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달라 하신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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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물을 달라 하신 이유?
1.물을 달라 하신 이유?
이번주 부터 제가 주일설교를 하게되는 동안은 교회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오늘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교회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여기 예수를 모르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정오에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 하신 이야기 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왜물을 달라 하셨을까요?? 우리는 이 질문을 가지고 오늘 본문을 살펴 보려고합니다.
예수님이 피곤하여 우물곁에 앉으셨고 제자들은 양식을 구하러 갔습니다.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이르되 랍비여 잡수소서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피곤한 예수님께 양식을 가져다주자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다라고 하십니다.
마찬가지로 물을 달라하시는 예수님은 필요를 요청하시는것 이상의 의미가 있는겁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장면에 시각은 여섯시입니다. 여섯시이니 굉장히 선선하고 시원 할 것 같고 그렇지만 유대인 의 시각으로는 정오입니다. 햇볕이 가장 강하게 내리쬐는 때입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여인에 삶으로 걸어 들어가셨습니다. 물을 달라 하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성경에 예수님꼐서 물한잔 하시는 장면을 넣으려고 한게 아닐겁니다.
잠시 우리가 이장면에 배경을 조금더 살펴 봅시다
5절 말씀을 보면 수가라는 동네에 애곱이 그아들 요셉에게 준땅이 가깝고 라고 하며
6절에 수가라고 하는 그곳에 야곱에 우물이 있다고 합니다.
왜 예수님은 이땅으로 걸어 들어 가셨을 까요 그리고 성경은 왜 이 땅을 소개 할까요??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는 이야기만 해도 될텐데 장소에 관해 친절히 설명 합니다.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읍에 이르러 그 성읍 앞에 장막을 치고
그가 장막을 친 밭을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아들들의 손에서 백 크시타에 샀으며
야곱이 하나님의 사자와 얍복강에서 씨름하고 난뒤 가나안 땅 세겜성 앞에 장막을 치고 장막을 친 그밭을 돈을 주고 샀습니다.
광야즉 척박한 곳이 많았던 이스라엘 지역에서 장막을 쳤다는 것은 다시말해 머물렀다는 것은 우물이 근처에 있었다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 야곱의 우물이 나옵니다.
그리고 야곱의 요셉에게 준땅이 그 우물에서 가깝다고 합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또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세겜 땅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이 말씀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수가라 불리는 이땅 야곱이 요셉에게 준땅은 값을 주고 산땅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땅입니다.
값을주고 샀는데 빼앗았다 라는 표현은 갈취한게 아니라 지켰다라는 뜻입니다. 위협들로 부터 칼과 활로 지켜 왔다는 겁니다. 원수들의 손에서 지켜낸 땅입니다.
정당하게 값을 주고 샀으며 또한 원수들에 손에서 지켜낸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자녀들에게 찾아오셔서 죄값을 대신 치르시고 자신의 자녀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예수께서 구원을 이루시며 우리를 찾아오실때 어떤 일이 일어 나는 지를 보려 합니다.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이 등장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신 사건입니다. 여인은 예수님을 만날 기대나 목마름이 없었습니다. 누군지도 모르니 당연할겁니다. 이장소에 의미처럼 예수님은 그 여인을 값을 주고 사러 오신겁니다. 여기서 값이란 핏값을 주고 백성으로 삼고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시킨다는겁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하나님의 선물이 무엇입니까 은혜 입니다. 은혜가 무엇입니까 값없는 선물입니다. 십자가 대속 구원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값없는 선물입니다. 생수를 준다는 것은 인생의 의미 목적 그 모든것을 알려주신다는 겁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무엇을 위한 삶인지에 대한 겁니다. 우리는 죽음이 끝인 인생으로 향하려 하나 말씀이 우리를 생명으로 이끄는겁니다.
친히 우리에게 찾아오신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를 핏값으로 사심을 말하는 말씀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찾아온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 오신겁니다.
우리도 사마리아 여인과 같습니다. 이자리에 있을 자격이 우리스스로에게 있나 본다면 우리는 그럴 자격이 없습니다. 교회의 성도로 신자로 불릴 자격이 우리 스스로에게 없습니다. 은혜로 된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사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사람 들 입니다.
사마리아 역사적으로 유대인과 다른민족과 혼혈이 생겨 배척된 사마리아 사람들 유대인들이 밀어낸 그들또한 하나님께서 핏값을 주고 사셨으며 지켜 오셨습니다. 자신들은 마치 버림받고 실패한듯한 배경속에 예수님이 걸어 들어 가신겁니다.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을 만납니다.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예수님은 물이 필요해서 물을 달라 여인에게 말을 거신게 아닙니다. 그의 영안을 뜨이게 하시려는 겁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면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 음식을 권할때 예수님은 “내게 너희가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요청하신 필요는 큰의도와 배려가 숨어 있는 겁니다.
질문을 하나 해보겠습니다. 교회를 운영하는데 실재 적으로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돈입니다. 작은 교회들이 문을 닫게 되는것은
재정적인 문제들이 있습니다. 월세를 감당 하지 못해서 그리고 사역자들에 생계가 유지 되지 않아서 입니다. 교회안에 돈이 필요 없지 않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돈이 필요한것은 하나님이 돈이 필요한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일을 하다보면 기도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돈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는 반석위에 세워진 교회인데 왜 돈이 필요하며 돈으로 교회가 움직여 질까요
이것이 본문말씀에서 물을 달라하신 부분과 일치 하는 내용입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사마리아여인은 예수께 물을 줄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그런그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 요청하는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돈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교회의 헌금을 합니다. 우리는 헌금을 하면서 우리는 내가 누구인가를 확인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