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후서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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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기 위해 언약 백성을 멸절시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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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3:1-18

김성찬 목사님. 사랑빛교회. 개척 3년차.
이주헌 전도사님. 대신2학년 야간반. 청소년부 교육전도사 010-7154-2024
[1-7]
둘째 편지의 목적: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예언의 말씀과 주님의 명령을 기억하게 하려고 쓴다(1-2).
말세의 조롱하는 자들이 주의 강림의 약속을 부정한다(3-4).
(그 이유)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5).
(5절의 위험성) (그 결과)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쳐 멸망하였고, (3-5절 반박) 이제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해 하늘과 땅이 심판 때까지 보존하여 두셨다(6-7).
[8-13]
주님은 회개하기를 원하시며 오래 참고 계신다(8-9).
주님께는 하루와 천년이 같음을 잊지 말라(8)
주의 약속은 더딘 것이 아니라 회개하기에 이르도록 오래 참으시는 중에 있다(9)
그러나 주의 날은 도둑 같이 올 것이다(10).
[14-18]
전후문맥 :
(1장) 교회는 보배로운 믿음을 받았으니 믿음에서 사랑에 이르기까지 자라가야 한다. 이것이 택하심과 부르심을 굳게 하는 것이다. 베드로는 자신이 육신의 장막을 떠날 것을 염두하고 교회가 항상 진리를 상기할 수 있기를 원한다. 베드로는 변화산 사건의 목격자로서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증거하며, 기록된 구약 성경은 사사로이 풀지 않는다면, 이것에 대한 더욱 확실한 예언이다.
(2장) 거짓 선생들을 경계할 것(역사적으로 그들의 심판을 예로서 들어서), 그들의 특징: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 vs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여 믿음 +7가지 성품들이 더해가는 자들과 대조됨, 발람의 길을 가는 자들. 음란과 육체의 정욕, 처음보다 더 심한 나중 형편.
(3장) 상기시키려고 쓴 두 번째 편지. 주 예수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을 조롱하는 자들, 이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되는 하늘과 땅에서 하루-천년 같음을 잊지 말 것. 주의 날은 도둑 같이 임한다. 우리는 약속대로 의가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게 될 것. 그러니 주 앞에 흠도 티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길 힘쓰라. 주의 오래참으심과 구원의 연관성과, 서신을 억지로 풀지 말아야 할 것과, 마지막 말로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는 권면으로 마쳐짐.
문단나누기
1-4 너희는 보배로운 믿음을 받아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게 된 자들이다.
5-11 그러므로 경건에 힘씀으로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12-21 너희는 진리를 항상 상기하기를 원한다.
12-18 나는 사도로서 그리스도에 대한 진리를 상기시키길 원한다.
19-21 성경 또한 진리를 더 확실히 증언하고 있으니 너희는 그것을 사사로이 풀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진리를 항상 상기함으로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M. 교회는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는 진리를 항상 상기하는 자들이다.
1. 교회는 보배로운 믿음을 받았다.(1-11)
2. 교회는 믿음을 일깨우는 진리를 항상 상기해야 한다.(12-18)
3. 교회는 말씀과 성령의 사역에 근거하지 않는 해석을 경계해야 한다.(19-21)
1-11 택하심을 굳게 하도록
12-15 생각나도록
16-21 꾸며낸 거짓이 아니라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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