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6:2-3, (25.11.26)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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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결혼은 둘이 아닌 한몸 - 1) 사람의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딸들과 둘이 아닌 하나로 똑같아짐 / 2) 둘이 아닌 한몸이라 한 것을 부정하여 여러 몸으로
2. 하나님이 짝지으신 것 VS 자기가 좋아하는 모든 여자
3. 하나님을 부정하고 자기 좋은대로 하니, 육신이 되는 것 (그래서 함께 하지 않으심)
중심 : 1. 결혼은 둘이 아닌 한몸 - 1) 사람의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딸들과 둘이 아닌 하나로 똑같아짐 / 2) 둘이 아닌 한몸이라 한 것을 부정하여 여러 몸으로
2. 하나님이 짝지으신 것 VS 자기가 좋아하는 모든 여자
3. 하나님을 부정하고 자기 좋은대로 하니, 육신이 되는 것 (그래서 함께 하지 않으심)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 (25.11.26)오늘의 말씀 창세기 6:2–3 (NKRV)
2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 [메세지] : 말씀대로 사람들이 생육하고 번성하고 있던 중에,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하여 홍수심판이 정해지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육에 속한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영과 함께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아들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떠난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아내로 삼습니다. 하나님 뜻이 아닌 사람의 아름다움을 우선합니다.
부부는 둘이 아닌 한몸이라 하신 것을 알고 있을 테니, 하나님을 거역하고 떠난 여자들과 똑같아져서 하나님을 떠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몸이라 하신 하나님의 뜻을 우습게 여기면서, 모든 여자를 아내삼아 여러 몸을 만들어 버립니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거역하여 자기 좋은대로 하니, 사람이 육신이 되어버려서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소통하셨는데, 이제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육신이 되어버려 하나님을 못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보다 사람 눈에 좋은 것을 택하면 안됩니다. 욕심의 생각을 주님 뜻대로 다스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셔서, 주의 말씀을 알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십니다. 이제 다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순종함으로 찬양합시다!
- [우리의 기도] : 주의 말씀대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어 아버지를 알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육의 생각을 이기고 주님 뜻을 따르도록 우리 믿음을 도와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