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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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하와라 이름을 지어 부름. 1) 여자의 후손이 생명의 소망 / 2) 한몸인 연합이 깨짐 / 3) 이름을 주어 다스림 2. 죄를 가리는 것은 하나님이 하심.

2025/10/12
[1. 찬양]
[2. 입례기도]
(로마서12장 / 개역개정)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만물이 주에게서 나와 주로 말미암아 있으며 주께로 돌아가니, 오직 홀로 영광 받으소서
우리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물이요, 살아있는 예배 되기 원합니다.
진리의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소서.
우리를 아시고 부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사도신경으로 우리 신앙을 고백합니다. ]
[4. 우리에게 주신 말씀]
창세기 3:20–21 NKRV
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5. 메세지 수신]
- [메세지] :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구원의 계획을 이루어가기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으로 생명의 소망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따라서, 아담이 여자에게 생명이라는 뜻의 이름을 줍니다. 남편이 다스릴 것이라 하셨는데, 그 이름을 불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도록 돌보는 것으로 다스리게 됩니다.
사람이 죄인이 되었을 지라도, 창조하시며 주신 사명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여전히 돕는 배필로 복주셔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고, 하나님 뜻을 이루도록 다스리게 하십니다. 죄로 인해서 사람이 하나님을 피해 숨는 것이지, 하나님은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또, 무화과 잎으로 치마입어도 벗었다는 이유로 두려워 숨는데, 하나님이 가죽옷을 지어 입히십니다. 죄를 가리는 것을 인간은 못합니다. 안가려집니다. 하나님이 죄없다 해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죄 때문에 동물의 피를 흘려 가죽옷을 주어 죄를 가려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연약함과 두려움 때문에 사명을 포기할 이유도 없고, 세상 죄에 묶여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도우시고 사명을 이루게 하시며, 하나님이 피흘려 우리를 죄없다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할렐루야!
 - [우리의 기도] : 죄인된 우리를 통하여도 변함없이 주님 뜻 이루시며 포기하지 않으시고 함께하시는 주님 찬양합니다. 이제 우리가 두려움에서 시선을 돌려 주님을 바라봄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주신 사명 이루게 하소서. 아멘.
[6. 주기도문으로 올려드립니다. ]
[7. 교제와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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