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의 실상?

Understanding_Lee
이단특강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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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요한계시록 4:8 NKRV
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본문

요한계시록 1:1–3 NKRV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특강 설교문] 요한계시록의 진실: 속지 말고 깨어라 (심화 버전)

수신: 중고등부 학생 및 교사
강사: (본인 이름)
성경: 요한계시록 및 관련 구절 (개역개정)

[도입: 마음 열기]

"여러분, 요즘 유튜브나 길거리에서 '말씀에 짝이 있다', '비유를 모르면 죄 사함 못 받는다' 이런 말 들어본 적 있나요? 솔직히 교회 다니면서 요한계시록 읽으면 무섭기만 하고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잖아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이걸 수학 공식처럼 딱딱 맞춰서 풀어준다면 어떨까요? 엄청 신기하겠죠?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그 '신기함' 뒤에 숨겨진 무서운 함정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오늘 이 강의를 듣고 나면, 여러분은 영적인 '백신'을 맞는 겁니다."

1. 첫 번째 주제: 배도, 멸망, 구원의 비밀 (노정 순리)

🔴 [SCJ 강사 모드: 미혹의 덫]

"자, 집중! 성경 퀴즈 하나 낼게요. 인류의 '첫 사람'이 누굽니까? (아이들: 아담이요!)
땡! 틀렸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껏 속았습니다. 아담은 생물학적인 '첫 사람(First Person)'이 아니라 하나님이 택하신 영적인 '첫 목자(First Shepherd)'입니다.
증거를 대볼까요?
창세기 2:24 NKRV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자, 생각해보세요. 아담이 진짜 인류 최초의 사람이라면 육신의 부모가 있습니까? 배꼽이 있겠어요? 없죠? 그런데 왜 성경은 '부모를 떠나'라고 했을까요? 이건 아담 이전에 이미 수많은 인류가 살고 있었고, 아담에게도 낳아준 육신의 부모가 있었다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또, 창세기 4장 14절,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쫓겨날 때를 보세요.
창세기 4:14 NKRV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아니, 세상에 아담, 하와, 가인 셋 뿐인데 도대체 누가 죽입니까? 이미 성 밖에는 수많은 '이방인'들이 살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아담은 '첫 사람'이 아니라, 많은 사람 중에 하나님이 택해서 생기를 불어넣은 '첫 목자'인 겁니다.
그런데 이 역사는 배도-멸망-구원의 공식으로 반복됩니다.
아담(첫 목자)이 배도하니(선악과), 멸망자(뱀)가 들어왔고, 하나님은 구원자(노아)를 세웁니다.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계시록 1장 20절 의 '일곱 별'은 1966년 경기도 과천 청계산에 장막성전을 세운 유재열과 7명의 목자들이는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님과 언약했으나 배도했습니다. 그러자 계시록 17장 7절 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즉 멸망자(청지기 교육원 오평호 목사와 그 무리들)가 들어와 이 장막을 멸망시켰습니다.
요한계시록 17:7 NKRV
7 천사가 이르되 왜 놀랍게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가 탄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요한계시록 1:20 NKRV
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이 배도와 멸망의 사건을 보고 증거하는 자가 누구냐? 바로 계시록 10장 7절 의 '일곱째 나팔'의 비밀을 가진 약속의 목자, 구원자(이만희) 총회장님입니다. 이 실상을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요한계시록 10:7 NKRV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 [진실 규명 모드: 팩트 체크 & 바른 해석]

"여러분, 그럴싸하죠? 성경 구절을 막 들이대니까 '어? 진짜인가?' 싶죠? 이게 바로 미혹입니다. 팩트로 박살 내겠습니다."
1) 아담은 '첫 사람'이 맞습니다.
성경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5:45 NKRV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창세기 2:5 NKRV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성경이 '사람이 없었다'고 하는데, 이단들은 자기 교리를 합리화하려고 없는 사람을 만들어냅니다.
2) '부모를 떠나'(창 2:24)의 진짜 의미
창세기 2:24 NKRV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히브리어 원어 '야아자브(떠나다)'는 여기서 '미완료형'으로 쓰였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아담이 지금 떠났다"는 과거 사실을 말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태어날 모든 인류는 결혼할 때 이 원칙을 따라야 한다"는 '미래의 규범'을 세우신 겁니다. 헌법 1조 같은 거죠. 이걸 가지고 아담에게 부모가 있었다고 우기는 건, 문법을 무시한 무식한 해석입니다.
3) 가인을 죽일 사람들? (인구 수학과 고고학)
아담은 930세까지 살았습니다. 당시 고대인들의 수명과 생식 능력을 고려할 때, 가인이 쫓겨날 시점(아담이 130세 셋을 낳기 전후)에는 이미 아담의 자녀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을 겁니다. 가인이 두려워한 '만나는 자'는 바로 아벨을 죽인 형에게 복수하려는 자신의 다른 형제와 조카들입니다. 굳이 성경 밖에서 원시인을 데려올 필요가 없습니다.
4) 1966년 장막성전 사건의 실체 (역사 왜곡)
신천지는 유재열이라는 사람이 '배도자'라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팩트는 뭔지 아세요? 유재열 씨는 나중에 사기 혐의로 감옥에 갔다가 출소한 뒤, 미국으로 이민 가서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깬 '멸망의 아들'이 사업해서 잘 먹고 잘 산다? 그리고 다시 한국에 와서 장막성전이 아닌 일반 장로교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배도자입니까? 신천지가 자기들의 등장을 정당화하려고 한때 있었던 사이비 종교 사건을 성경 예언 성취라고 조작한 겁니다.
5) 요한계시록의 바른 해석
계 1:20 (일곱 별): 한국의 유재열과 7천사? 아닙니다. '교회의 사자(목회자)'를 뜻합니다. 예수님이 오른손에 별을 붙잡고 계신다는 건, 로마 황제의 핍박 속에서도 주님이 주의 종들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보호하신다는 강력한 위로입니다.
계 17:7 (일곱 머리 열 뿔): 청지기 교육원 오평호 목사와 더불어 7목사와 10장로? 아닙니다. 다니엘서 7장을 배경으로 봐야 합니다. '일곱 머리'는 역사상 하나님을 대적했던 거대한 제국들(애굽, 앗수르, 바벨론, 로마 등)이며, '열 뿔'은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와 결탁할 세상의 모든 권력을 상징합니다. 고작 과천 시골 바닥에서 일어난 싸움이 아닙니다.
계 10:7 (일곱 나팔) : 복음의 하나님의 비밀
요한계시록 10:7 NKRV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2. 두 번째 주제: 666표의 실체 (5분)

🔴 [SCJ 강사 모드: 공포 조장]

"자, 제일 무서운 666표! 이거 받으면 바로 불지옥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바코드다, 베리칩이다 하죠? 다 무식한 소리입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죠. 열왕기상 10장 14절을 보세요.
열왕기상 10:14 (NKRV)
솔로몬의 세입금의 무게가 금 육백육십육 달란트요
솔로몬이 이 666 금을 가지고 나중에 어떻게 됐습니까? 이방 신당 짓고 배도했죠?
즉, 666은 '배도한 솔로몬 같은 거짓 목자'를 뜻합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다니는 기성교회 목사님들이 바로 이 영적 짐승입니다.
그럼 표는 어떻게 받냐?
이마는 인격과 생각을 뜻하니까 거짓 목자에게 안수기도 받는 것!
오른손은 행위를 뜻하니까 그 교회에 맹세하고 헌금하는 것!
기성교회 목사한테 안수받으면 이마에 666 도장 찍히는 겁니다.
그리고 '매매'를 못 하게 한다? 마태복음 13장에 천국은 장사 비유죠? 우리가 말씀 가르치고 전도하는 걸(말씀 장사) 못 하게 막는 게 바로 매매 금지입니다."

🟢 [진실 규명 모드: 역사와 상징]

"여러분, 안수기도 받으면 666 받는다고요? 그럼 목사님이 여러분 머리에 손 얹고 축복 기도해주시면 지옥 갑니까? 정말 말도 안 되는 공포 마케팅입니다."
1) 솔로몬의 666달란트? (문맥 무시)
열왕기상 10장의 666달란트는 솔로몬이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부의 축복을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솔로몬의 타락은 11장부터 나옵니다. 10장의 축복받은 숫자를 억지로 11장의 타락과 연결해서 "666은 나쁜 금이다"라고 하는 건, 성경을 짜깁기하는 사기입니다.
2) 666과 네로 황제 (게마트리아)
요한계시록 당시엔 아라비아 숫자(1, 2, 3...)가 없었습니다. 히브리어 알파벳에 숫자를 대입하는 '게마트리아' 방식을 썼죠.
당시 기독교인을 불에 태워 죽이던 잔혹한 황제 '네로(Neron Caesar)'의 이름을 히브리어 자음(NRWN QSR)으로 쓰고 숫자를 더하면 정확히 666이 나옵니다.
즉, 요한계시록은 암호 편지입니다. "네로 같은 악마적인 황제숭배 권력(당시 도미티아누스)에게 굴복하지 마라!"는 뜻이지, 오늘날 목사님들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3) 이마와 손의 진짜 의미 (쉐마 이스라엘)
왜 하필 이마와 손일까요? 신명기 6장 8절을 보면 하나님이 말씀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이마)에 붙여 표를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을 흉내 냅니다.
이마에 인 맞음: 나의 생각과 가치관의 주인이 예수님인가, 세상인가?
손에 표 받음: 나의 행동과 삶의 방식이 하나님을 따르는가, 돈과 권력을 따르는가?즉, 666표를 받는다는 건 베리칩이나 안수기도가 아니라, "예수님을 부인하고 세상의 돈과 권력, 쾌락을 주인으로 섬기는 배교적 삶" 자체를 말합니다.
4) 매매를 못 하게 한다? (실제적 핍박)
이건 비유가 아닙니다. 1세기 당시 로마 황제에게 절하지 않으면 '상인 길드(조합)'에서 쫓겨났습니다. 물건을 사고팔 수 없어서 실제로 굶어 죽었습니다.
지금도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 이슬람권 개종자들을 보세요.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쫓겨나고 사회적으로 매장당합니다. 이것이 진짜 고난이지, 신천지 교리 공부 못 하게 막는 게 무슨 핍박입니까?

3. 세 번째 주제: 144,000의 비밀 (5분)

🔴 [SCJ 강사 모드: 경쟁 심리 유발]

요한계시록 7:4 NKRV
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천국은 아무나 가는 게 아닙니다. 딱 14만 4천 명 정원제입니다!
계시록 7장에 12지파 나오죠? 우리 신천지가 바로 그 12지파 실체입니다. 베드로지파, 요한지파... 들어봤죠?
지금 인원이 거의 다 찼습니다. 여러분, 학교 공부가 문제입니까? 빨리 성경 시험 쳐서 합격하고, 전도해서 이 144,000명 안에 '인' 맞아야 왕 같은 제사장이 됩니다.
이 숫자 안에 못 들면, 나중에 '흰 무리'라고 해서 여러분은 왕이 아니라 그냥 백성으로 섬겨야 해요. 기왕 믿을 거면 왕이 돼야지, 종이 될 겁니까?"

🟢 [진실 규명 모드: 하나님의 군대]

"이게 제일 악질입니다. 여러분을 등급 매기고, 경쟁 시키고, 불안하게 만들어서 노동력을 착취하는 수법입니다."
1) 144,000은 상징수입니다 (하나님의 셈법).
12 (구약 12지파) × 12 (신약 12사도) × 1000 (많음, 충만수) = 144,000이 숫자는 문자적인 숫자가 아니라, '구약과 신약의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 전체'를 상징합니다.만약 문자 그대로라면? 지금 전 세계 기독교인이 20억이 넘고, 역사상 순교자만 수백만 명입니다.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들도 144,000명 정원에 걸려서 탈락입니까? 말이 안 되죠.
2) 왜 숫자를 세는가? (민수기의 군대)
구약 성경 '민수기'를 보면 인구 조사를 합니다. 왜 할까요? 전쟁에 나갈 군사를 세는 겁니다.
요한계시록 7장의 144,000은 '영적 전쟁을 치르는 지상의 전투하는 교회'를 군대 대열로 사열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바로 뒤 9절에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7:9 NKRV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44,000 = 영적 전쟁 중인 지상의 교회 (군대)
흰 옷 입은 큰 무리 = 승리하고 천국에 있는 교회 (백성)이 둘은 다른 그룹이 아니라, 같은 하나님의 백성을 다른 관점(군대 vs 예배자)에서 본 것입니다.
3) 결론: 이미 여러분은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미 영적인 144,000입니다. 시험 쳐서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이단들은 '공포'를 주지만, 예수님은 '평안'을 주십니다.

4. 결론: 바른 종말론과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5분)

"사랑하는 여러분, 이단들의 공통된 특징이 뭔지 아세요? '이원론(Dualism)'입니다.
세상은 악하고, 교회(자기들 집단)만 거룩하다.
그래서 '세상이 멸망할 건데 학교 공부가 무슨 소용이냐, 직장이 무슨 소용이냐'라며 여러분을 가정과 학교에서 빼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진짜 바른 종말론(Eschatology)은 정반대입니다.
종교개혁자 칼뱅과 루터는 '직업 소명설'을 말했습니다. 목사가 설교하는 것만 성직이 아니라, 학생이 공부하고, 주부가 설거지하고, 농부가 밭을 가는 것도 하나님이 부르신 거룩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태도를 원하십니다.
학생의 자리에서: 여러분이 '망고코인(Mango Coin)' 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는 그 시간, 수학 문제 하나와 씨름하는 그 시간이 바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신천지는 공부 포기하고 전도하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여러분이 실력을 갖춘 세상의 리더가 되길 원하십니다.
가정에서: 부모님께 순종하고, 동생을 돌보고, 가족과 함께 밥을 먹는 것. 신천지는 가족을 '마귀'라고 가르쳐서 가출을 유도하지만, 우리는 가족을 사랑하고 지켜야 합니다.
교회에서: 건강한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는 것.
요한계시록의 결론은 '무서우니까 산으로 도망쳐라'가 아닙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미 승리하신 예수님을 믿고, 쫄지 말고, 오늘 하루 주어진 삶의 현장(학교, 학원, 가정)에서 '세상 속의 빛과 소금'으로 치열하게 살아내는 것.
그것이 진짜 144,000, 하나님의 군대가 사는 방식입니다.
혹시라도 누가 학교 밖에서 '비밀 성경공부 하자', '너 몇 지파냐?' 이런 소리 하면 1초도 망설이지 말고 저한테 오세요. 우리가 가진 복음이 진짜이고, 최신이며, 가장 강력합니다.

V. 축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며, 이 땅에서 복음의 일꾼으로 살겠다고 결단하는 모든 홀리본 친구들 머리위에 이제부터 영원까지 함께 있을 지어다.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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