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 않는 일 /여리고성은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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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5장 -6장

<본문통찰>
<내용의 전개>
배경 : 모세의 다음 계승자 /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
위치 : 여리고성 함락
인물 :
주요사건들 :
전체 문맥 :
큰 숲- 여리고성 아이성 아말렉
그 중
5장 길갈에서의 할례
6장여리고성함락
문제제기 : 믿기지 않는 일 / 여리고성은 무너졌습니다.
적용통찰 : 거북이의 승천
내용의 형식 /지루하지 않는 우선 type(김창옥)
<도입부> 지루한가?? 체크
거북의 승천
믿지?
<오레오기법>
<거북이가 사라졌습니다> 궁금
3마리중 1마리가 없어졌습니다.
믿기지 않는 일이죠? 다 찾아봐도 주변에 없고 거북이가 흔적 없이 사라졌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일 있지 않습니까?ㅎ
가족 모두가 3일을 주변을 샅샅이 뒤져도 없습니다.
혹시나 밖으로 나갈 수 있기에 주변을 다 찾아봐도. 어디갔을까요??
3일동안 조사를 시작했고 생포를 위한 여정이 시작됫습니다.
거북이는 느려서 멀리 못갔을 것이다. (생포할 수 있겠다) 애드립
먹이로 유도
어두운곳 탐색
세력다툼
하루는 아들이 울고 2틀째에는 제가 울고 . . 생각하고 생각해도 믿기지 않는 일입니다. 어디로 갔는지 . .
곰곰히 생각하다가 .엘리야가 불말 불수레를 타고 승천한 생각이 떠오르고 . . 아들아 거북이는 하늘로 승천한게 분명하다. 아빠가 믿음의 눈으로 보니 . . 세력다툼의 고생한 거북이(백이)가
기도를 했고, 하나님은 응답하셔서 “ 하나님이 데리고 가셨다 “
<소통>
여러분 거북이는 승천했을까요?? 아니면 어디 어두운 곳에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을까요?? 다 찾아봣다닌까요~
이런 슬픈 상황에서 아들이 한마디 합니다.
<집중을 위한 애드립> 저희 아들이 내 35000천원 내 35000원 하는겁니다. 거북이가 35000천인데 날라갔어 . .
그리고 저는 승천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믿음 어떤가요?ㅎ
여러분들 누구의 말이 맞습니까? 35000원 날라간겁니까?? 아니면 거북이는 하늘로 승천한겁니까? 정적. .
오늘 본문에도 이처럼 <믿기지 않는 일> 이 생겼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6:20 DKV
백성들은 함성을 질렀고 나팔이 울렸습니다. 나팔 소리에 맞춰 백성들이 큰 함성을 지르자 성벽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일제히 성으로 들어가 그 성을 점령했습니다.
<해설>
믿어집니까?? 누가 봐도 믿겨지질 않는 일입니다. 근데요 믿음의 눈으로 보게 되면 믿어집니다. 왜냐구요 우리 삶 속에서 무수히 많은 믿겨지지 않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닌까요~ 거북이가 승천한 것처럼 말이죠~ㅎ
혹시 아직도 안믿으시죠?
<힘실기 1>
신학교다닐때 교수님께서 한 사람씩 자기소개를 하고 간증이 있으면 해도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어떤 자매가 큰 수술을 하고 “ 재왕절개를 해서 큰 흉터가 있었는데” 울면서 간증을 하는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내 몸에 “그 수술자국”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믿어 지십니까?? 안 믿어지죠?? 저는요 믿었습니다. 저도 같은 경험을 했거든요
<적용> 믿음의 눈은요 그냥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가시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기정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놀라운 사실은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 우리가 기도하기를 . . 바라면서 말이죠,
사실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접근 방식도 다릅니다.
아들은 35000원 날라갔네라고 하며, 세상적인 생각으로 접근했지만 , 저는 승천했다고 믿었습니다. 이것처럼 하나님의 방법은 다릅니다.
우리의 상식과 세상의 방법으로 이루어 가시는 것이 아닌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우리에게 일을 행하십니다. 그 분의 일을 이루기 위해서 말입니다.
오늘 본문도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방법인데요, 우리 삶에도 적용되어야 할 중요한 관점 2가지입니다.
<공감대지> 말씀을 기준에서 뽑기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하나님의 방법

본문의 핵심 주제 : 단점을 정체성 회복으로
1.할례
여리고성 함락의 비밀
2002년 히딩크 감독을 통해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큰 업적을 이루었는데요, 4강이라는 신화를 이루어 냇고 지금도 보면 가슴 떨리는 축제의 날이였습니다.
그 이유에는 “거스 히딩크라는 명장”이 있었습니다.
<집중에는 궁금증이 최고> 인터뷰중에 히딩크 감독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감독님만의 비밀이 있습니까?
히딩크는 전부터 한국축구선수의 단점을 완벽하게 알고 있었고, 그것에 대한
<맞춤훈련> 을 했습니다.
유럽선수들의 큰 몸과 신장에 비해 우리나라 선수들은 작고 외소합니다. 그래서 히딩큰 감독은
체력을 강화시키고 “ 남들보다 “한 발 더 뛰는 것으로 단점을 보완 하였습니다. 보완햇습니다.(그게 박지성선수 아닙니까?)
남들보다 라는 말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신앙생활은 어떠신가요?
먼저 여러분들 질문합니다. 월드컵 4강이 쉬울까요? 아니면 여리고성 정복이 쉬울까요?ㅎㅎ
오늘 제목에서 기적을 이루어 낸 <여리고성 함락의 비밀> 이라고 거창하게 적어놨는데요, 사실은 월드컵 4강진출이 훠~~씬 더 어렵습니다. 여리고성 함락의 비밀은 너무나 심플하고 간단합니다.
여리고성은 우리를 가로 막는 큰 산이구요, 무너뜨리는 비밀은 <관계회복>입니다.
5장에 본문에 하나님이 지시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길 원합니다.
우리도 오늘 비밀을 찾아서 삶속에서 여리고성을 무너뜨려 봅시다.
오늘 설교의 포인트는 세상의 방법이였다면 여리고성은 무너지지 않았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일을 이루어 냈습니다. 비밀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이 무엇인지 아는 것입니다.
4강신화를 히딩크의 마법이라고 하죠? 여리고성 승리는 여호수아가 주인공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능력으로 이루어낸 전적인 승리이자 여호수아의 관계회복의 승리입니다.
첫번째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비밀 첫번째
다시 또 다시 점검하라
5장에 하나님의 말씀에 주목해 봅시다.

그 때에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돌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에게

다시 할례 <주목> 다시 할례라는 말은 기존에 할례를 했는데 , 지금은 아니라는 뜻 아닙니까? 모세때의를 1세대 백성들은 40년 광야 생활을 하면서 죽거나 , 이제 여호수아 2세대 시대에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기존 사람들은 죽고 이제 새로운 백성들로 꾸려 졌습니다.
우리는 이 대목에서 중요하게 집고 넘어 갈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왜 할례를 먼저하는냐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너의 능력? 너의 명예? 돈? 봉사? 예배당건축?
창세기 17:11 DKV
너희는 포피를 베어 할례를 행하여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맺은 언약의 표시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관심은요 하나입니다. 할례를 행할때 내 몸에 상처를 내고 언약을 맺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희생과 우리의 의지를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나 여호와의 힘이 아닌 너와 내가 하나가 되서 이끌어 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할례가 다 마친후에 여리고성의 큰 성을 함락시키기 위해 누가 여호수아를 찾아 옵니까?
여호수아 5:13 DKV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이르렀을 때 눈을 들어 보니 어떤 사람이 손에 칼을 빼 들고 그 앞에 서 있었습니다. 여호수아가 그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우리 편이오, 우리 원수의 편이오?”
하나님과나와 관계가 오케이 되면 이제 비밀은 풀립겁니다. 이제 순종하면 끝입니다. 심플하죠? 근데 이게 잘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내 생각, 우리의 생각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근데 거기에 꼭 나쁜 생각이 침투하게 됩니다. 나의 경험으로의 자신감, 욕심을 가장한 나의 자랑 등등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할례는요 증서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충만한 사람은 성령충만으로 증서를 받은 것입니다. 우리교단에서 중요한 성령사역의 증서는 증표는 “방언”입니다.
제가 신학교에 들어가서 1학년때 모르는 전도사님께서 예배가 끝난 후에도 방언으로 기도하면서 울며 기도를 하는데 어찌나 부럽던지, 그 때부터 저도 기도했습니다. 저도 하나님과 더 가까이 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1년이 지난후에 기도중에 방언을 체험했는데요, 정말 기뻤습니다. 내가 순복음교단에서 방언도 못하고 어찌 목회자로 있나 . ..
여러분들도 방언에 대해 기도하십시요~ 기도하면 반드시 혀가 꼬이고 , 사도행전의 역사를 체험합니다.
다시 본문으로 와서
할례를 받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속에 두번째 비밀이 있습니다.

둘째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두번째 비밀

하나님이 일으킨 전쟁은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
<기승전결> 승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빈 틈
할례를 받기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근데 지금 상황은 어떤 상황입니까? 이미 가나안 족속들이 이미 여리고성의 사건도 알고 있고, 정탐군이 왔을때에도 여리고왕은 알고 있어기 때문에 라합에게 전갈을 보냇죠, 그 말은
여호수아 2:3 DKV
그러자 여리고 왕은 라합에게 전갈을 보냈습니다. “네게로 와서, 네 집에 들어온 사람들을 끌어내어라. 그들이 이 땅을 몰래 살피러 왔기 때문이다.”
이미 긴장상태라는 것입니다. 여리고성도 여호수아의 백성들도, 전쟁전의 상태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 빈 틈을 보이면 안되는 그런 상황과 때인 것이지요~
그런데 이 중요한 시점에 하나님은 다른 어떠한 것보다 중요한 것은 중요한 할례를 관계회복을 통한 언약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먼저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들은 여리고성 무너지지 않을 거 같은 큰~ 어려움과 고민 그리고 기도제목 앞에서 무엇이 먼저입니까??
그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것은 <하나님이 일으키신 전쟁이니 하나님이 주관하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여리고성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라도 이 상황에서 순순히 할례를 따를 수 는 없는 상황일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중에 할례를 하는 것은 적에게 빈 틈을 주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군사적으나, 사기문제적으로나 하지만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여호수아 5:8–9 DKV
이렇게 모든 백성들이 할례를 마친 후 그들이 나을 때까지 진을 친 곳에 머물렀습니다.
우리는요 아마 불평했을 것입니다. 이 중요한 시점을 약점을 들어내고 빈 틈을 주면 우리는 적의 밥이 될 것입니다. “ 할례를 하고 그들이 나을 때 “ 까지라는 말은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백성이 나을 떄까지 . . 이 때 적들이 들어 오면 어떻하냐구요~! 여리고왕과 적들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그 긴장의 시간속에 할례의식의 시간이 순조롭게 잘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근데 그 할례받는 시간동안 하나님을 신뢰하고 마칠때 까지 진 안에 머물러 있었더니. . 순종했더니
여호수아 5:9 DKV
그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서 이집트의 수치를 굴려 내 버렸다.” 그리하여 그곳 이름이 오늘날까지 길갈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기승전결<전> 완료
순종을 통해 할례를 통해 다시 세롭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다시 회복된 것입니다.
모세때의 백성과는 다른 새로운 군병들로 전신갑주로 무장한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
우리의 생각으로 약점은 , 전략 무기등등 체력강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이끌어가는전쟁에서는 “다시 할례” 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됫을 때 그 때가 여리고성이 무너지게 할 수 있는 군대가 완성된 것입니다.
여호수아 5:9 DKV
그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서 이집트의 수치를 굴려 내 버렸다.” 그리하여 그곳 이름이 오늘날까지 길갈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어디에서 할례를 받나요?? 이 장소을 길갈이라
기승전결<결> 준비완
길갈의 뜻이 무엇입니까??
굴려버리다. 굴려버림의 장, 굴러 간 곳 ,
출애굽 이후에 모세의 시대 때부터 있었던 과거의 죄와 모든 죄악들을 굴려 버리고 다시 할례를 통해 새로운 언약백성으로 태어났다는 거 아닙니까??
그 만큼 하나님의 방법은 다시 할례를 받고 어떠한 어려움과 벽이 있어도 언약백성으로서 우리들은 먼저 이전 것에 , 이전의 일들 과거의 어떠한 일들 , 누구의 잘못이라 시시비비 가리고 정죄하고 죄악된 우리 모습을 버리고 ,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길갈
기승전결 <결> OREO -> 오
<결론>
< 적용>여러분들은 항상 충만하신가요?? 저는 안그렇습니다 .성경에서 벗어나 있으면 영적으로 힘듭니다. 다시 또 다시 점검하고 성경으로 돌아옵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가 다시 또 점검하고 관계가 회복되는 마음의 할례를 받기 원하십니다. 그것이 우리가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첫번째비밀입니다. 사모하는 겁니다. 점검을 통해 세상의 가치가
관계가 회복되어 점검 또 점검하고 , 하나님이 하실거야 라는 믿음으로 삶을 살아냇던 요셉은 어떤 상황에서도 2명을 보아도 3명으로 보며 항상 하나님의 자리에 하나님을 모시고 삶을 살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단순하고 심플한 비밀입니다.
<근거> 마태복음 6장 21
마태복음 6:21 DKV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는 법이다.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우리의 마음은 어디에 있으신가요? 큰 어려움속에 하나님과의 관계보다 세상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4강의 신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엄청길고 힘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승리는 하나님이 내 옆에 계시는 자리는 꼭 비워 두셔야 합니다. 다른 보물이 있지 않게 말입니다.
기도하길 원합니다.
————————————
사건배경
1.인물 - 모세의 다음 세대 백성들(할례 받지 않는 자들) 5장 5절 무할례자, 8절에 할례를 받고 다 낫기까진 진안에 머물
<텍스트살리기> 깊이들어가기(독해) chap gpt 와 대화
긴박한 상황 (소문의 빠르다/라합도 소식을 듣고 정탐군을 숨김/)
왜? 주변 강국들이 몰랐을 까요? 이 전체를 할례를 하는 이 시간을 . .
하나님 이시간을 잡아두시 것입니다
<적용>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고민합니다. 생활 속이나 공동체나 교회에서나 , 순종하다가 내가 만약 어떻게 되면.. 혹시나 하는 위험속에 순종할 때말입니다. 남편이 나를 쫓아서 나를 죽일거야.
오늘말씀에 하나님이 그 시간을 잡아두신다는 겁니다. 할례의 시간안을 주님께서 필요하기에. . 하나님은 무엇이 필요했나요? 정체성입니다. 순종과 결단을 통한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것은 “ 정체성”의 분명함이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핵심입니다. 내 믿음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길갈에서 할례의 목적은
빛의 자녀의 정체성 / 엄마의 정체성 / 목회자의 정체성 / 말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엄마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 아이들의 안전과 엄마의 사랑입니다. 안전함이죠, 부모는 가장 중요한 것이 “ 안전함”입니다. 내 안에 있으면 안전해. 어떠한 물질보다도 중요한 안전함으로 부터의 보호이죠
우리가 가끔 잘 못이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끌어가시기 위해 우리를 도구로 쓰시는 겁니다. 나의 자아를 위해 하나님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죠,
2.사건배경 - 40년 광야생활에서 다 죽음 (5장 6절)
3.문맥 기승전결-
9절입니다.
이집트에서 받은 수치 거룩함으로 없애 주셨다. 길갈이라고 한다.
그 후 부터 광야에서 먹던 만나를 의지하던 백성들이 그 땅의 소출을 먹으며 약속의 땅에 한 발작 나가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할례의 의식(마음의할례) 을 통해 옛사람을 지워버리고, 내 속의 여리고성은 무너뜨리십시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 어려운 그 시간을 능히 넘을 수 있게 “ 붙잡아 두십니다.
주변의 어둠의 세력을 붙잩아 두십니다. 할례의 긴 시간을 위해 “ 주변국들이 소문을 들었음에도 <빈 틈> 인데도 안쳐들어 올 수 있게 말입니다.
우리의 생각에 집착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제안하는 2번째 하나님의 방법

둘째 이게 될까? 생각에서 결정하라.

<예화>지루하지 않게/ 집중은 곧 궁금증과 위트(김창옥)
<텍스트 살리기>
명령 마지막 바퀴 7일째 7바퀴입니다.
6일째까지 사람들은 어떤 심정이였을까?
<왜 7일째 7바퀴 일까?>
요단강의 물이 어떻게 마르고 그 한 가운데서 12돌을 취해 기념을 했을가요? 언약궤입니다. 언약궤를 중심으로 가로막고 있는
<통찰> 6바퀴 돌때에는 때가 아닙니다.
내가 장점이 되야 하는 부분 (질문에 의한 사실화) <독해질문> 여호수아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가요? 우리라면
기도하고 계속 하나님께 어느때입니까? 신뢰에서 나오는 것, 기도하고 신뢰하고 하나님을 완전히 의지할 때 , 하지만 그 7바뀌의 때를 우리는 고난의 시간에만 몰두를 하게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마음이 굳어지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성은요 행복하거나 문제가 없으면 “ 찾지를 않습니다” 힘들지 않으면 절대 찾지 않죠!! 저도 그렇고
<어는 대형교회 목사님>
큰 목회 목사님의 설교를 매번 듣고 있었는데요, 그 목사님게서 불연듯 사퇴하는 기사가 크게 났습니다. 모두가 놀랏죠, 그후 시간이 지난후 다시 개척을 하면서 설교를 듣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는데, 대형교에서는 볼 수 있던 그 모습이 아닌, 눈물의 젖은 기도의 표정으로 기도를 하시더라구요 .. 우리는 다 똑같습니다. 우리에게 사실 고통과 고난은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의지라는 광야에서 볼 수 있는 그 분의 실제를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겸손해지고 다시 하나님께 명령을 받는 자로 살아가게 하는 시간말입니다.
오늘 본문에
네 거룩한 곳에서 신을 벗으라
<결론> 우리 거북이는 어디 갔을까요?
35000원이라고 본 것은 세상의 눈입니다. 저는 승천했다고 믿습니다. 말이 안되죠?? 무슨 승천?? 그게 믿음이고 순종입니다. 말이 안되지만 하나님의 방법으로는 될 거라는 믿음! 그의 살아계심을 믿는 믿음 말입니다.
여리고성의 견고한 성이 무너진것은 무엇입니다. 믿음으로 내 생각이 아닌 상식과 다른 하나님의 방법으로 긴박할때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할례로 정결케 믿음의 재정비를 하고 , 마지막의 기다림의 끝에 부르짖을 수 밖에 없는 그 기명령에 순종하는 기다림의 시간이 나팔과 함성의 크기를 어는 소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부르짖음의 소리로 들으시고 우리의 완악하고 더러운 죄를 씻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때
<한 줄 요약>
오늘 제목처럼 “ 믿기 힘든 일” 이 일어난 것입니다
“ 나팔을 불고 함성을 치니 무너졌습니다” 내 완악한 죄의 거점이 무너져 내린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걸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했던 이유, 우리가 날마다 여리고성의 큰 벽이 자라나는 그 죄된 악하고 악한 마귀의 통치를 받고 있는 우리들이 보고 있기에 ,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7살난 자식이 5살된 말도 더듬더듬 완성이 안 된 영적 자식들이 그 곳에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 때 말입니다.
왜 변병을 하지 못했을 까요?? 나의 죽음이 그것을 씻어줄 오직 한 가지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복음은 대단한 사건입니다. 우리가 깨끗한 물에서 맘 놓고 부모의 보호아래 살 수 있게 하는 환경말입니다.
오늘도 굳어 있던 내 마음. . 예수 하나면 충분합니다. 결단하는 오늘 이 시간 되길 축복합니다.
난 지극히 작은자 죄인 중에 괴수 “ 찬양 ”
———————————-
<본문>
여호수아가 상대를 파악합니다.
정탐군을 보내서 상대를 점검했습니다. 2장에 보면 우리가 잘하는 정탐군을 살려준 라합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라합의 도움으로 정탐군은 안전하게 복귀하여 여호수아에게 내부 사정을 보고했습니다.
어떤 보고 였습니까?
<내부사정 텍스트살리기>
O>정탐군을 보낼 정도면 이길 수 없는 상대임에는 틀림없는 상대입니다.
RE>
여러분들 자리에서 공동체에서 사업장에서 이겨야할 큰 상대가 있습니까? 그럼 어떻게 전략을 짜고 계획을 하시겠습니까?
여호수아는 전쟁에 나가기 전에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나요? 상대에 비해 약한 것을 강화하고 보완해야 이길 확율이 상승되는 것이지요, 세상의 관점으로는 무기를 강화하고, 전략을 구상하며, 외적인 방법들을 강화해 나가야 합니다.
이야기의 <기> 문제제기
질문? 우리가 시험에 넘어질 때가 언제 입니까??
질문의 답은 간단합니다. 하나님과의 내가 소통이 안될 때입니다. 하나님은 명령하고 문을 두드리는데 우리는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여리고성 정복사건은요 전쟁을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우리가 먼저 바로 서는것에 더 초점을 맞추어 우리를 되돌아 보게 하는데요,
세상적인 단점보완은 상대를 파악하고 그것에 맞춤으로 훈련하면 됩니다. 그럼 우리들은 여리고성이란 큰 벽앞에 큰 전쟁앞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정체성의 회복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통해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준비로 “ 더욱 견고한 하나님과의 관계” 를 요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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