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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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의 지혜
1.하나님의 지혜
세상의 지혜
세상의 지혜
2장 1~5절 은 십자가를 세상의 지혜로 전하지 않는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십자가는 온전히 성령의 나타심과 능력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믿음 우리의 구원 은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되어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것으로 전하면 십자가가 온전히 전해지지 않습니다. 십자가는 멸망하는 자들에게 미련한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그들의 방식과 그들의 법칙 그들의 지혜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여기서 멸망하는자는 하나님을 벗어나 세상의 방식으로 살아가며 십자가를 거부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지혜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오늘 본문 6~8절까지 보면 하나님의 지혜는 세상의 지혜와는 나뉘어집니다. 그리고 그하나님의 지혜는 감추어진 것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전에 미리 정하셨다고 합니다. 이 지혜는 8절을 볼때 십자가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 지혜를 알았더라면 십자가에 예수를 못박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감추어진 지혜는 우리의 영광을 위한 것이며 십자가를 의미 합니다. 즉 십자가는 우리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미리 말씀 드리면 십자가를 보이신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의 방식과 방법으로 사는것이 우리의 영광이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 상속자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과 연결되어 십자가의 영광이 우리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순종 하시므로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듯 그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도 함께 누리며 나누게 되는 겁니다. 십자가는 모든 막힌 담을 허시고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하셨습니다.
2.영광을 받기위해 고난도 함께
2.영광을 받기위해 고난도 함께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우리의 삶은 영광 스럽습니까?? 주님 우리를 구원 하셨으니 내죄를 사하였으니 그리고 내가 입으로 주를 시인 하였으니 이제 잘되게 해주세요가 나의 신앙 생활이며 고백은 아닙니까?? 문제 해결해 주세요 가 내 기도의 내용 아닙니까??
십자가를 따르면 잘되어지고 만사형통 문제해결이 아니라 고난이 찾아옵니다. 왜냐면 십자가는 세상에서는 미련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련하게 살면 힘이듭니다. 손해를 보고 무시당하고 조롱당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죄악된 방식이 아니라 우리안에 하나님의 것을 담기 원합니다.
그럼 세상과 다른 십자가의 삶은 무엇입니까?? 십자가의 고난과 고통은좀더나아지기 위한 나의 선택이 벗어날수 없고 책임져지지 않는 상황으로 몰고가는 고통을 지나 하나님의 것을 선택하니 세상에서 말하는 가치와 부와 명예가 나를 주장 하지 않는것입니다. 그것이 나의 삶에 답이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세상에 것을 버리며 거부해서 따르는 고통입니다.
세상의 것이 답이 되지 않음을 알게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고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신자로써 하나님의 아들로써 상속자로써 성장하다보면 이제는 세상의 것으로 인한 고통이 아닌 십자가를 따르므로 고난이 시작됩니다.
3.십자가는 사랑
3.십자가는 사랑
십자가가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무엇입니까??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희생이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해서 희생하게 되는 겁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꽃인 십자가를 따르는 삶 그 사랑을 하면 예수님 처럼 조롱과 모욕과 핍박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십자가는 고통을 당하는 것이니 그저 참기만하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온전하지 못한겁니다.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유익이 업습니다. 즉 십자가를 따르는 것은 십자가의 사랑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죽기까지 사랑하셔서
우리가 아직 죄인 일때에 우리가 아무도 몰랐을때 예수님께 침뱉고 뺨을 때릴떄 그들을 사랑하셔서 참으심으로 견디심으로 가신 십자가 사랑 입니다. 그리스도인인 크리스찬 신자인 우리는 사랑으로 출발하며 시작되어야하고 행해져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성령의 은사중 가장큰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그걸 우리가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하는겁니다. 당연히 안됩니다 쉽지 않죠 누가 자기의 것으로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것으로 성령으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수요 예배때 베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베드로가 성령을 받기전에 자신의 진심이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직접 겪었습니다. 그의 진심 그의 호기로움이 한것은 예수님을 세번 부인한것입니다.
그 실패의 자리에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양을 치고 먹이라 하십니다.. 나의 것으로는 안됨을 알고 걸어갈때 성령으로 채우십니다.
나의 것으로라는 말은 세상의 것 여태것 내가 살아온 방식으로 안되는 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십자가의 삶을 살 실력이 우리에게는 없으나 나의 실패 연약함을 알고 주저앉는 것이 아닌
거기서 시작하시는 하나님을 알며 그곳에 당신의 것을 담으시는 하나님 을 발견하고 걸어가는 것이 십자가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점점 담기며 내안에 옛사람 세상을 따르는 삶 의방식이 비워져 가는것으로 나의 실력이 되고 능력이 됩니다.
4.감추어진 하나님의 지혜
4.감추어진 하나님의 지혜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하나님의 일을 교회에성공 개인의 성공 으로 착각 합니다. 세상의 방식으로 세상과 대적하려 합니다. 교회가 높아지는것 성도가 세상에서 뛰어나 지는것을 성령의 능력 성령의 역사로 생각하나
하나님의 것은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이 아니고서는 우리가 알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이 아닌겁니다.
하나님의 방식과 방법은 성령으로 분별됩니다. 우리에게 분별된 하나님의 일은 세상이 보기엔 어리석게 보인다고 합니다.
감추어진 일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어리석다고 여기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지혜 성령의 일 영적인 것 입니다.
9절을 다시한번 읽어 드리겠습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기독교인에 무속 현상
기독교인에 무속 현상
여러분 많은 기독교인의 관심이 어디있는지 아십니까?? 내삶이 잘되는것 해결되는것 어떻게 하면 잘살수 있을까에 있습니다.
이번에 기독교인으로 설문 조사 한 것이 있는데 지금 개신교 성도들의 방향성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어떤 설문 조사냐 기독교인에 무속에 대한 수용도 입니다. 설문에 응한 기독교인에 절반이상이 사주 타로 점 운세를 보는것에 문제없다는 답을 했습니다. 많은 기독교인이 무속을 이용합니다. 무속인 수가 80만이라고 합니다.
강남 아시죠?? 부자동네 강남역 상권에 길거리에 천막을 치고 타로나 운세를 봐주는 부스가 굉장히 많습니다.
기독교인이 운세와 타로 사주 점을 보는 이유는 앞날을 모르고 어떻게 하면 잘될까? 입니다. 세상을 어떻게 하면 무탈하게 잘살까 입니다. 복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기독교인이 절반이나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시지 않는 앞날 무속적으로 해결합니다. 십자가의 진짜 의미 보다는 구원받은 삶에 대한 탐구 보다는 그냥 한번뿐인 인생 잘사는 게 중요한겁니다. 이 삶을 세상의 방식과 가치안에서 잘살고 싶어하는건 사망이 결과인 세상에속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다니는 이유중 가장큰이유는 마음의 안정이랍니다. 그 안정은 세상의 지혜와 방법에 속한 안정입니다.
결국 하나님 믿으면 잘될거라는 ....
그러니 복음의 의미가 퇴색되어 자꾸 세상에서의 성공과 안전을 주는 것으로 갑니다.
복음은 십자가의 사랑이며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여러 가지 진짜 중 하나가 아니라 인간을 완전하게 하는 유일한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허락되는 고통 고난을 이야기 하는데 우리는 그것이 없기를 바랍니다.
5.결론 신령한자
5.결론 신령한자
여러분 오늘 본문에 신령한 자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지혜 감추어져있던 하나님의 것을 발견하고 살아가는자 입니다. 감추어진 하나님의 지혜를 발견하는 알고 살아갈수 있는것은 성령을 통해서 가능 한것인데 결국 성령을 따르는 자가 되는 겁니다. 또다른 말로 영적인 사람이라 하는겁니다.
그리고 신령한 자라고 하는겁니다. 신령한자 라고 하니까 뭔가 하늘을 날아다닐것 같고 앞날을 예견 하며 우리가 보지 못하는 신비한 세계를 볼것 같은데 아닙니다. 신령한 자란 성령으로 십자가를 알며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갈망하는 자 입니다.
-신령한자의 판단의 기준
-신령한자의 판단의 기준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한다고 할때 판단은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신령한자는 그 기준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지혜 다시말해 하나님의 일 다시말해 십자가의 복음이라는 기준입니다.
아무에게도 판단 받지 않는것은 하나님의 기준이기 때문에 다시말해 성령으로 인한 기준과 판단이기에 세상이 아무리 뭐라한들 그 기준이 다름을 알기에 그리고 세상의 기준이 가져다 주는것은 사망뿐인것을 알고 하나님의 것은 영원한 생명인 것을 알기에 판단 받지 않는 다는 겁니다.
쉽게 설명 하면 이렇습니다.
저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의 문화와 규칙과 법으로 한국에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나를 보고 다른 나라에사는 누군가가 자신이 사는 방식과 다르다고 저를 판단할수 없습니다. 저는 한국인 이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것 성령으로 영적인 삶을 사는 자는 하나님의 창조세계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어떻게 이끌어가시는 지를 성령으로 판단할수 있으나 세상이 우리를 판단 할수 없는 겁니다. 세상이 보기에는 미련한 것이며 어리석은 것 즉 다른 법 다른 가치 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기독교인 구원받은자 하나님의 은혜로 거저 받은자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이 이끌어가는 삶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지 세상에 알려주게 됩니다. 세상과는 다른 십자가 의 사랑 이해할수없는것을 우리가 살아내는 겁니다. 처음에는 안됩니다. 실력이 없기에 그러나 그실력없음에 담아내시는 하나님 입니다.
우리안에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다고 합니다. 성령이 우리안에 계십니다. 그러니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것으로 그 나라의 법과 통치로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