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1:4-9, (25.12.05)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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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중심 : 1. 교만 & 말씀거역
2. 구경만 하지 않고 우리에게 오심
3. 하나님 길을 떠나 죄와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을 막으심
4. 계속되는 인간의 실패와, 동일한 사랑의 하나님
결론 : 첨부터 우리에게 오셔서 함께하시며, 생명의 길로 다스리심
중심 : 1. 교만 & 말씀거역
2. 구경만 하지 않고 우리에게 오심
3. 하나님 길을 떠나 죄와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을 막으심
4. 계속되는 인간의 실패와, 동일한 사랑의 하나님
결론 : 첨부터 우리에게 오셔서 함께하시며, 생명의 길로 다스리심
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 (25.12.05)오늘의 말씀 / 창세기 11:4–9 (NKRV)
4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6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7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 [메세지] : 온 땅의 언어가 하나의 말이었습니다. 말씀대로 땅에 충만하도록, 사람들이 땅에 퍼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악에 종노릇 하기 시작합니다. 땅에 충만하라고 복주신 것을 흩어짐이라는 악한 것이라 왜곡합니다.
그래서 오늘, 교만으로 사람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님 뜻을 거역하자고 바벨탑을 쌓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다시 멸망의 길로 가는 것을 구경만 하지 않으시고, 죄인들 가운데로 내려오셨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에게 오셨고 지금도 함께하십니다.
언어 혼잡이 심판으로 생각되지만,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멸망의 길에서 돌이키게 하는 은혜가 되었습니다.
아담부터 시작해서 홍수 이후의 사람들까지 계속해서 인간은 실패했습니다. 바로 그런 때에 하나님은 동일한 사랑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죄와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을 돌이키게 해주십니다.
인생을 살며, 때때로 내가 하나님을 피하고 있거나 상관없이 사는듯 하여 좌절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 말씀이 우리에게 오셔서 함께 계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해주십니다. 그러한 주님을 의지해서 주님 뜻대로 살아가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 삶의 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바벨탑이 있을까요? 그때 찾아오시는 주님을 따라 순종하는 우리 되게 하시고, 생명과 성령의 법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여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