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위로를 구하는 자

Understandi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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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재건

Notes
Transcript

기도제목

(1) 오늘도 힘주시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성도님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온전히 치료하여 달라고
(2) 다음세대위해 기도합시다. 올한해 홀리몰리, 홀리아크, 홀리본 더 부흥되게 하시고,, 또 실기와 수능과 면접을 고3 재수, 3수친구들, 이번에 꼭 대학가서 청년부가서 신앙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3) 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4) 마지막으로 청년대학부를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 취업,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청년부 부흥을 위해서
주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영광위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 415장 십자가 그늘 아래

본문

느헤미야 1:1–11 NKRV
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 2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7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10 이들은 주께서 일찍이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들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I.설교의 주제

주요소 :
보조요소 :
1)
2)
3)

II. 설교의 목표

-

III. 설교 전개

i) 서론
1차 - 성전 재건(예배 회복)
2차 - 공동체 재건(거룩성 회복)
3차 -성벽 재건 (정체성 회복)
“하나님의 백성”과 “세상 민족들”을 구분하는 영적 경계선이었어요.
느헤미야 1:1 NKRV
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
페르시아 술 관원이었던 느헤미야
느헤미야 1:2 NKRV
2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느헤미야의 문의:2절과 3절은 포로들의 상황과 예루살렘의 상태에 대한 느헤미야의 문의와 방문한 유대인들의 대답을 묘사합니다. 느헤미야의 문의에서 받는 인상은(위의 논의 참조) 그가 동료 유대인들이 어떤 상황에서 살고 있는지 알고 싶어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문의는 자기 백성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사는 누군가에게는 매우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그의 가족 구성원들도 유다에 살고 있었고 그가 그들이 살고 있는 환경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포로에서 벗어나 남은 자들":이 말은 두 가지 다른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 해석은 2절에서 사용된 용어들의 관점에서 볼 때 상당히 개연성이 낮습니다(에스라 8:35, 특히 에스라 9:8에서 이미 논의했음).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지 않은 유대인들:
이것이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벗어난 자들"(히브리어 happəleṯa)은 돌아와서 더 이상의 포로 생활에서 벗어난 포로들을 가리킵니다. 포로 생활은 유대 백성에게 큰 수치로 여겨졌습니다. 그들이 성지로 돌아왔다면 그것은 수치로부터의 탈출로 해석되었습니다(에스라 9:13-14 참조). "포로에서 남은 자들"(히브리어 어근 šʾr 참조)은 남은 자, 포로에서 돌아온 자들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느헤미야가 포로 생활에 있었다가 돌아온 유다의 형제들에 대해 물었다는 것이 분명합니다.돌아온 포로들:
느헤미야 1:3 NKRV
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성벽이 헐리고 성문이 불탔다"는 표현에 대한 두 견해:
아닥사스다 초기의 최근 재난(에스라 4장)
느부갓네살 때부터 140년간 계속된 상태 -
이 구절이 느부갓네살 시대의 예루살렘 파괴를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성벽과 성문들이 폐허 상태였습니다. 아닥사스다 초기에 그것을 복원하려는 단 한 번의 시도가 좌절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은 여전히 방어 시설이 없는 도시였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적들에 의해 쉽게 파괴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방어 성벽 없이는 적들에 대항하여 적절한 저항을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140년이 지난 후에도 예루살렘과 그 주민인 유대인들은 여전히 그들을 공격하려는 어떤 적에게도 쉬운 먹잇감이었습니다.
느헤미야 1:4 NKRV
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반응한 것이 중요함!! 동료의 아픔과 슬픔을, 방관한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슬퍼하며 금식 기도
가까운 적용) 우리 교회속에서 고통받고 아파하는 지체들을.. 관심 가지고 (나만 잘먹고 잘사는것이 아니라..)
확대 적용) 대한민국 문제 -> 나의 문제로 받고..
느헤미야 1장은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의 황폐함을 듣고 깊이 슬퍼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장면이거든요. 그러니까 핵심 메시지는 ‘무너진 것을 보고 애통해하며 하나님께 간구하는 지도자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걸 21세기 한국 교회에 적용한다면, 우리가 오늘날 무너져 가는 부분들—예를 들면 공동체의 단절, 영적 침체, 혹은 사회적 아픔—이런 것들을 외면하지 않고 마음 아파하며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식으로 연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결국 느헤미야처럼 우리가 현실을 직시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다시 세워나가는 그런 믿음의 자세를 강조!
그러나 이시대는 학개서 1장처럼 하나님 나라는 무너져가는데, 관심도 없는것 같다
‘판벽한 집’ 특별한 목재로 벽을 마감 (사치)👉 즉, 고급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 집인것처럼
그저 교회속에서는 적당히 예배만 드리고, 문화센터 다니는 느낌으로 다니고, (특히 청년들), 자신의 인생, 행복한 라이프만 꿈꾸는 현실.. 하나님나라 회복, 확장..관심이 없다.
어려움에 처한 교회속 지체들과 대한 민국의 영적 위기 속에서 어떻게 회복을 위해 기도할수있을까?
느헤미야 1:5 NKRV
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 현실보다 하나님이 크다”는 신학적 시각에서 회복을 시작합니다.
느헤미야 1:6–7 NKRV
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7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2. 공동체적 회개, 이런 영적 위기를 느헤미야는 ‘그들의’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 우리의 문제로 보았다’
공동체적 책임으로 시작된다.
느헤미야 1:8–9 NKRV
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3.말씀에 근거 언약에 근거
하나님은 반드시 회복하신다”는 믿음을 가집니다.
느헤미야 1:10–11 NKRV
10 이들은 주께서 일찍이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들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4.기도만 하는게 아니라 결단하는 믿음, 실천하는 믿음 포함 ‘이 사람 앞에서’ 아닥사스다왕 앞에서 은혜를 입게
느헤미야의 기도는 ‘결단’으로 끝남!!

IV. 결론과 결단

- 느헤미야 뜻 : 여호와께서 위로하신다.
느헤미야는 수산궁의 안정된 자리에서 편안함을 누리던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통하여 예루살렘을 다시 세우시고 무너진 백성에게 위로를 주시는 통로로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예루살렘에 내려오셔서 성벽을 쌓으신 것이 아니라, 느헤미야라는 한 사람의 마음에 무너진 현실을 향한 하나님의 위로와 애통을 부어주셔서 그를 움직이게 하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세상을 위로하시며 교회를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그 위로는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느헤미야와 같은 한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교회 안의 아픈 지체를 바라보고, 대한민국의 영적 위기를 바라보며, 이것을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로 품을 때—그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위로의 역사를 다시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주님, 제가 느헤미야가 되겠습니다. 무너진 곳에 주님의 위로를 전하는 사람, 주님의 회복을 시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여호와의 위로를 들고 갈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가 그 이름의 의미처럼, 하나님의 위로가 흘러가는 통로가 되기를 결단하며 나아갑시다.

V. 기도문

주님, 오늘 느헤미야의 마음을 우리 안에도 부어 주옵소서. 예루살렘의 무너짐을 들었을 때 울며 금식하며 하나님께 나아갔던 그 마음처럼, 교회와 이 나라의 영적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애통하는 마음을 먼저 허락하소서. 공동체의 죄를 ‘그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죄’로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과 언약을 붙들고 다시 회복을 꿈꾸는 믿음을 주옵소서. 또한 기도만 하고 멈추는 사람이 아니라, 느헤미야처럼 왕 앞에 서기를 결단한 것처럼 행동으로 믿음을 드러내는 종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위로하신다는 이름의 의미처럼, 우리를 주님의 위로의 통로로 사용하셔서 무너진 곳마다 회복이 일어나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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