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8장
게으름과 친숙한 그대에게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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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은 열정이 싫다: 게으름과 선한 일을 향한 반응.
게으름은 열정이 싫다: 게으름과 선한 일을 향한 반응.
게으른 자는 자기의 손을 그릇에 넣고서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끝까지 하지 않는 것도 게으름
끝까지 하지 않는 것도 게으름
본문 말씀은 우리에게 게으름의 숨겨진 정체 하나를 설명해 줍니다. 그것은 마땅히 행해야 할 선한 것에 대해서 아주 미약하게 반응을 보이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은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온 게으른 자는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던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에 나온 그는 음식을 섭취해야겠다는 필요를 느꼈고 그래서 음식이 있는 그릇을 찾아 자기 앞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음식물을 섭취하기 위해서 밟는 통상적인 과정을 다 밟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거기까지만 일반적이었습니다. 그 다음 단계인 음식을 입에 집어넣는 일은 힘들어서 하지 않은 것입니다.
게으르다는 것은 선한 일을 함에 있어서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은 채 아무것도 안 하는 것만 두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끝까지 하지 않는 것도 게으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서 첫째로는 일반적인 우리의 삶에 있어서의 지혜와 관련해서 두 번째로는 우리의 영적 삶의 지혜와 관련해서 말씀을 풀어 나가려 합니다.
필요한 것 이상을 예비하라.
필요한 것 이상을 예비하라.
그럼 먼저 일반적인 삶의 지혜의 측면에서 끝까지 하지 않으려 하는 게으름의 문제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무엇인가 선한 목표를 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끝까지 하지 못하고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목표가 있고 그 목표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넘치는 열의와 선한 일에 대한 활기찬 반응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해서 힘이 들면 바로 돌아서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추구해야 할 선한 목표는 힘에 넘치도록 그 일에 매진해야만 달성할 수 있는 것이지. 적당히 하는 척만 해서는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마라톤 선수들은 42.195km를 달립니다. 하지만 어느 마라토너의 고백에 의하면 제정신으로 달리는 구간은 3분의 2까지에 불구하고, 그 이후의 거리는 혼미한 상태에서 정신력 하나로 달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한 이야기 중에 참 지혜로운 이야기가 하나 있었습니다. 마라톤을 할 때 도착지를 42.195km라고 생각한 마라토너는 거의 대부분 중간에서 쓰러지고 목표 지점을 실제보다 훨씬 멀리 있다고 생각하고 달린 마라토만이 토너만이 완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들이 무슨 일을 할 때에는 100에 힘이 들어가는 일이라 하더라도 120쯤 필요할 거라고 예상하고 120 정도의 힘을 장전해서 100이라고 하는 일에 덤벼들어야만 승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100의 힘이 필요한 일이라도 100의 힘만을 가지고 출발한다면, 중간에 어려움을 만나 힘을 예상보다 많이 소진할 경우 100을 다 쓰고도 그 일을 이루지 못하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할 때에도 필요한 것보다는 훨씬 더 많이 일해야 하지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일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예상대로 일이 끝났으면 끝난 대로 감사할 수 있고 어려운 일이 발생해 예상보다 일이 복잡해져도 위기 상황에 원활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이 100의 힘을 들여서 이룬 일을 자신은 요령과 기술로 50의 차이를 줄여 50 정도로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현실에 뛰어들어 보니 100의 힘을 쓰지 않고는 도저히 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50의 힘을 더 발휘해서 100을 채워 그 일을 이루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오십의 힘으로도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므로 포기하고 돌아서 버리는 것은 게으른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일수록 포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렇기 때문에 게으른 사람은 부지런한 사람보다 많이 결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개의 그릇을 가지고 와서 거기에 손을 부지런히 집어넣지만 아무것도 입까지 끌어올리지 못하기에 언제나 배고픕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잊지 말아야 할 원칙 하나가 있습니다. 일에 실패하는 사람은 용서해도 출퇴근에 있어서 실패하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해도 실패할 수 있지만 출퇴근의 문제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하면 실패할 수 없습니다. 우리를 고용한 사람에게는 우리의 1분이 모두 돈인데 출근 시간에는 늦게 오고 퇴근 시간에는 시간이 되기도 전에 몰래 살금살금 퇴근하면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서 빛 된 삶을 살 수 있겠습니까?
직장에서 하나님을 드러내며 빛 된 존재로 살기 원한다면, 직장에서 요구하는 시간이 8시간이더라도 10시간을 투자할 마음으로 다녀야 합니다. 그래야만 자신의 일도 남보다 완벽히 하면서 남을 돕고 복음까지 전하며 지낼 수 있습니다.
자신이 맡은 모든 일에 성실하고 자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감화를 끼치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부지런해야 하고 더 활기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몸과 마음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많이 준비되는 데서 비롯됩니다.
말씀의 은혜를 받아도 영혼의 변화가 없다?
말씀의 은혜를 받아도 영혼의 변화가 없다?
그런데 우리의 보다 더 깊은 관심은 그런 육적인 생활이 아니라 영적인 생활입니다. 영적 생활에서는 하다가 그만두어 버리는 게으름의 해악이 더욱 냉혹하게 적용됩니다.
이 세상에서는 간혹 눈먼 돈이 찾아오는 수가 있습니다. 슈퍼마켓에서 경품을 타기도 하고 우연히 산 복권이 당첨되기도 하고 헐값에 사놓은 집의 값이 오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영적 생활에서는 눈먼 은혜란 없습니다. 은혜를 사모하지도 말씀에 귀 기울이지도 게으른 삶을 고치지도 않았는데 어느 날 복권 당첨되듯 커다란 은혜가 내게만 툭 떨어져 나를 갉아매던 영적 문제들을 한순간에 모두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렇다고 해서 수수방관하며 구경만 하시지도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일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든 선한 목표를 쫓아 살아보려고 몸부림칠 때 우리를 붙드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절대 그냥 내버려 두시지 않으십니다. 택한 사람들이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것을 가만히 보고만 계실 수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자녀가 집을 나갔는데 다 컸는데 스스로 알아서 하겠지 하며 잠을 청할 수 있겠습니까? 집 나간 아들이 어리면 어려서 걱정이고 아직 귀가하지 않은 딸이 과년했으면 과년해서 걱정일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유혹의 욕심을 따라서 신앙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꼭 찾으십니다. 당신이 가지고 계신 우리를 향한 생각과 마음, 그 뜻을 보여주시므로 우리를 돌이키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마음을 보이시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중 가장 통상적이고 좋은 방법은 말씀을 통해서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말씀을 듣고 자극을 받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처음에는 그렇게 사는 듯하다가 이내 포기하고 말씀을 듣지 않을 때와 똑같은 삶으로 복귀하고 마는데 영혼과 삶의 변화가 있을 턱이 없습니다.
끝까지 하지 않고 중간에 그만두어 버리는 영적 게으름이 바로 이것입니다.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 주시면 그것을 붙들고 강하고 힘 있게 반응해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데까지 이르러야 하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신령한 것에 대한 집요한 집착
신령한 것에 대한 집요한 집착
거룩한 삶이란 결단과 결심을 세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그 결심과 결단들을 실천적으로 성취해 갈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과거에 미사일이 죄의 비행기를 향해 아무리 많이 발사되었어도 명중시킨 것이 없다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열매 맺지 못하는 결단을 수없이 한 사람의 나라가 아니라 결단대로 살아서 열매 맺은 사람들의 나라입니다.
우리는 자주 우리가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가슴 뿌듯해 하고 자기 깨어짐의 경험을 대견해 하고 무언가 거룩한 결심들을 많이 하였던 사실을 자랑스러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시고자 하는 것은 그런 것들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내 영혼의 병든 상태를 부인할 수 없도록 정확하게 가르쳐 주시고 내 인생의 망가진 상태를 알려주셨을 때 그것을 끝까지 붙들고 씨름하여 “이겼다. 주님의 은혜가 내 안에서 승리했다.” 하며 환호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 연약합니다. 선한 것이라고 하는 것을 알았어도 그 일을 이행하는 일에 있어서 너무 약합니다. 집요하게 반응하며 끝까지 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이런 삶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변화된 삶으로 이해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살면 안 됩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제가 수시로 깨어나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하나님 입장에서는 늘 깨워도 늘 다시 잤습니다. 뭔가 해보려고 하다가는 다시 자고 해보려고 하다가 다시 주저앉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삶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를 성화시켜서 회복시키고자 하시는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 예수님의 형상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사셨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분은 정말 불꽃처럼 사셨습니다. 일찍 죽으시려고 작정이나 하신 듯 자기를 다 태우시면서 사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열렬하게 반응하며 진리를 헛되이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몸소 실천하며 사셨습니다. 영혼들을 사랑하시되 배반하는 제자까지도 끝까지 사랑하셨고 진리를 가르치시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면서까지 가르치셨습니다(요13:1). 이것이 우리들이 본받고 싶어 하는 예수님의 삶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감격하는 것으로 입증되는 것이 아니라 신령한 것에 대한 끈질기고 집요한 집착으로 입증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향해 이런 사랑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의 그 사랑은 환경을 뛰어넘는 것이었으며 죽음이라는 칼로도 끊을 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환란, 핍박, 위험, 기근으로도 끊어지지 않는 정말 질기디질긴 사랑이었습니다. 결국 그 끈질긴 사랑은 우리를 설복시켰습니다.
이기고야 말리라.
이기고야 말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처럼 쉽게 포기하고 힘들면 돌아서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다면 우리는 어찌 되었을까요? 아마 아무도 돌보는 사람 없이 광야와 같은 인생의 길에서 유리하며 고통받고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끈질긴 타락으로 주님을 고통스럽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힘들고 지칠지라도 포기하지 말고 집요하게 선한 것을 쫓아야 한다는 명제는 부당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분으로부터 입은 사랑이 그런 집요한 것이기에 우리가 그분을 위해 살아드려야 할 삶도 집요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안에 있는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우고 끝까지 싸워서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주님의 마음에 말할 수 없는 기쁨이 되는 그런 참된 신자가 되어 보고 싶지 않습니까? 히브리서 12장 4절
이런 끈질긴 열망이야말로 예수님을 만난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정신이 있습니다. 우리도 이처럼 넘어지면 일어서고 쓰러지면 기어서라도 우리가 싸워야 하는 싸움을 끝까지 싸웁시다. 그리고 게으르지 맙시다. 게으름에 대하여 지적받고도 그렇게 살지 않는 것은 불순종인 동시에 은혜를 육체의 더러운 것으로 오염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불꽃같은 삶.
불꽃같은 삶.
우리의 인생에는 영혼의 싫증과 육체의 게으름이 만들어낸 실패의 합작품들이 이미 많습니다. 더 이상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이 세상의 죄와 은혜 사이에 끼어서 지리멸렬하게 실패를 숙명처럼 여기며 살다가 죽는 삶이 아닙니다.
신자의 삶은 사망이나 기쁨이나 고통이나 천사들이나 그 어떤 피조물이라도 끊을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충분한 힘을 공급받으면서 늘 자기의 삶의 상황을 제압하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래서 저는 쉽게 포기하는 사람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십시오.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 포기하고 말면 다음엔 더 빨리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이기는 사람은 계속 이기며 살고 포기하는 사람은 계속 포기하며 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가슴에 불을 품고 사십시오.
하나님께서 한번 깨닫게 하신 진리에 대한 불, 내게 맡기신 거룩한 의무에 대한 불. 그래서 그에 대한 사랑의 불을 품고 사십시오. 그리고 온 삶이 그 불에 활활 타오르기를 꿈꾸십시오.
하나님을 위하여 선한 목표를 갖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쌍한 사람들입니까? 자기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죽으시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도 그 사랑에 눈물겨워하며 살아갈 불타는 목표가 없는 사람들은 얼마나 가련한 사람들입니까? 그들의 육체의 힘은 누구를 위한 것이며 영원해 주신 은혜는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불타는 목표가 없는 사람들의 삶은 살았으나 실상은 죽은 자들의 삶입니다.
이 세상에 누구도 아무 초점 없이 인생을 살아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모두 같은 초점으로 인생을 사는 것은 아닙니다. 거룩한 일에 대하여 불타는 열의를 가지고 그것을 초점으로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쓸모없어 보이고 육체의 욕망을 위한 일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열렬한 삶은 거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무가치해 보입니다.
아아, 세상에는 우리의 치열한 섬김을 기다리는 선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완수해야 할 사명은 구르는 돌처럼 많고 하나님을 위한 가치 있는 일은 들판에 흩어진 흙덩이만큼이나 허다합니다. 희어져 추수하게 된 밭을 보시며 일꾼을 부르시는 주님의 탄식하시는 음성이 들리지 않습니까?
어두운 세상에서 불꽃처럼 섬기며 사십시오. 일체의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해주신 설교문을 바탕으로 PPT 슬라이드 형식으로 요약 및 정리해 드립니다.
제시해주신 설교문을 바탕으로 PPT 슬라이드 형식으로 요약 및 정리해 드립니다. 설교의 논리적 흐름에 따라 **서론(문제 제기)-본론(일반적 지혜/영적 지혜)-결론(적용 및 도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PPT 구성안] 게으름은 열정이 싫다
[PPT 구성안] 게으름은 열정이 싫다
[Slide 1: 표지]
[Slide 1: 표지]
제목: 게으름은 열정이 싫다
부제: 게으름과 선한 이를 향한 반응
본문 말씀: 잠언 19장 24절
"게으른 자는 자기의 손을 그릇에 넣고서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Slide 2: 게으름의 진짜 정체]
[Slide 2: 게으름의 진짜 정체]
끝까지 하지 않는 것도 게으름이다
본문의 게으른 자: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이 아님 (음식을 먹으려 손을 그릇에 넣음)
문제점: 시작은 했으나 마무리(입으로 가져오는 것)를 하지 않음
게으름의 정의:
마땅히 행해야 할 선한 것에 대해 미약하게 반응하는 것
중도에 포기하고 끝까지 완수하지 않는 태도
[Slide 3: 첫 번째 지혜 - 일반적인 삶]
[Slide 3: 첫 번째 지혜 - 일반적인 삶]
필요한 것 그 이상을 예비하라
중도 포기의 원인: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에너지를 딱 맞춰서 혹은 적게 예상하기 때문
마라톤의 지혜:
실제 거리보다 더 먼 목표를 예상하고 달리는 선수가 완주함
120%의 법칙:
100의 힘이 필요한 일이라면 120의 힘을 준비해야 함
예상치 못한 위기나 변수에도 대처하여 완수할 수 있는 여력 확보
[Slide 4: 삶의 적용 - 직장과 일]
[Slide 4: 삶의 적용 - 직장과 일]
성실함으로 빛된 삶을 증명하라
요령(50)으로 100을 이루려는 마음을 버려라
직장 생활의 기본:
업무의 실패는 용서받아도, 근태(출퇴근)의 실패는 치명적
그리스도인의 성실성은 시간 엄수에서 시작됨
적극적인 태도:
8시간 근무라면 10시간을 일하겠다는 마음가짐 필요
남보다 더 부지런하고 활기찰 때 감화를 끼치고 복음을 전할 수 있음
[Slide 5: 두 번째 지혜 - 영적인 삶]
[Slide 5: 두 번째 지혜 - 영적인 삶]
영적 생활에 '눈먼 행운'은 없다
영적 게으름의 해악:
말씀을 듣고 깨달아도 삶이 변화되지 않는 이유 = 중단하기 때문
결심만 반복하고 실천적 성취(열매)까지 가지 못함
하나님의 열심:
하나님은 우리를 방관하지 않으심 (자녀를 찾는 부모의 심정)
말씀을 통해 끊임없이 우리를 깨우심
[Slide 6: 예수님의 모범]
[Slide 6: 예수님의 모범]
신령한 것에 대한 집요한 집착
우리의 연약함 vs 예수님의 삶:
우리는 작심삼일하지만, 예수님은 불꽃처럼 사셨음
진리를 위해 자신을 태우시고, 죽기까지 제자들을 사랑하심
참된 사랑의 증거:
단순한 감격이 아닌 끈질기고 집요한 실천
환난과 위험도 끊을 수 없는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를 살림
[Slide 7: 도전과 결단]
[Slide 7: 도전과 결단]
이기고야 말리라: 거룩한 승리의 습관
패배의 습관을 끊으라:
쉽게 포기하면 포기가 습관이 됨
이기는 사람은 계속 이기고, 포기하는 사람은 계속 포기함
피 흘리기까지 싸우라 (히 12:4):
죄와 게으름에 맞서 끝까지 싸우는 영적 야성 회복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서 완주하는 끈기 필요
[Slide 8: 결론]
[Slide 8: 결론]
불꽃 같은 삶을 살라
가슴에 거룩한 불을 품으라:
진리에 대한 불, 사명에 대한 불, 사랑의 불
목표가 있는 삶: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반응하는 불타는 목표 설정
마지막 권면:
어두운 세상에서 일체의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자신의 삶을 태워 주님을 섬기는 불꽃 같은 신자가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