되셨고,
나도 영적인 이스라엘로서 아브라함의 복을
상속받는 자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제야 아침에 들은 말씀의 참 의미가 깨달아졌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여호와 닛시의 하나님이 나의 든든한 뒷배경이셨습니다.
최근 직장에서의 실수, 조직 개편의 불안감,
동료들의 재정 상태에 대한 부러움과 열등감 등으로
위축됐던 제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인데 뭐가 두렵겠어?
겁날 게 하나도 없어!”
그날 저는 담대하고 당당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 특별한 경험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일기를 남깁니다.
소결) 그렇습니다
-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의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은 바로 여기에 있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제기)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하율)
-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나의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이
사실이 되고 실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
메시지)
아무리 우리 이웃이 힘이 세고,
부자이고, 권력이 있어도,
그분이 내 아버지가 아니라면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저 그림의 떡일 뿐이고,
부러움의 대상일 뿐입니다.
내게는 아무 유익도 주지 못합니다.
이와 비슷한 일이 사무엘상 12장에서 일어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기보다
인간 왕을 세워달라고 요청합니다.
결국,
사무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울을 왕으로 세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선택이
잘못 되었음을 보여주기 위해 징조를 나타내십니다.
그 당시 밀을 베는 시기로,
보통 비가 오지 않는 건조한 계절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갑자기 무섭고 강렬한 천둥 번개와
폭포처럼 쏟아지는 비를 내리셨습니다.
이 광경을 본 백성들은 두려워 떨며 사무엘에게 간청합니다.
삼상12:19에서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우리가 죽지 않게 하소서.
우리는 우리의 죄에 더해 왕을 구하는 악을 저질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우리의 하나님"이 아니라
"당신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많은 기적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이 사실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모시는 것이
진정한 축복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적용)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신앙은 어떠한가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
그런데 진정으로,
이 약속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지금 나의 하나님이신가요?
만약 이것이 확신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신앙은 힘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쉽게 흔들리고,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신앙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진정 나의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하나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하신다는 약속도
우리에게 실질적인 믿음으로 다가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우리가 스스로 그렇게 되지 못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결심과 의지만으로 되는 일도 아닙니다.
이 믿음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셔야만 가능합니다.
그러니, 올 한 해 2025년 동안 이렇게 작정해보세요.
"하나님, 하나님의 약속대로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심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제가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심을 느끼고 체험하게 해주세요."
이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진정 나의 하나님이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 하심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 순간, 우리는 진정한 신앙을 소유하게 되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리는 은혜를 경험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품 안에서
하나님을 누리는 최고의 행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아멘.
결론)=============
찬양)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라
헌금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의 삶을 붙들어주시고
주님 앞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 저희가 정성껏 준비한 예물을 주님께 드립니다.
이는 단지 우리의 물질이 아니라,
주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우리의 마음과 삶을 주님께 드리고자 하는 고백입니다.
하나님, 이 예물을 기쁘게 받아주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귀하게 사용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의 삶에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들을 잘 관리하고
주님의 뜻에 따라 사용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가 드리는 이 작은 정성이
하나님의 크신 계획 안에서 열매 맺게 하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해지는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 헌금이 필요한 곳에 쓰여
고통받는 자에게는 위로가 되고,
소외된 자에게는 희망이 되며,
주님의 사랑이 흘러가게 하여 주옵소서.
헌금을 드리는 모든 손길 위에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며,
하늘의 은혜로 충만한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께 드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합심기도)
설교 결단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에게 귀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라고 약속해 주신 그 말씀이
제 삶에 실제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제 믿음이 약하여
하나님이 진정 나의 하나님이심을 느끼지 못할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그런 저를 용서해주시고
제 마음속에 참된 믿음을 허락하여 주세요.
올 한 해, 하나님 앞에서 결단합니다.
2025년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저의 삶에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항상 함께하심을
매일의 삶 속에서 체험하게 하여 주세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심을 확신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저의 결단이 저의 힘과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제 안에 참된 믿음을 심어주시고,
매 순간 하나님을 신뢰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이제는 세상의 어떤 것도 두렵지 않게 하시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의지하며
기쁨과 평강으로 충만한 삶을 살게 해주세요.
하나님, 저를 붙들어주시고,
하나님의 약속이 제 삶 속에 성취되는 한 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