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9:6-10, (25.12.04)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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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타락과 심판 이후에도 닮았다 하심 > 그 사랑의 끝은? 2. 복도 변함없음 3. 언약을 주신 대상 > 우리도 그 안에… 결론: 우리가 넘어져도 변함없으심 의지하여 감사로 제사드리자

창세기 9:6–10 NKRV
6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7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8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10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 (25.12.04)오늘의 말씀 / 창세기 9:6–10 (NKRV)
6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7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8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10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 [메세지] :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은 어디까지일까요?
(6절)선악과의 죄로 타락했고, 온세상이 악하여 홍수심판을 받은 직후인데, 그래도 하나님은 사람이 자기 형상이라 하십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하나님을 ‘닮았다’ 해주십니다.
(7절)창조때에 복되게 하신 것도 지금도 변함 없게 하십니다.
(8-10절)그리고 오늘, 하나님의 언약을 주시는데 누가 그 언약을 받는지 강조해서 보여주십니다. 노아 할아버지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너희와 너희 후손과’ 더 나아가서 모든 짐승들에게 세우셨습니다. 후손인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다 하십니다. 모든 짐승들과 어떤 생명도 예외 없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고, 지금 우리가 주의 언약 안에 있음을 명확히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말씀을 처음부터 우리에게 주셨네요! 우리는 주의 언약 안에 있는 자녀들입니다! 주의 말씀을 남의 것으로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신 것임을 감사함으로 찬양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가 때로는 말씀을 떠나 죄로 넘어지거나 악한 생각에 가려 하나님께 나오지 못할 것 같을때도,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을 닮았다’고 해주시며 복과 은혜를 변함없이 주십니다. 그 사랑의 말씀에 의지하여 다시 돌이켜 감사로 제사 드리는 우리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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