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9-13, 오늘의 말씀(21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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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 1:9-13
본문 창 1:9-13
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 타슈켄트에서 오늘의 말씀(25.10.27)
(창세기 1장 / 개역개정)
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 메세지 :
주께서 만드신 시간과 공간 가운데, 이제 모양이 나타나 드러나는 것을 만드십니다. 물을 모이게 하여 구별하시니, 땅이 드러나고 바다가 이루어집니다. 오늘도 또한 뜻대로 구별하신 것을 이름으로 부르시고 좋게 보십니다.
주께서 나누심은 깨뜨려 파괴함이 아닙니다. 오히려 더욱 풍성하게 하십니다. 그 구별함을 통해 뜻하신 바를 오히려 선하게 나타내십니다. 빛과 어둠을 나누시니 낮과 밤이 나타나 시간을 이루고, 물과 물을 나누니 공간의 개념이 나타납니다. 오늘은 땅과 바다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제는, 피조물에게 사명을 부여하십니다. 종류별로 구별하여 더욱 풍성케 하시는 일을 땅을 통하여 이루도록 하십니다. 땅이 주의 뜻대로 이루니 하나님이 좋게 보십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셋째날을 이루니, 첫날을 만드신 하나님이 둘째 날과 셋째 날, 그리고 오늘 날까지 동일하게 주권으로 통치하심을, 우리로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십니다.
우리를 세상에서 구별하시여 주님의 교회를 세우셨는데, 우리와 세상이 끊어진 관계로 파괴됨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를 세상의 빛으로 삼으셔서 주의 구원하시는 뜻을 우릴 통해 나타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상에 매어있는 자들을 정죄하고 외면할 일이 아닙니다. 주의 뜻 순종함으로 그 영혼들을 섬기고 말씀의 증인되어, 주가 하시는 구원의 일이 우릴 통해 이루시도록, 주신 사명을 순종으로 이루어 주의 기쁨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우리의 기도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주의 것이니, 그러므로 우리가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 삼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주의 말씀대로 지키도록 가르치게 하소서. 세상 끝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