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대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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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복의 대명사는 ‘돈’이다.
이 시대 복의 대명사는 ‘돈’이다.
성도들은 누구나 하나님의 복을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로또 복권을 맞는 것과 같이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는 경험을 할 정도의 복을 받는 것은 극히 일부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습관처럼 크신 하나님을 이야기하지만 막상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의 삶에 역사하실 하나님에 대한 기대는 매우 소박하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받는 복이 훨씬 더 커보일 때도 너무나 많다. 그런 때에 우리는 흔히 물질이나 눈에 보이는 복에 연연하지 말고 영적인 것에 주목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것은 마음에 와닿지 않을 뿐더러 설득력이 적다. 왜냐하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적으로 동의하기도 어렵기 떄문이다.
사실 하나님의 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잘 믿는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부어지는 방식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에 대해 잘 알아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도 잘 받을 수 있을 것 아닌가?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명철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그들 모두에게 임함이니라
시기와 기회는 모두에게 임한다. 이것을 주목하자!!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악인과 선인에게 해와 비를 똑같이 주시는 분이시다.
또한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렇다면 믿음과 복은 상관이 없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방법에 관하여 배울 필요가 있다.
비를 예로 들어보자.(비는 농경시대에 농사를 지을 때 결정적인 복의 요소이다.)
많은 사람들이 물을 듬북 받고 싶어 한다. 그런데 물을 얻는 방법은 엄청나게 멀리서 양동이로 길러오는 길 뿐이다. 그리고 그것으로 가족들이 먹고 마신다. 사람들은 그저 열심히 물을 나르는 방법 밖에는 다른 길은 생각하지 못한다. 힘이 있는 가장은 큰 양동이로 많은 양의 물을 길러온다. 그렇게 하면 가족들이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고 씻어도 남아서 모을 수가 있다.
하나님을 믿는 가정과 믿지 않는 가정의 삶의 모습이 똑같다. 다들 넉넉한 물을 갖고 싶어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은 믿는 자녀들에게 늘 교훈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성실하고 하나님을 신뢰하게 훈련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집에 물을 저장하는 항아리를 점검하라고 알려줍니다. 살펴보니 항아리에 구멍이 나서 물을 열심히 그곳에 모아도 줄줄 새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항아리를 고치는 일은 너무 힘든 일이었고, 새로 사는 것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할 엄두가 잘 나지 않습니다.
대부분 고쳐야하는 것은 알겠는데 실행하지 못해 잊고 지나버렸는데 한 가정이 그 말씀을 듣고 항아리에 새는 부분을 찾아 고쳤습니다. 고치는 일은 간단하지 않았지만 부부가 합심하여 노력한 끝에 그 집에 항아리는 더 이상 새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가정은 남들보다 조금 더 물을 모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어느 날 하나님이 자신을 믿는 자녀들에게 항아리를 사서 모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의 삶의 모양이 뻔했습니다. 멀리서 떠온 물을 가지고 사용하면 항아리 하나에 채우기도 버거웠고, 그것이 다 차는 일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들은 굳이 항아리를 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전에 항아리를 고쳤던 성도들은 그 의도를 알지 못했도 순종함으로 항아리를 사 모았습니다. 그들은 새는 곳이 없이 고쳐진 항아리에 가득 담긴 물을 팔아서 항아리를 샀습니다.
두개의 항아리에 부지런히 물을 채우고, 항아리를 살 만큼 물이 모아지면 또 항아리를 사고 반복했습니다.
사람들은 어처구니 없이 항아리를 많이 사서 모으는 그 가정을 보고 미련하다고 수근거렸습니다.
그 집에서 수천개의 항아리가 쌓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이 어두워 지고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이 지역은 평생 비가 내리지 않는 지역이라서 사람들은 비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너무 좋아서 기뻐했습니다. 그동안 못했던 목욕도 실컷하고 아이들은 수영도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배가 터지게 물도 마셔보았습니다.
그리고 자기 집 항아리에 물이 차는 것을 보며 기뻐했습니다. 평생 수고해도 채울 수 없었던 항아리에 물이 차기 시작한 것입니다. 꿈 같던 하루가 지나가고 모두가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 큰 비가 내리고 난 이후에 날이 더워지고, 땅이 마르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있던 항아리에 물은 금새 다 써버렸고, 다시 물을 뜨러가니 강도 시내도 말라가고 있었습니다.
물이 없어서 사람들이 모두 패닉에 빠졌을 때 모든 사람들은 항아리를 샀던 가정을 찾아갔습니다.
그 집에 수천개의 항아리에 아직도 물이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그 가정은 그 마을의 모든 재산과 땅을 자신의 물과 바꿨습니다.
인류 역사에서 오랜 시간 이 복의 대명사는 ‘먹을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근현대사에서 이 복의 대명사는 ‘돈’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갖는 것은 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 돈은 방근 한 이야기에서 ‘비’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시기에 맞추어 돈을 흘려보내시고 그것을 준비된 사람이 담는 것입니다. 악인이든 선인이든 상관없이 담게 됩니다.
그런데 꼭 부자가 다 복을 받은 것만은 아닙니다. 돈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요소이지만 단순히 돈이 많은 것이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 것입니다.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또한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많은 부를 가졌지만 근심이 없고, 즐겁게 사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복을 받아야 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이 재물 얻을 능력이 바로 ‘항아리’와 같습니다. 항아리가 많아야 비를 내려주실 때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재물 얻을 능력을 갖추면 갖출수록 우리는 부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요셉 이야기
요셉 이야기
요셉의 7년 흉년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는 왜 사람들이 양식을 저장하지 않았을까? 어리석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와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평소보다 수입이 많아졌을 때 평소와 똑같이 살면서 더 많이 번 것을 저축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그리고 똑같이 벌었을 때 미래를 위해 먹는 양을 절반으로 줄이는 사람은 더 드뭅니다. 오히려 수입이 많아졌을 때 그동안 배터지게 못먹어봤는데 이런 때 배터지게 먹어보자 하며 두그릇씩 먹고, 남들 다 자녀들 한그릇씩 먹이는데 우리만 궁상맞게 반공기씩 먹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풍년일 때 똑같이 살면서 저축을 하든, 흉년일 때 반그릇으로 소비를 줄이든 둘 중에 하나는 했어야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양식을 사모으는 것은 애굽과 같은 거대한 나라만 할 수 있다고 탓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한 가정도 얼마든지 자신들이 먹을 양식정도는 모을 수 있었으며 또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이 모아서 흉년일 때 비싸게 팔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시대에도 평범한 사람들이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 등으로 큰 돈을 벌었던 예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준비하지 않아서 기회를 잡지 못하고 계속 흘려보내고 있을 뿐입니다.
다음시대에 큰 기회
다음시대에 큰 기회
저는 우리 시대에 다시없을 큰 기회가 오는 것을 대비하여 다같이 준비하라는 마음으로 이 메시지를 작성했습니다.
주식, 부동산, 코인 그 외 여러가지 방법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있는데 왜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내가 하면 안됩니다.
해도 안되는 사람은 잘 모르고 무작정하기 때문이고, 안하는 사람은 두렵기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입니다. 둘 다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으로 돈을 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것을 공부해야 합니다. 돈의 흐름이나 경제에 관하여 공부해야 합니다. 이것이 항아리를 사서 모으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우리는 들어 온 돈이 새어버리지 않게 준비해야 합니다.
경솔한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항아리가 깨져버리거나, 현명하지 못한 소비로 항아리에 구멍이 나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앞으로 아무리 많이 벌어도 결국에 다 흘려보낼 수 밖에 없는 형국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통합하여 ‘그릇’이라고 말할 수 있고, 더 구체적으로 ‘성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여기서 온전하여 진다는 의미가 깨진 부분을 메운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온전하지 못한 사람들은 복을 줘도 받지 못하고 자기 발로 차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