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7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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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우리는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말은 우리에게 세상의 우리를 드러내고 고지를 점령하는것으로 착각 합니다.
유명인 들이 세상에서 상을 받고 1등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라는 말을 합니다. 교회안에서도 우리가 마치 세상세서 으뜸가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것으로 말할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우리가 높거나 세상에 이름을 날리면 영광 받으실까요??
국가대표가 금메달을 목에걸고 그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까요?? 연예인또는 크리스찬이 어떤 자리에서 상을 받고 이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라고 하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까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란 무엇일까요?? 교회에 서울대 몇명있으면 그교회가 복된 교회일까요?? 교회에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가 있는게 그 교회에 자랑일까요?? 그러한 것이 하나님과 무슨 상관일까요??
오늘 고린도교회에 바울이 말하는 것은 우상제물을 먹는 문제에 대한 것 입니다.
오늘 말씀을 내용을 알기쉬운 번역으로 읽어 드리겠습니다.
필립스 신약성경 입니다.
이교도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고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이것저것 묻지 말고 그가 차린 음식을 모두 편하게 드십시오. 그런데 “이것은 우상에게 바친 음식입니다”라고 똑바로 밝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배려하고 음식을 먹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양심이 아니라 그의 양심을 배려하라는 뜻입니다. 내가 음식을 먹을 자유가 있는데 어째서 다른 사람의 양심을 배려해야 합니까? 아니, 하나님께 감사하고 음식을 먹었는데 내가 왜 욕을 먹어야 합니까? 여러분이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모든 일에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아야 하시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유대인이든 그리스인이든 교인이든 상대의 과실을 드러낼 만한 일은 절대 삼가야 합니다. 나는 내 이익보다 다수의 유익을 고려하고 누구를 만나든지 친절하게 대하는 것은 그들이 구원받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먹든지 마시던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하라라는 것이 무엇인지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모든일 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기 나와있습니다.
28절에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이라 밝히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 음식을 먹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거 상관없어 그냥 먹어도 되 하고 아무리 옳다 한들 한사람이 아직 그 수준에 이르지 못해 그상황을 받아드리지 못하는데 나만 떳떳하다고 하는것은 그사람을 시험에 들게 하는것이기 때문에 그사람을 위해 음식을 먹지 말라는 겁니다.
말씀으로 인한 분별 판단도 타인을 배려하며 이야기 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입니다. 다른 사람의 신앙과 그사람의 수준과 자라남과 믿음의 크기를 배려하는것 한영혼이 시험에 들지 않도록 배려하는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입니다.
하나님은 한영혼을 위해 일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도 한사람을 위해 나의 것을 잠시 내려놓을줄 알아야 합니다.
32절을보면거 거치는자 라는 표현은 나로인해 걸려넘어지게 하지 말아라 라는것이고 이것을 풀어 보면 상대의 과실이 드러나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우리는 때로 말씀을 지킨다고 하며 그말씀을 상대에게 비출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에 문제가 드러남으로 스스로 우월함을 나는 믿음이 좋은 성도라고 착각 할때가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아니라는 겁니다.
33절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나는 내 이익보다 다수의 유익을 고려하고 누구를 만나든지 친절하게 대하는 것은 그들이 구원받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내가 구원 받았다면 다른사람이 구원받길 바라는 것이 올바른 성도의 마음일 겁니다. 그런데 복음은 말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우리가 어떻게 ㅎ행동 하느따라 복음이 전하여 지는 겁니다.
말은 뻔지르 해도 삶과 행동이 그렇지 않다면 사람들은 대번에 알겁니다. 한사람을 배려하는 행동 삶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삶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우리는 죄인 이었고 그로 인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습니다. 나의 어떠함이 아닙니다.
그러니 나의 잘됨을 자랑하는 것 내가 이룬것으로 영광 돌리는게 아닌 값없이 받은 하나님의 마음 말씀 을 살아냄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겁니다.
트로피 금메달 부 명예 지휘 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모르는 배려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아무도 뒤돌아 보지 않는자들에게 하는 행동 하나가 배려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오늘 하루가 되시길 소원 합니다
