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 영광이 크리라

Understanding_Lee
새벽예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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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1) 오늘도 힘주시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성도님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온전히 치료하여 달라고
(2) 다음세대위해 기도합시다. 올한해 홀리몰리, 홀리아크, 홀리본 더 부흥되게 하시고,, 또 실기와 수능과 면접을 고3 재수, 3수친구들, 이번에 꼭 대학가서 청년부가서 신앙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3) 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4) 마지막으로 청년대학부를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 취업,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청년부 부흥을 위해서
주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영광위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 246장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본문

학개 2:1–9 NKRV
1 일곱째 달 곧 그 달 이십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라 3 너희 가운데에 남아 있는 자 중에서 이 성전의 이전 영광을 본 자가 누구냐 이제 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것없지 아니하냐 4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6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7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8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초라한 제2 성전

1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유다 백성은 무너진 성전을 다시 세우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눈으로 보는 현실은 너무나 초라했습니다. 솔로몬의 영광스러운 성전을 기억하던 사람들은 지금 눈앞에 놓인 스룹바벨 성전의 초라한 모습을 보며 깊이 낙심했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 마음을 아시고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것없지 않느냐”(3절)라고 물으십니다.
학개 2:3 NKRV
3 너희 가운데에 남아 있는 자 중에서 이 성전의 이전 영광을 본 자가 누구냐 이제 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것없지 아니하냐
사람의 눈에는 작은 성전, 부족한 재정, 불완전한 구조가 보였지만 하나님은 그 작은 성전을 통해 더 큰 일을 이루실 계획을 이미 품고 계셨습니다.
학개 2:9 NKRV
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떻게 솔로몬 성전보다 훨씬 초라한 이 성전이 솔로몬 성전보다 더 영광스러워질까? 물론 헤롯 대왕이 종교적 목적으로 성전 증축을 해서 멋있게 만들었고, 크기 도 컸지만, 솔로몬성전에 임했던 그 구름의 임재(하나님의 임재 상징 전혀 없었다).
그러나 이 모든 약속은 먼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됩니다.
이 9절말씀은 두 단계로 성취되는데 바로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떄이다
초림 때 성취 :
하나님이신 예수님꼐서 그 성전에 직접 임하심->영광의 실체가 오셨으니 더 영광이되심.
초라한 스룹바벨 성전은 세월이 지나 헤롯에 의해 확장되었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바로 그 성전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성전을 청결하게 하시고, 그곳에서 가르치시고, 그 성전에서 어린 아이들과 병자들을 만나시며 하나님의 임재를 드러내셨습니다. 그래서 학개가 말한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9절)는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통해 1차로 성취됩니다. 솔로몬 성전의 금과 은이 아니라, 성전이신 예수님 자신이 오심으로 성전의 영광이 최고조에 달한 것입니다.
예수님스스로도 이성전을 헐라했을떄 말씀보면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키심 (요 2:21)
예수님의 몸이 곧 성전이며, 그분의 부활로 새로운 성전 시대가 열렸습니다. 예수님 승천 이후 성전은 건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로 지어지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가 곧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5절도 자세히보면, 성령이 우리 속에 거하셔서 성전이 될것이라는 고린도 전서 말씀을 예언하고있다. (고전 2:4, 6:19)
학개 2:5 NKRV
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하나님은 성전을 통해 영광을 드러내시는데, 신약시대에는 성전인 우리 몸 자체를 통해 영광을 드러내시길 바라신다. -> 그래서 우리의 거룩한삶과 사명을 감당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되는 것.
이 성전의 영광은 최종적으로 예수님의 ‘재림’때 성취될 것입니다. 지난주까지 계시록 읽으셨는데, 새 예루살렘성전이 나오고 그게 하나님 자체가 성전이라고 나오는것.
정리하며 학개 선지자는, 예수님의 초림 떄와 공생애와 신약 교회 시대를 넘어 천국의 영광까지 학개 선지자는 바라본 것 !
6절-7절도 계시록 암시!
학개 2:6 NKRV
6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학개는 이미 그때부터 마지막 시대의 흔들림, 곧 하나님의 최종 심판과 새 창조를 바라보며 예언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학개 2:7 NKRV
7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어지는 말씀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7절)는 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학개 당시 백성들은 각 나라에서 재정적 지원이 올 것을 기대했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신 ‘보배’는 단순한 금·은이 아니었습니다. 장차 만국의 영광과 존귀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날을 예고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은 이 말을 그대로 이어받아 “열국의 영광과 존귀가 새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리라”고 선언합니다. 학개가 본 작은 성전 위로 흘러올 영광은, 결국 마지막 날 하나님 나라의 완전한 영광으로 연결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초라한 성전을 보고 낙심하고 있는
스룹바벨과 제사장 여호수아와 모든 백성에게
“스스로 강하게 하여 일하라”(4절)고 명령하십니다. 이 명령은 단순히 건물을 짓기 위한 격려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나중 영광’을 위해서라도 오늘 수고해야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학개 2:4 NKRV
4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오늘날 다리놓기(구체적 적용)
오늘날 우리의 봉사와 수고와 사명은 결국 무엇을 위함입니까? 바로 최종 영광때를 위함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섬김이 헌신의 ‘결과’가 ‘초라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었을 때 사람들이 조롱한 것처럼, 세상이 볼때는 그 시간에 여가생활이나 돈을 더 벌수있고 이 땅에서 조금더, 조금더 잘살수있는데라며 조롱을 받거나 낙심될수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초창기 선교사들도 그랬습니다. 언더우드 선교사와 같은 이들은 낯선 조선 땅에 와서 언어도, 문화도 모른 채 허름한 방 한 칸에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이해하지 못했고, 헌신을 미련하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 ‘초라해 보였던’ 수고가 훗날 한국교회의 부흥이라는 놀라운 영광으로 돌아왔습니다. 당시에는 미미하게 보였지만, 하나님은 그 헌신을 시대의 영광으로 바꾸셨습니다.
하지만 그런 우리에게 학개서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굳세게 할지어다!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 지금 당장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너희의 섬김이 해처럼 빛날 것이며, 영광스럽게 돌아올 것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의 수고는 마지막 날 모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계시록에서 말한 것처럼 열국의 존귀와 영광이 새 예루살렘으로 들어올 때,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의 눈물을 씻기시며 말씀하십니다. “잘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그날이 오면, 우리가 이 땅에서 드린 작은 눈물(Crying), 작은 기도, 작은 헌신이 모두 영광의 Crown으로 변하여 하나님 앞에 올려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흔들리지 말고 굳세게 일하십시오. 초라해 보이는 성전의 한 부분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그 자리를 사용하셔서 영원한 나라의 영광을 이루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헌신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영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로마서 8:18 NKRV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V. 기도문

하나님 우리가 교회에서 거짓된 가르침을 경계하게 하시고, 또 잘못된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자가 되지 않게하시고 오직 참된 복음을 겸손히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채워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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