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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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기도제목
(1) 오늘도 힘주시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성도님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온전히 치료하여 달라고
(2) 다음세대위해 기도합시다. 올한해 홀리몰리, 홀리아크, 홀리본 더 부흥되게 하시고,, 또 실기와 수능과 면접을 고3 재수, 3수친구들, 이번에 꼭 대학가서 청년부가서 신앙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3) 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4) 마지막으로 청년대학부를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 취업,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청년부 부흥을 위해서
주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영광위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
본문
본문
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더라
2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3 내가 곧 그들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중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4 그들이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대답하였더니
5 산발랏이 다섯 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내게 보냈는데
6 그 글에 이르기를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너와 유다 사람들이 모반하려 하여 성벽을 건축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7 또 네가 선지자를 세워 예루살렘에서 너를 들어 선전하기를 유다에 왕이 있다 하게 하였으니 지금 이 말이 왕에게 들릴지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의논하자 하였기로
8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9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10 이 후에 므헤다벨의 손자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두문불출 하기로 내가 그 집에 가니 그가 이르기를 그들이 너를 죽이러 올 터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전으로 가서 외소 안에 머물고 그 문을 닫자 저들이 반드시 밤에 와서 너를 죽이리라 하기로
11 내가 이르기를 나 같은 자가 어찌 도망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나는 들어가지 않겠노라 하고
12 깨달은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13 그들이 뇌물을 준 까닭은 나를 두렵게 하고 이렇게 함으로 범죄하게 하고 악한 말을 지어 나를 비방하려 함이었느니라
14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아댜와 그 남은 선지자들 곧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노라
III. 설교 전개
III. 설교 전개
i) 서론
i) 서론
느헤미야 4장과 6장에 등장하는 산발랏·도비야의 계략 비교정리
📘 2. 느헤미야 4장의 방해 vs 6장의 방해 비교
📘 2. 느헤미야 4장의 방해 vs 6장의 방해 비교
두 장 모두 방해를 하지만 성벽 재건의 단계에 따라 ‘공격 방법’이 달라진다.
🔶 (A) 느헤미야 4장 – 성벽 재건 “초기 단계”의 방해 (거친 방식)
🔶 (A) 느헤미야 4장 – 성벽 재건 “초기 단계”의 방해 (거친 방식)
1) 조롱과 심리전 (4:1–3)
“저 돌무더기를 회복할 수 있겠느냐?”
“여우가 올라가면 무너질 것이다.”→ 사기를 떨어뜨리는 공격
2) 군사적 공격 위협 (4:7–8)
사마리아, 암몬, 아스돗 사람들이 연합하여 무력 공격을 준비
실제로 침공하진 않았으나 공포를 조성해 “일을 멈추게” 하려 함
3) 내부 소문 유포 (4:11–12)
‘그들이 갑자기 와서 죽일 것이다’라는 공포를 확산→ 심리적 마비 유도
✔ 총평:
✔ 총평:
강력한 외부 압박 + 심리전이 핵심
“위협과 공포”로 재건을 멈추게 하려는 방식.
(B) 느헤미야 6장 – 성벽 재건 “완성 직전”의 방해 (정교한 방식)
(B) 느헤미야 6장 – 성벽 재건 “완성 직전”의 방해 (정교한 방식)
성벽이 거의 완성되자(문짝만 남음), -조마조마 하던 원수들..
→ 거친 공격은 실패
→ 더 정교하고 교묘한 암살·명예훼손·영적 기만으로 전환됨.
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더라
2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3 내가 곧 그들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중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4 그들이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대답하였더니
1) 암살 목적의 회담 초청 (6:1–4)
1) 암살 목적의 회담 초청 (6:1–4)
“오노 평지로 내려오라”= 정치적 회담처럼 꾸민 암살 계획
모든 우리의 원수는 최종적으로 ‘리더’를 무너뜨리려한다.
사명은 끝날수록 방해가 더 정교해진다.
사명에서 빗나가게 하는 유혹!! 산발랏은 느헤미야를 사명 자리에서 멀어지게 하려 했다.
느헤미야 반응 : 시간낭비 안한다 사명에 집중하겠따.
사명을 방해하는 사람들.. (놀자 쉬자 이야기하자..-적당히!!-가족이될수도..) ( - 친구 롯데월드 오후에 이야기)—찬양팀 신앙생활힘든거
알림!!
예배 시간에도 찾아오는 메시지·영상·SNS ->정체성과 사명을 흐리게만듬 *홀리본
유튜브·틱톡이 마음을 분산시키는 구조
이시대의 쇼핑문화/ 소비문화..하나의 방해..
실적으로 진짜 사명을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의 삶은 자연스럽게 “쓸데 없이 낭비되는 시간이 줄게” 됩니다.
주중에는 직장·사업이라는 하나님이 맡기신 또 다른 사명을 감당
주말에는 교회와 공동체를 섬김
쉼은 필요하지만, 시간이 남아도 “쓸데 없는 것”에는 마음이 잘 가지 않음
“내 사명을 빼앗는 오노 평지가 무엇인가?”->불필요한 만남도 절제함!!
사명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야 한다.
2) 공개 편지를 통한 명예훼손 (6:5–9)
2) 공개 편지를 통한 명예훼손 (6:5–9)
6 그 글에 이르기를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너와 유다 사람들이 모반하려 하여 성벽을 건축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7 또 네가 선지자를 세워 예루살렘에서 너를 들어 선전하기를 유다에 왕이 있다 하게 하였으니 지금 이 말이 왕에게 들릴지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의논하자 하였기로
8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9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느헤미야가 반역하려 한다”*는 가짜 뉴스→ 페르시아 왕과의 관계를 끊게 하려는 시도→ ‘공개의 편지’였다는 점이 여론전임을 보여줌
산발랏은 느헤미야를 향해 “왕을 배반한다”는 가짜 뉴스를 퍼뜨렸다.
오늘날의 모습
오늘날의 모습
교회와 성도를 향한 왜곡된 말, 조롱, 비난
목회자나 리더를 향한 허위 소문·편견
온라인에서 퍼지는 가짜 뉴스, 악성 댓글
8절 - 마음에서 지어낸 것
느헤미야의 단호한 반박!!
3) 거짓 예언자까지 동원 (6:10–14)
3) 거짓 예언자까지 동원 (6:10–14)
10 이 후에 므헤다벨의 손자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두문불출 하기로 내가 그 집에 가니 그가 이르기를 그들이 너를 죽이러 올 터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전으로 가서 외소 안에 머물고 그 문을 닫자 저들이 반드시 밤에 와서 너를 죽이리라 하기로
11 내가 이르기를 나 같은 자가 어찌 도망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나는 들어가지 않겠노라 하고
12 깨달은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13 그들이 뇌물을 준 까닭은 나를 두렵게 하고 이렇게 함으로 범죄하게 하고 악한 말을 지어 나를 비방하려 함이었느니라
14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아댜와 그 남은 선지자들 곧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노라
“사람들이 당신을 죽이러 오니 성전으로 도망하라”(스마야)→ 합법적으로 총독은 성전 안으로 못 들어감→ 도망가면 느헤미야는 비겁자이자 율법 어기는 자가 됨→ 명예 실추 + 두려움 유발
위협 < 심리전 < 암살 < 명예훼손 < 영적 기만으로 수준이 격상됨.
결국 오늘 본문 !! “시간을 뻇기게하고, 거짓 뉴스를 퍼트리고, 영적으로 속여서 사명을 포기하게 하는 마귀는 정교한 유혹”이 핵심.
결국 오늘 본문 !! “시간을 뻇기게하고, 거짓 뉴스를 퍼트리고, 영적으로 속여서 사명을 포기하게 하는 마귀는 정교한 유혹”이 핵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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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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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나
생각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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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결론과 결단
IV. 결론과 결단
-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처럼, 하나님의 일을 붙들수록 방해는 더 교묘해집니다. 우리의 삶에도 ‘오노 평지’는 언제든 찾아옵니다. 시간을 뺏고, 마음을 흐리고, 영적으로 속이려는 유혹입니다. 오늘 우리는 결단해야 합니다. 사명을 빼앗기는 자리가 아닌,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서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
V. 기도문
V. 기도문
하나님 우리가 교회에서 거짓된 가르침을 경계하게 하시고, 또 잘못된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자가 되지 않게하시고 오직 참된 복음을 겸손히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채워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ord’s Prayers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