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따름이 어찌됨이요

고린도 전서 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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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교회 교인들이 성령을 받았으나 육신의 속한자 같이 십자가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를 모르 는것같이 자신의 은사와 능력을 자랑하고 서로 분쟁 하고 분파가 나뉘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본문에는 너희가 당지은 바울파 게바파 아 볼로파 라고 하는 너희가 따르는 사람 아볼로가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이이야기가 시작됩 니다.
고린도전서 3:5 NKRV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고린도전서 3:5 NKSV
그렇다면 아볼로는 무엇이고, 바울은 무엇입니까? 아볼로와 나는 여러분을 믿게 한 일꾼들이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각각 맡겨 주신 대로 일하였을 뿐입니다.
다시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알리시고 맡기 셨고 우리를 보내시어 여러분에게 그알리신 것을 전하 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일꾼일뿐입 니다. 그런데 어찌 우리를 따른다 말합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알려주시고 보내신 일꾼일뿐입니다. 이얘기 를 하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 의 것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바라보고 분파가 나 뉨은 어찌됨입니까 이런 이야기입니다
고린도전서 3:6 NKRV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분이 주신 것을 심었습니다. 그리고 물을 주었습니다. 심을 것을 주시고 물을 주신분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입 니다. 그리고 그것이 자라날 수 있게 하시는분 또한 하 나님입니다.. 그러니 나와 아볼로를 바라보는게 올겠습 니까?? 라는 거죠 사람이 하는 것 같으나 하나님이 하 십니다.하나님이 완성 하십니다. 사람을 쫓지 마시고 하나님을 쫓아 가십시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때로는 눈먼 목자를 쫓아 낭떠러지앞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보다 사람을 의지 마시길 바랍니다.
고린도전서 3:7–8 NKRV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ㄹㄹ
목회자 말씀전하는 이들과 직분자들은 말씀그대로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만을 드러나게 하는 자입니다. 목 회자가 대단해서 목회자의 능력으로 교회가 성장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자라나게 하십니다. 어떤 교역자가 특 출나서 교회가 부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직분자 가 능력있고 뛰어나서 교회가 성장 하는게 아니라는겁 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아갈 때 부흥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와 교역자들은 교회안에 성도들을 위해 하나님이 세우신 주의종입니다. 성도를 위해서입 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여러분을 위해 세운 주의종이며 일꾼입니다. 그러니 굳이 따지자면 여러분이 더 중요하 다 할수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목회자나 교역자를 위해 먹고살 방편을 마련해 주기 위해 교회가 존재하고 성도여러분이 존재하는 게 아닙 니다. 목사를 유명하게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교회의 성장을 허락 하시는게 아닙니다. 잃어 버린 양들을 찾는 것 그것이 목자되신 예수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목회자와 친밀함이 자랑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내가 이 목사님 잘알지 나랑 친하지 라는 것이 나의 신앙에 자 랑이 되지 않게 경계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계셔야 할자리에 목회자와 교역자가 대체되어 버리는건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교묘하게 다가 옵니다.
그리고 성도들끼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에 있어서 특별히 의지하고 특별히 신뢰 하는 것을 경계 해야합니 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서야할자리에 사람이 설수 있고 그것이 자랑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친밀함을 유지하지 말아라가 아닌 관계를 하지 말라가 아닌 교묘한 사단의 술책에 넘어가지 않게 경계 하며 성령이 주신 지혜들로 분별 해야 합니다.
사람의 말과 교훈과 말씀으로 하는 이야기를 듣되 무조 건적인 신뢰와 의지함에 빠져들지 않게 경계하시길 바 랍니다. 그래서 신앙을 건강하게 지켜 가시길 바랍니다. 사람을 기대함과 의지함은 상처라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함은 사랑안에 영원한 사귐이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고린도전서 3:9 NKRV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9절에 보면 밭 과 집이라는 두가지 표현이 나옵니다. 밭과 집이 성도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심고 자라게 하 여 열매를 맺게 할 밭입니다. 밭을 가꾸는 주인을 바라 보십시오 일꾼은 주인에게 합당한 삯을 받고 일하는겁 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세우시는 집입니다. 집을 관리하 고 지으라 명한 일꾼을 떠받들고 서로 나뉘어 지면 무 슨 소용입니까 하나님의 집 하나님이 거할곳에 그집을 지으라고한 일꾼을 들여 보내 그일꾼이 자리하고 있다 면 얼마나 답답한 일이겠습니까 하나님이 거하는 집임을 잊지 마십시오
그럴분들은 없겠지만 아 그럼 목사님 과 직분자들 아무 것도 아니면 뭐 대충 뭐... 하나님을 거하실 자리에 대체하지 말라는 거지 존중과 서로가 겸손으로 대해야 하는것이겠죠 무시해도 된다가 아닙니다.
우리가 또한 오늘의 본문에서 살펴 볼수 있는 것은 8절에 심는 이와 물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라고 되어있 습니다. 그리고 9절에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요 라고 되어있습니다. 교회안에 모든 일은 한가지입니다. 하나 님안에서 모두같은 부르심으로 같은목적을 위해 각기 다른 일을 하지만 결국 밭을 가꾸며 열매를 맺어가는 것입니다. 집을 지어가는 일에 각기 다른 역할이 있지만 하나의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고린도후서 6:1–5 NKRV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우리가 오늘말씀에서 한가지 더 볼수 있는것은 하나님이 하신다는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가꿔 가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성화 되어 가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과정 중에서
교회안에 이런 저런 모임과 일들가운데 곤란함을 겪는 겁니다. 4절에 궁핍 환난 곤경 이러한 것들을 영어성경으로 보면 정신 적인 고통들입니다.
교회에 나오지않으면 모이지 않으면 격지 않아도 될 스 트레스와 곤란한 상황들을 격으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 즉 넉넉히 그것들을 감당할 자들로 성장하며 성 숙 하는 겁니다.
혼자하는 신앙생활 가나안성도 무교회주의 혼자 신앙생활 하면 편합니다. 교회안나오면 조용히 눈 에띄지 않게 왔다 갔다 하면 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나아가는 성장과 성숙이 있겠습니까 나를 넓혀주시는 주의 도움을 받을수 있겠습니까??
가나안 성도라 불리는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홀로 신앙 생활 하는 성도들 그리고 무교회주의자들 모두 이것들 을 거부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교회답지 않으니 나가 지 않습니다.” “교회에 이런이런 잘못된 문제들이 있습 니다.” 라고 교회를 멀리하는 이유를 말합니다. 교회의 체재를 비판합니다.
성경에서 교회는 문제가 없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모임은 항상 문제가 있어왔다 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러니 그안에서 나는 어떻게 교회됨으로 나아가야하는 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갈등이있어도 하나님의 일꾼답게 참으며 곤 란에 처한다 하나님의 뜻으로 함께 나아가는 교회 그안에 수많은 문 제들과 갈등들 이 있습니다.
바울의 대답입니다. 우리는 무슨 일에서나 하나님의 일꾼답게 처신합니다. 우리는 많이 참으면서, 환난과 궁핍과 곤경에 처했습니 다.
그래도 복음으로 달려갑니다. 하나님과의 동역을 외 면하지 않습니다. 라는겁니다. 다시 오늘 본론으로 넘어오면서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21절~23절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 라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또한 하나님의 것이라 표현 됩니다. 그러니 그리스도로 말미앞아 예수로 십자가로 구원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니 그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의것이 우리의 것이 라는 겁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들로써 모든 것을 상속 받은 자라는겁니다. 같은 위치 라는 것이죠 우리는 바 울에게 종속된자도 아볼로에게 종속된자도 아니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람을 자랑할 필요가 없습 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바로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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