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어줌 받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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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4:6-8
고린도전서 4:6-8
🕊️ 서론: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마십시오 (고전 4:6-8)
🕊️ 서론: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마십시오 (고전 4:6-8)
고린도전서 4장 6절부터 8절 말씀입니다. 바울과 아볼로가 우리에게 **본(本)**을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우리에게서 배워서 대적함과 교만함을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8절 이하에 나오는 비천함, 내어줌, 끌려다님, 당해줌 등의 내용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기록된 말씀 안에 있다는 겁니다.
기록된 말씀은 당연히 성경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성경에는 적어도 대적하고 교만한 마음을 갖도록 조장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성경의 목적 (딤후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며,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입니다. 이 **'온전케 하는 것'**은 대상을 상대방이 아닌 나를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말한 기록된 말씀은 대적하고 교만한 마음을 갖지 않게 하기 위한 **'나라는 당사자'**를 향한 것입니다.
🧠 본론: 대적할 근거와 교만할 실력이 없습니다
🧠 본론: 대적할 근거와 교만할 실력이 없습니다
1. 성경은 나를 보게 하는 거울입니다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성경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 자신을 제대로 보기 위한 속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딤후 3:13
우리가 만든 믿음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만들어진 믿음입니다. 내게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내게로부터 x).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내가옳다 누군가를 대적할 근거와 교만할 실력이 없습니다. 성경은 나를 향해 쓰여진 것이기에, 누구를 공격할 여유가 없습니다.
저 사람을 위해서 그런다고요? 아닙니다. 우리는 그저 기다리는 것, 기도하는 것, 기다려주는 것입니다. (섣부른 x)
2.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 받으십시오
2.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 받으십시오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고,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을 당하셨습니다.
사람은 말이나 설득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오셨고,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하신 것입니다. 예수를 본받아야 합니다.
우리를 고쳐내기 위해 우리를 때린 것이 아니라,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님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대적한다는 것은 내가 잘났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는 대적과 교만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당해줌과 내어줌으로 우리를 받으셨습니다.
함께 지는 것: 다른 지체의 흠과 잘못으로 나도 그렇게 그것이 덮여졌다면, 우리는 함께 지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안으셨고 형제라 친구라 부르셨습니다.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불쌍히 여기고 긍휼하게 여기셨으며, 그런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3. 교만과 대적의 실체: 남의 흠을 잡는 것 (삼하 12장, 민 11장, 막 9장)
3. 교만과 대적의 실체: 남의 흠을 잡는 것 (삼하 12장, 민 11장, 막 9장)
교만, 대적, 공격이라는 것이 '성경적이라는 이유로', 혹은 '형제를 위한다'는 것으로 자신을 보지 못한 채 행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다윗에게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보여줍니다.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그가 다윗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
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한 마리뿐이라 그 암양 새끼는 그와 그의 자식과 함께 자라며 그가 먹는 것을 먹으며 그의 잔으로 마시며 그의 품에 누우므로 그에게는 딸처럼 되었거늘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오매 부자가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잡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양 새끼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았나이다 하니
다윗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노하여 나단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그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이런 일을 행하였으니 그 양 새끼를 네 배나 갚아 주어야 하리라 한지라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 붓기 위하여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다윗은 자기 잘못이 큰일인 줄 모르다가, 객관적으로 남의 이야기(부자가 가난한 자의 양을 뺏은 이야기)로 빗대면 금방 압니다. 근데 이게 자기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내가 10개, 100개의 은사를 갖고 있어도, 신앙적인 실력은 없으나 자식이 잘되는(하나의 은사) 그 사람의 그 한 가지를 흠으로 깎아내립니다. 인간은 불쌍한 자에게서 하나를 뺏기 마련입니다.
맡은 자일수록, 직분자일수록 하나님이 걸맞은 은사를 줍니다. 그러나 우리는 나의 것을 감사하지 못하고 남의 것을 빼앗고, 흠을 잡고, 꼬투리를 잡고, 깎아내립니다.
예수님의 포용 (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제자들이 우리를 따르지 않는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보고 "금하였나이다" 하자, 예수님은 **"금하지 말라...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포용할실력이
4. 사도 바울의 고백
4. 사도 바울의 고백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고 했습니다. 스데반을 죽인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은혜로 인한 것이며, 나는 자격과 실력이 없었습니다.
긍휼을 입은 까닭: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 결론: 내어주고 지는 삶으로
🛑 결론: 내어주고 지는 삶으로
갈등하십시오! 그리고 지는 결과로 가셔야 합니다! 내어주고 당해줌으로 가야 합니다.
이것은 저에게 하는 말입니다.
내어주고 지는 삶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두드려 알게 하시니, 하나님이 저를 그렇게 만들어 갈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