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5-7, (25.11.14)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8 views
Notes
Transcript

본문

창세기 3:5–7 NKRV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 (25.11.14)오늘의 말씀
(창세기 3장 / 개역개정)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 [메세지] : 말씀대로 순종함은 주님과의 동행인데, 주님 뜻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거역해서 동행관계에서 떨어져나와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스스로가 높아져서 선과 악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지내며 동역하던 사이에서, 죄로 인해 하나님을 피하고 숨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의 연합의 시작인 부부의 완전한 하나됨도 깨져버렸습니다. 죄의 부끄러움 때문에 참된 연합으로 하나되지 못하고 감춘 것으로 대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타락한 이후의 인간인 우리도, 육적인 본성에 이러한 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 스스로가 모든 판단의 주인이 되는 일들과, 성경의 말씀을 알고도 따르지 않는 때가 너무 많습니다.
인간적인 상식과 합리성의 판단이 더 탐스럽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서서 선과 악을 판단하고 남과 나를 정죄하는 것은 생명주신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요, 사망에 매이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만이 생명의 길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고 말씀대로 이루도록 순종하여, 주안에서 함께 기뻐하며 온전한 주님 자녀로 회복되는 우리 되기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 소견에 옳은대로 판단하고 정죄하던 삶의 모든 상황들 가운데서, 주님께로 돌이켜 주의 생명의 말씀안에 거하며 순종으로 주님 뜻 이루는 우리 되게 하소서. 아멘.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