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19-20, (25.11.10)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2 views
Notes
Transcript

본문 창 2:19-20

창세기 2:19–20 NKRV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 (25.11.10)오늘의 말씀
(창세기 2장 / 개역개정)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 [메세지] : 하나님과 사람이 동행하며 하나님 뜻대로 세상을 다스리는, 창조하신 뜻대로의 온전한 관계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동물을 만드실 때 아담이 뭐라 부를까 기대하면서 그에게 이끌어 가십니다. 즐거운 일을 함께 하면서 자녀의 반응을 기대하는 부모의 모습 같습니다.
그리고는, 아담이 부르는 것으로 그 이름이 되게 하십니다. 둘이서 ‘양’을 ‘양’ 이라 부르기로 정하고, 하나님과 아담이 함께 양을 부르는 친밀함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아담과의 친밀함으로 함께 다스리십니다.
우리에게 주신 사명도 그와 같아서, 말씀으로 함께 하시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우리 통해 이루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아담이 모든 생물에게 이름을 주었는데도 돕는 배필이 없다고 하시는 것을 보면, 일을 잘하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주님을 닮아 온전해지라는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혼자서 행하지 않으시고 아담과 함께 다스리셨듯이, 주신 배필과 주님 안에서 연합하여 함께 주님의 뜻을 세상에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그와 같이, 우리에게 주신 가정과 교회, 공동체와 동역자, 그리고 이웃들과 함께 주님 안에서 연합하여 하나님의 일들을 함께 이루어야 합니다. 주가 우리를 사랑하시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은혜와 기쁨과 고난, 감사의 교제나 사람과의 갈등 같은 상황에서 주님과 함께 주님 뜻대로 다스리기를 원합니다.
주의 일을 우리 통해 함께 이루시는 주님이시니, 함께 사명 감당하라고 주신 배필과 동역자와 교회를 통해 주님을 닮아 연합하여 주 뜻 이루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하나님과의 원래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셔서, 친밀함으로 주님 뜻 이루는 우리 되게 하시기를, 그와 같이 주님의 몸된 교회와 거룩한 신부된 교회로 온전하여져서 주님과 친밀한 교제 가운데 사명 감당하는 우리 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