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8-9, (25.11.17)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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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피하여 숨는 처지가 됨 ( 가리고 있는 나무 ) 2. 죄인을 찾아오심. 살리려고. 말씀으로.

창세기 3:8–9 NKRV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 (25.11.17)오늘의 말씀
(창세기 3장 / 개역개정)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 [메세지] : 우리는 넘어져도 주님의 사랑은 변함없으십니다. 살다보면, 주뜻대로 따르지 못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주님이 우릴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외면해도 주님이 우릴 찾아오십니다.
하나님과 동역하던 사람이, 이제는 죄때문에 하나님을 피하여 숨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죄를 따를 때마다, 애써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곤 합니다. 안보이는 것 처럼 생각으로 숨습니다. 어리석은 모습으로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가리고 있는 나무를 얼마나 치워버리고 싶으셨을까요?
주님은 죄때문에 두려워 숨은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살리려고 찾아오십니다. 음성을 들려주시며 처음부터 말씀으로 찾아오십니다. 숨어도 외면해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살리시려 찾아오시는 주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우리의 욕심을 따르고 이기적인 생각에 묶여있는 때마다, 우리안에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으로 살아나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가 생각과 마음으로 주님을 외면하려 할 때마다,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주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여, 말씀대로 살아나는 우리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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