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 틈바구니 속에서 믿음의 중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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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5:00-함께 찬송가 435장 찬양하심으로 11월 26일 365 새벽무릎기도회로 하나님께 나아가겠습니다.
5:04-5:05-올 한해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함께 암송하시겠습니다.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5:05-5:12-(해당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읽으실 하나님의 말씀은 열왕기하 23장 입니다. 제가 가진 성경으로 구약성경 603면에 있습니다.(오늘 말씀은 요시야왕의 종교개혁에 대해서 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1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2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4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부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령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것들의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5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 주위의 산당들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별 떼와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6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 거기에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7 또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남창의 집을 헐었으니 그 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였더라
8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그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쪽에 있었더라
9 산당들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의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10 왕이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어떤 사람도 몰록에게 드리기 위하여 자기의 자녀를 불로 지나가지 못하게 하고
11 또 유다 여러 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내시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12 유다 여러 왕이 아하스의 다락 지붕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내려서 그것들의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 버리고
13 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14 왕이 또 석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고 사람의 해골로 그 곳에 채웠더라
15 또한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제단과 산당을 왕이 헐고 또 그 산당을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며 또 아세라 목상을 불살랐더라
16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무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무덤에서 해골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그 제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17 요시야가 이르되 내게 보이는 저것은 무슨 비석이냐 하니 성읍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되 왕께서 벧엘의 제단에 대하여 행하신 이 일을 전하러 유다에서 왔던 하나님의 사람의 묘실이니이다 하니라
18 이르되 그대로 두고 그의 뼈를 옮기지 말라 하매 무리가 그의 뼈와 사마리아에서 온 선지자의 뼈는 그대로 두었더라
19 전에 이스라엘 여러 왕이 사마리아 각 성읍에 지어서 여호와를 격노하게 한 산당을 요시야가 다 제거하되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대로 행하고
20 또 거기 있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제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21 왕이 뭇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22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러 왕의 시대와 유다 여러 왕의 시대에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2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24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점쟁이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26 그러나 여호와께서 유다를 향하여 내리신 그 크게 타오르는 진노를 돌이키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므낫세가 여호와를 격노하게 한 그 모든 격노 때문이라
2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스라엘을 물리친 것 같이 유다도 내 앞에서 물리치며 내가 택한 이 성 예루살렘과 내 이름을 거기에 두리라 한 이 성전을 버리리라 하셨더라
28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9 요시야 당시에 애굽의 왕 바로 느고가 앗수르 왕을 치고자 하여 유브라데 강으로 올라가므로 요시야 왕이 맞서 나갔더니 애굽 왕이 요시야를 므깃도에서 만났을 때에 죽인지라
30 신복들이 그의 시체를 병거에 싣고 므깃도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그의 무덤에 장사하니 백성들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데려다가 그에게 기름을 붓고 그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았더라
31 여호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삼 세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32 여호아하스가 그의 조상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니
33 바로 느고가 그를 하맛 땅 리블라에 가두어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지 못하게 하고 또 그 나라로 은 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 하고
34 바로 느고가 요시야의 아들 엘리아김을 그의 아버지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여호아하스는 애굽으로 잡아갔더니 그가 거기서 죽으니라
35 여호야김이 은과 금을 바로에게 주니라 그가 바로 느고의 명령대로 그에게 그 돈을 주기 위하여 나라에 부과하되 백성들 각 사람의 힘대로 액수를 정하고 은금을 징수하였더라
36 여호야김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스비다라 루마 브다야의 딸이더라
37 여호야김이 그의 조상들이 행한 모든 일을 따라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설교 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은혜받으실 말씀은 열왕기하 23장 24-25절 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24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점쟁이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5:12-5:22-약 10분간 설교
-명료하고 선명한 기도제목을 던져주는 식으로 설교
강대국 틈바구니 속에서 믿음의 중심 잡기
강대국 틈바구니 속에서 믿음의 중심 잡기
저는 오늘 "강대국 틈바구니 속에서 믿음의 중심 잡기"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길 원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흔들리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리에 대한 구분이 잘되지 않는, 절대진리가 없다고 이야기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자기 소견대로 행하고자 합니다. 그러할 때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이러한 시대에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어떤 신앙의 모습을 가져야 하는지 큰 지혜를 제공합니다.
Ⅰ. 흔들리는 세상, 유다의 비극적 위치
Ⅰ. 흔들리는 세상, 유다의 비극적 위치
당시 유다라는 나라의 위치는 추풍낙엽과 같았습니다. 앗수르, 애굽, 바벨론이라는 큰 강대국 속에서 유다의 왕 요시야는 나라를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큰 혼란 속에서 강대국의 눈치를 볼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떤 강대국과 연합해야, 어떤 나라에 붙어야 자신이 살 수 있을지 고민하고 판단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그는 그러한 가운데 자신의 중심을 오직 말씀에 두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잠시 시대를 뛰어넘어 요시야의 전사 이후의 상황을 살펴보면 여호아하스라는 왕과 여호야김이라는 왕이 나옵니다. 여호아하스라는 왕은 친바벨론적인 성향을 가진 자였습니다. 그는 앗수르와 애굽의 편에 서지 않았던 자였습니다. 애굽은 그를 달가워하지 않았고 여호야김을 왕으로 세우게 됩니다. 여호야김은 친앗수르 성향을 가진 자였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 모두 어떠한 인물이었습니까? 하나님 중심이 아닌, 믿음의 중심을 잃고 강대국에 굴복했던 왕입니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중심에서 떠난 결과로 비극을 자초하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보지 않고 강대국의 눈치를 보았으며, 외세의 힘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며 결국 나라를 멸망으로 이끌었습니다. 요시야 왕이 개혁한 종교개혁을 뿌리내리게 하지 못했으며, 결국 나라는 패망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간 아들들이 세상의 힘에 굴복했을 때, 어떻게 요시야는 믿음의 모습을 보였는가에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Ⅱ. 중심을 잡는 첫걸음: 철저히 제거하고 회복하라 (말씀에 따른 실천)
Ⅱ. 중심을 잡는 첫걸음: 철저히 제거하고 회복하라 (말씀에 따른 실천)
요시야는 어떤 왕이었을까요? 요시야는 말씀에 따라 믿음의 중심을 잡고 즉각 행동하는 자였습니다. 요시야는 성전을 수리하는 도중 율법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율법책이 발견되었다는 것은 역대 왕들이 율법을 멀리했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이는 동시에 하나님의 명령에서 왕들이 떠나 있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어떻게 합니까? 율법책을 발견하고 그 말씀대로 믿음의 중심을 행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왕을 세우실 때 당시 왕에게 기대하셨던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병마를 많이 가지지 말아라, 둘째는 은금을 많이 가지지 말아라, 셋째는 아내를 많이 두지 말라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왕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이었습니까? 올바로 백성들을 이끌도록 하나님 말씀을 잘 배우고 그 말씀에 따라 백성들을 인도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라가 평안하고 안녕할 것은 인간의 생각과 준비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잘 순종하는 데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요시야는 이에 따라 철저하게 우상을 타파해 나갑니다.
먼저는 성전을 정화합니다. 성전 안에 있었던 우상숭배 기구와 제단을 모두 끌어내고 불태우고 파괴합니다. 당시에 성전에는 번제단이 있고 성전 기구들이 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있지 말아야 할 것들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었고, 그것은 구분되지 못한 채 그곳을 어지럽히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빼내고 파괴하는 일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거짓 제단들을 타파하기 시작합니다. 유다 전역에는 당시 우상을 숭배하는 장소들이 들끓었습니다. 우상들도 아주 많았는데 몰렉, 아세라, 바알 등 우리가 익히 아는 제단을 비롯해서 많은 우상들이 그곳에 있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 오늘 우리가 읽은 24절 본문에서는 "유다 땅에서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들을 모두 제거하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잘못된 것들이 그 땅을 채우고 있었고, 그것들을 제거하여 하나님의 율법 말씀을 이루고자 한 것입니다.
요시야는 이러한 이방적인 요소를 모두 제거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을 빼고, 내가 중히 여기는 것을 남기고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든 이방 요소를 제거한 후 말씀에 기록된 대로 가장 성대한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강대국은 오늘날의 세상을 대변하는 단어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가운데 압력은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지배하려는 어떤 것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그것에 잠식되고 수용하는 모습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우상들을 제거하고 예배와 순종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그렇게 대답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주장이기 때문에 강대국에 의지하자는 말을 했을 것입니다. 오늘날도 많은 말들이 우리를 어지럽게 하고 신앙에 대한 부분보다 강조될 수 있습니다. 그리할 때 우리에게는 분별함이 필요한 것입니다. 많은 생각들과 주장이 하나님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Ⅲ. 전심으로 돌아선 자의 특별한 복과 오늘날 성도의 적용
Ⅲ. 전심으로 돌아선 자의 특별한 복과 오늘날 성도의 적용
25절의 상반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요시야에 대해 칭찬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열왕기하 23:25 (NKRV)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오늘날 우리는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할까요? 하나님은 오늘날 어떠한 자를 찾을까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생각을 분명하게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요시야와 같은 왕"이라고 하면서 믿음을 가진 자, 강대국 틈바구니 속에서 올바른 믿음을 소유한 자라고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도 유다를 하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게 할데
요시야는 세상의 영광을 바란 것이 아니라, 국가로부터 칭송을 바란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한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성도는
첫째, 말씀 중심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율법책을 발견했던 요시야처럼, 우리는 날마다 우리와 마주하는 세상의 소음 대신 말씀을 통해 오늘 하루의 중심을 잡고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세상보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를 주장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둘째, 우리가 전심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유혹하는 세상은 여호아하스와 여호야김처럼 타협을 원하고, 우리에게 계속해서 우리의 신앙 영역을 무너뜨리려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할 때 요시야처럼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앙이 되기를 결심하고 결단하며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그래서 끊임없이 무릎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며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 중심에 내가 서야 합니다. 세상이 혼란할 때, 오히려 주변 환경에 우리는 흔들리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도리어 주변 환경을 뛰어넘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유일무이한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그 참된 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세상의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는 오늘날 살아갑니다. 그 속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하는 중심은 오직 말씀에 대한 전심의 순종입니다. 내가 서지 않으면 나도 넘어지고 내 주변도 함께 무너집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5:22-5:25- 결단찬양 200
5:25-5:28- 결단기도 및 헌금기도(광고있을시 결단기도전에 전달)
5:28-5:30- 주기도문
- “말씀을 기억하며, 또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주여 삼창 외치시며 기도로 나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