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를 통해 본 선교적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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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컨퍼런스를 비롯하여 최근 하나님께서 포도나무교회와 새물결선교회를 인도하시면서 우리가 잊지 않고 추구해야 할 우리의 비전인 교회의 회복과 하나님의 부흥을 되새기게 하십니다.
십자가의 복음의 토대 위에 세워지며, 선교적 교회로 열매 맺어 하나님의 부흥을 예비하고, 이어가는 일에 우리 모두가 부름을 받았다는 것을 계속해서 깨닫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동시에 하나님께서 온 창조세계를 구속 즉, 회복하기 원하시는데, 교회가 이 시대에 이 세상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해 우리가 부지런히 배워가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세속적인 문화 가운데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빛을 드러내는 산 위에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산 위에 도시, 즉 매력적인 반문화 대안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나님 중심적인 삶이 중요하고,
하나님 중심적인 삶은 결국 우리가 십자가의 복음의 토대 위에 설 때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속적으로 그 삶으로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디도서는 디모데 전후서와 함께 목회서신으로 분류됩니다.
하나님께서 바울 사도를 통해 디도 개인에게, 리더로서 어떻게 교회를 섬기고, 세상을 섬겨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분명히 세상을 주님 뜻대로 회복하며, 그들을 인도해야 할 우리 모두에게 정말 큰 지혜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초대교회 때에 당시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어떻게 산 위의 도시로서의 삶을 살게 하려고 하셨는지,
그리고 그들의 삶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디도서를 통해 살펴보기 원합니다.
디도서의 배경인 크레타 섬의 문화 설명
제우스
거짓과 게으름/ 성적 타락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말하는 이른 바 신 중의 신인 제우스
제우스의 성품은 타락한 인간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자기 아내인 헤라를 버리고, 다른 여자들과 사랑을 나누기 원하는 바람둥이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거짓을 일삼는다.
크레타 사람들은 그런 제우스를 자신의 섬 출신이라고 생각하며, 자신들의 섬에 제우스의 무덤이 있다고 허풍을 떰.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이 숭배한 제우스의 삶의 방식을 따르는 것을 이상히 생각하지 않음.
그렇기에 크레타 섬의 기본적인 문화적 상황은 거짓이 판을 치고, 사람들이 매우 폭력적이며, 성적인 타락이 만연한 상황
헬라어로 크레티조 -> 크레타 사람처럼 말한다는 뜻인데, 이 뜻이 거짓말쟁이 일 정도.
그런데 거기에 더해 거짓 선지자들이 크레타 지역으로 와서 거짓 복음을 전하고 있었음.
그들이 전한 거짓 복음은 바울 사도가 갈라디아서에서도 강력하게 책망했던 거짓 신앙체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할례를 더하고, 율법을 따라야 의롭게 된다는 거짓 복음.
하나님께서 변화와 구속이 시급한 그 크레타 지역으로 바울을 통해 디도를 보내심.
왜?
2. 크레타 섬의 문화를 구속해야 할 필요성/ 크레타 섬의 전략적인 위치
하나님께서 크레타 사람들을 통해서도 찬양 받기 합당하시다.
크레타 지역은 항만이 많아서 지중해 전역으로 움직이기에 매우 효율적인 전략적 요충지
3. 문화를 구속하기 위해 필요한 디도의 우선적인 일
리더를 세우는 것(크레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며, 인간 다운 삶의 모범이 되는 사람)
: 리더의 조건 -> 성숙한 남편과 아버지들, 정직하고 절제할 줄 알며, 관대하며 복음을 가르칠 수 있는 자들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하나님 중심적인 삶으로의 전환이 필수.
하나님 중심적인 삶으로의 전환의 첫 열매 중 하나가 매우 일상적인 일에서부터 주님 뜻대로 행하는 것이며,
그 중 하나가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것.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자신이 주의 나라를 위해 자신의 전부를 드릴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가정을 섬기는 것에서는 전혀 자라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거짓이다.
자신의 아내와 자녀를 섬기는 것에서부터 자기 중심적으로 행하지 않고, 자신을 죽이고, 주님의 뜻대로 가정을 섬기며,
주님 뜻대로 건강한 가정을 세운 열매가 검증되어야 함.
이것은 같은 목회서신인 디모데전서에도 리더를 세우는 것에 있어 매우 기본적인 조건 및 자격으로 제시된다.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지니
이것은 목회자, 리더들은 이런 자여야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해당없다는 말이 아니다.
리더는 하나님을 따르는 삶의 모본을 보여야 하는데, 이 말인 즉슨,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자들의 삶이 이렇게 자라나야 한다는 것.
가장 일상적인 것에서부터 변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크신 일을 위해 헌신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바친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가장 일상적이고도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변하거나 자라나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전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 관심도 없으며, 그저 자신의 유익에만 관심이 있는 것.
이것이 크레타 지역에 팽배했던 문화이자, 동시에 거짓 신앙을 가진 거짓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거짓된 그리스도인들을 보며 크레타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비방했다.
거짓된 그리스도인들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이 전혀 매력적이지 않는 것이 되었다.
바울이 디도에게 그리스도인들을 어떤 사람으로 세워야 하는지 말하면서,
그간의 크레타 지역에서의 그리스도인들의 평판이 어떠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 말을 덧붙힌다.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훔치지 말고 오히려 모든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게 하라 이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
복음은 사회 안에서 구속의 능력을 입증해야 함. 즉 세상을 주님의 뜻대로 선하게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보여야 함.
나는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았고, 이 몸이 다 쇠하여져서 저 천국에 갈 날만을 기다리고 있고,
이 땅은 아무런 소망이 없고, 이 땅은 어차피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매우 비 성경적인 발상.
기독교는 세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설득력을 가짐.
그런데 동시에 세상의 가치관에는 완전히 반대하면서,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마음과 십자가의 방식을 가지고,
세상을 구속하기 위해 힘써야 함.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가치관을 가지며 오직 하나님께 헌신해야 함.
그래서 늙은 남자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
늙은 여자로는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
젊은 여자들은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
젊은 남자들 또한 마찬가지로 이러한 모든 일을 따라야 함.
종들은 자기 상전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기쁘게 하고, 거슬러 말하지 말고, 훔치지 말고, 모든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야 함.
이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은혜이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서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
그리스도인은 새로운 인류가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상적인 시민이어야 한다.
너는 그들로 하여금 통치자들과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준비하게 하며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이러한 실제적인 삶은 동일한 문화 속에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매우 큰 매력이 된다.
빛을 드러내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이것을 유지할 수 있을까?
십자가 복음의 삶 -> 이것이 선교적 교회의 삶을 가능케 한다.
그래서 바울과 디도는 어떻게 해서라도 당시 크레타 지역에 팽배한 거짓복음/ 거짓신앙체계를 무너뜨리고자 했다.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할례파 가운데 특히 그러하니
그들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마땅하지 아니한 것을 가르쳐 가정들을 온통 무너뜨리는도다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따르지 않게 하려 함이라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자기 중심적인 삶
자기 자원을 의지하기 때문에, 자신의 의로운 행실들을 의지 함.
결국 자신이 생각하기에 자신이 의롭다고 생각해서, 다른 사람을 비방하고, 판단하는 자리에 섬.
즉 이 사람은 결국 자신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음.
그러니 삶의 목표가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기 방법, 즉, 세상에서 말하는 지혜를 따라 행동함.
그렇게 살아가면서, 세상에서 부와 명성을 쌓을지는 몰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생명은 전혀 없음.
하나님의 생명의 그의 삶 속에 없으니 계속해서 터진 웅덩이를 팜.
돈을 추구하는 사람은 돈을 더 얻기 위해 거짓을 일삼는 것이 이상하지 않음.
돈을 더 얻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함. (홉니와 비느하스, 사울이 했던 것처럼)
성적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자신의 아내 혹은 남편을 버리며,
마치 제우스처럼 불륜을 저지르는 것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하나님을 우리의 창조주라고 인식하고, 그분을 사랑한다고 말할 지는 몰라도,
그의 삶이 거짓신앙을 버리지 못한다면, 절대로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살 수 없음.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보다 결국 자신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 삶은 이른바 세상에서 사람들이 사는 방식, 그들이 추구하는 삶의 목표와 전혀 다르지 않기 때문에, 전혀 매력이 없음.
결국 세상에 진리를 전하는 길은 우리가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사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나의 유일한 자원.
아무런 소망도 아무런 선한 것도 없는 내가 하나님을 더욱 알기를 추구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랑의 교제를 위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자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이며,
그렇기에 나에게는 다른 사람을 판단한 어떠한 자격도 없고, 다른 사람을 비방할 어떠한 선함도 없으며,
나 또한 그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 인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진리를 명확하게 깨닫는 것의 중요성.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여러 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였으나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래서 이제 내 삶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 입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내 삶과 이 온 땅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
그렇기에 그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의 방법, 세상에서 말하는 방법은 철저히 버리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는 삶을 산다.
어떠한 모양으로도 거짓은 버리고, 어떠한 손해를 감수해서라도 진실을 붙잡으며,
게으름을 버리고, 근면하며,
방탕함을 버리고, 절제하며,
급히 분내지 않고, 인내와 사랑과 관용을 베풀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투지 않는 온유한 성품을 가지며, 겸손하고, 신중하고, 순종적이며,
올바른 뜻을 위해서는 용기있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강한 성품을 가진 자.
이러한 삶을 사회에서 뿐 아니라, 자신의 가정에서부터, 매일의 삶에서부터 그렇게 주님 뜻대로 살기를 추구하는 사람.
그래서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건강한 가정이 세워지고,
그가 행하는 모든 일들을 자신의 밥벌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온 창조세계를 창조하시고, 유지하시며, 발전시키시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마음으로 일하여 문화를 구속하고, 문명을 발전시키는 일들이 일어나는
그런 사람이 진정으로 세상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고, 그리스도의 빛을 드러내며, 그리스도의 생명을 드러내는 사람.
누가 보더라도 함께하고 싶은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그 한 사람의 삶이 그 사람의 주변 부를 바꾼다.
그것이 예수님의 삶이었고, 초대 교회의 삶이었다.
사람들이 다가와 당신은 어떻게 그런 삶을 살 수 있나요?
당신의 삶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우리와 동일한 세상에서 사는 당신은 우리와는 다릅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것이 초대교회의 선교 전략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서 동일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왜 바인 일터 사역 아카데미를 세우려고 하며,
성경적 가치관으로 세운 결혼 학교 프로그램을 확립하려고 하는가?
왜 아버지 교육, 어머니 교육, 성경적 자녀 교육 및 양육, 성경적 데이트, 결혼을 훈련시키려고 하는가?
주님께서 교회를 통해 문화를 구속하기 원하는데,
우리의 가장 일상적인 부분에서부터 그렇게 세워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 모든 과정 속에서 그것을 가능케 하는 토대는 십자가의 복음의 삶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